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바 '소이현사재기크림'이 100원이라는 파격가를 내걸고 소비자를 유혹하고 있다. 다만 '100원'이란 캐치프레이즈는 허울좋은 홍보문구에 불과한 모양새다.
13일 영·유아용 스킨케어 브랜드 아토앤오투가 '소이현사재기크림'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이날 단 하루동안 크림과 로션, 바스 등을 구매 시 특정 품목들을 100원에 구매할 수 있는 행사다.
토스 행운 퀴즈에 ‘벤튼화장품’ 문제가 출제됐다.
8일 토스 행운퀴즈는 ‘벤튼은 제품 기획단계부터 유해 논란 성분을 원천 배제하는 건강한 클린뷰티 브랜드입니다. 벤튼화장품 8주년 감사 이벤트는 전 품목 균일가 OOOO원이다! OOOO에 들어갈 숫자는?’이라는 문제를 냈다.
토스 행운 퀴즈 출제자 측은 "네이버에 '벤튼화장품'을 검색해보라"라며
복합쇼핑몰 경방 타임스퀘어가 8월을 맞아 달아오른 피부를 식혀줄 ‘쿨썸머 뷰티템 제안전’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먼저 타임스퀘어 3층에 위치한 시코르는 8일까지 MAC 픽스 플러스 5가지 향을 각 1만 8000원에 판매하고 올리브영은 31일까지 슈퍼쿨링 파우더시트를 1+1에 판매한다. 더페이스샵에서는 제주 알로에 얼려쓰는 수딩젤을 5000원에,
롯데의 헬스앤뷰티 스토어 롭스(LOHB’s)가 담으면 담을수록 가벼워지는 쇼핑 행사인 ’썸머 줍줍찬스’를 25일까지 일주일 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썸머 줍줍찬스’를 통해 롭스는 기초, 메이크업, 바디 등 1000여 개 품목을 최대 80% 할인 판매하며, 이른바 ‘가성비’ 좋은 제품을 500원부터 1만5900원까지 균일가 세일 행사도 함
네이처리퍼블릭이 선케어 제품 특별 할인 행사 ‘여기 다 있SUN’ 이벤트를 펼친다.
네이처리퍼블릭은 ‘캘리포니아 알로에 보송 선스틱’ 등 선케어 제품을 최대 50% 할인하는 온ㆍ오프라인 통합 프로모션 ‘여기 다 있SUN’ 이벤트를 한정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먼저 ‘캘리포니아 알로에 보송 선스틱’을 구입하면 동일 제품은 물론 즉각적인 쿨링감을 선
아모레퍼시픽그룹이 얼려 쓰는 화장품 '아이스뷰티 스킨케어'를 선보였다.
아모레퍼시픽그룹은 다음 달 뜨거운 여름에 혹사당하는 피부를 위한, 얼려 쓰는 화장품인 아이스뷰티 스킨케어를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아이스뷰티 스킨케어는 얼려 쓰는 토너부터 수면팩, 아이스 스틱까지 아모레퍼시픽그룹의 8개 브랜드에서 총 8품목이 출시된다.
아이스뷰티
111년 만에 찾아온 폭염으로 전국이 낮 최고기온 38, 39도를 오가는 요즘, 소비자들은 외출을 삼가거나 대형쇼핑몰 등에 몸을 숨기기 바쁘다.
이열치열이라는 말도 함부로 쓰기 무서울 정도로 폭염이 계속되는 가운데 야외에서 가장 오래 열을 받는 부위는 단연 두피다. 온도가 오를수록 기름과 땀, 피지 등 노폐물 분비가 왕성해지기 때문에 어느 때보다 꼼
무더위에 습한 장마까지 닥치면서 여름철 피부관리에 비상이 걸렸다. 여름철 강한 자외선에 노출돼 후끈 달아오른 피부를 빠르게 진정시켜주고, 즉각적인 수분공급 효과가 뛰어나 피부 열로 인한 트러블 예방에 효과적인 뷰티 제품이 바로 알로에다. 업계는 마스크팩부터 수딩젤, 뿌리는 스프레이까지 다양한 타입으로 제품을 선보이며 시장 선점을 위해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아모레퍼시픽의 토탈 뷰티 솔루션 전문 매장인 아리따움이 오는 7월 1일까지 ‘마몽드 브랜드 위크’를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플라워 가든에서 나만의 인생템 찾기'라는 테마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모션은 마몽드 전상품 20% 할인과 3만5000원 이상 구매 시 손거울 증정, 토너 및 마몽드 대표 상품 1+1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내 피부
한낮 기온이 30도를 웃도는 여름이 본격 시작되면서 땀과 물에 강한 워터프루프 화장품들이 주목받고 있다. 워터프루프 화장품은 피부 표면에 얇은 막을 형성해 수영장이나 해수욕장에서 물이 닿거나 더운 날씨에 땀을 흘려도 화장이 지워지지 않는 효과를 낸다.
20일 업계에 따르면 에뛰드하우스는 요가, 필라테스 같은 실내 운동뿐 아니라 야외 활동에도 무너짐 없
무슬림 인구가 밀집한 중동이 K 뷰티의 새로운 격전지로 떠오르고 있다.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여파로 직격탄을 맞은 국내 뷰티업계가 중동 지역을 ‘포스트 차이나’를 책임질 새로운 기회의 땅으로 보고 시장 선점에 공을 들이고 있어서다. 그간 중동 시장은 종교·문화적 특성으로 할랄인증·제품사전등록제 등 수입 규제가 까다로워 진출이 쉽지 않
네이처리퍼블릭이 18번째 해외 진출국으로 사우디아라비아를 택하면서 중동 시장을 공략한다.
네이처리퍼블릭은 사우디아라비아의 수도 리야드 중심 번화가에 있는 최대 규모 쇼핑몰 알 나크힐 몰에 1호점을 열었다고 4일 밝혔다. 네이처리퍼블릭은 연내 대도시 중심의 대형 쇼핑몰에 5호점까지 선보일 예정이다.
중동은 화장품 시장 규모가 2020년 360억 달
네이처리퍼블릭이 인도네시아의 수도 자카르타에 위치한 대형 쇼핑몰에 1호점을 오픈하며 해외 사업 진출에 본격적으로 나선다고 25일 밝혔다.
네이처리퍼블릭은 올해 인도네시아를 시작으로 중동과 유럽 등 해외 시장을 공격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올해 첫 진출국인 인도네시아는 포스트 차이나 대표 시장으로 주목받는 세계 4위 인구 대국으로 5% 대 경제성
살충제 계란 파동 이후 단백질 보충 대체재로 주목받는 콩이 다양한 제품으로 활용되고 있다. 특히 콩에 들어간 단백질은 달걀, 유제품류, 육류에 있는 단백질과 달리 순환기계 질환의 원인이 될 수 있는 포화지방산이나 콜레스테롤이 전혀 없다.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하루에 콩 단백질 25g을 섭최하면 관상동맥질환이 예방된다’는 문구를 콩 제품에 표기
회삿돈을 빼돌리고 현직 부장판사 등에게 뇌물을 건넨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정운호(52) 전 네이처리퍼블릭 대표가 항소심에서 감형됐다. 법원은 현직 부장판사에게 뇌물을 건넨 혐의로 무죄로 봤다.
서울고법 형사1부(재판장 김인겸 부장판사)는 18일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상 횡령 등 혐의로 기소된 정 전 대표에게 징역 5년을 선고한 1심
열기를 더해가는 여름 햇볕에 피부 자극도 높아지고 있다. 따라서 진정 효과가 뛰어난 수딩젤을 통해 열감을 낮추고 보호벽을 형성하는 것이 중요하다.
랩노의 ’시칼로에 릴리프 수딩젤’은 외부자극으로 민감해진 피부를 촉촉하게 진정시켜주는 멀티 수분젤이다.
수분 가득한 청정 알로에베라잎수가 피부 갈증을 시원하게 해소시켜준다. 병풀추출물과 마데카소사이드가 함
클리오는 자사의 자연주의 브랜드 구달(goodal)에서 피부에 열감을 내려주는 대표적인 과일인 수박 95%를 그대로 담아 ‘수박 수딩젤’을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비타민과 라이코펜이 풍부하게 들어있는 수박은 풍부한 수분 공급과 피부 탄력에 효과적인 성분이다. 수박의 시트룰린 성분은 피부에 쌓여있는 독성물질을 배출해 해독, 해열 작용해 여름 햇볕에
143억 원대 횡령ㆍ배임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정운호(52) 전 네이처리퍼블릭 대표가 1심에서 징역 5년의 실형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32부(재판장 남성민 부장판사)는 13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 및 배임 혐의 등으로 기소된 정 전 대표에게 징역 5년을 선고했다. 재판을 유리하게 봐달라는 취지로 김수천(58) 전 인천지법 부장판사에게
정운호(52) 전 네이처리퍼블릭 대표로부터 억대 금품을 받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수천(58ㆍ사법연수원 17기) 부장판사에게 징역 7년의 중형이 선고됐다.
서울중앙지법 형사27부(재판장 김진동 부장판사)는 13일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뇌물 등 혐의로 기소된 김 부장판사에 대해 징역 7년에 벌금 2억원을 선고했다. 정 전 대표로부터 받은 레인지로버 차량과
검찰이 정운호(51) 전 네이처리퍼블릭 대표로부터 억대 금품을 받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수천(57ㆍ사법연수원 17기) 부장판사에게 징역 10년을 구형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27부(재판장 김진동 부장판사)는 20일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뇌물 등 혐의로 기소된 김 부장판사에 대해 징역 10년에 벌금 1억6000만 원, 추징금 1억3124여만 원을 구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