"한반도 고대인들의 예술성과 상상력을 잘 보여준다"李대통령 "자랑스러운 자산, 지역경제 기여 방안 모색"
선사시대의 생활 모습이 담긴 울산 반구천 일대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됐다. 이로써 한국은 총 17건의 세계유산을 보유하게 됐다.
13일 문화계에 따르면 '반구천 암각화'는 전날(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제47차 유네스코 세계
울산 반구천 일대에 새겨진 선사시대의 생명과 노동, 사냥과 기원이 마침내 세계유산의 반열에 올랐다.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는 12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제47차 회의에서 '반구천의 암각화(Bangudae Petroglyphs in Ulsan)'를 세계유산에 등재하기로 최종 결정했다.
우리나라는 이번 등재로 총 17건(문화유산 15건, 자
소양강댐 수문공사 입찰 담합으로 삼성중공업, 현대스틸산업, 금전기업 3개 건설사에 과징금 8억3300만원이 부과됐다.
공정거래위원회는 2011년 5월 한국수자원공사가 발주한 소양강댐 선택취수 강재설비 제작설치공사 입찰에서 사전에 낙찰예정자를 결정해 참여한 삼성중공업, 현대스틸산업, 금전기업 등 3개 건설사업자에 시정명령과 과징금 총 8억3300만원을 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