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대학교의 2013학년도 정시모집 전형은 2012학년도와 비교했을 때 수능 반영비율, 전형요소별 반영비율, 모집단위에 있어 큰 변화가 없이 2012학년도 정시모집 전형의 기본 틀을 유지하고 있다.
일반전형의 수능우선선발 비중이 전년도와 같이 모집정원의 70%를 수능100%로 선발한다.
일반전형의 30%는 수능 75%와 학생부 25%(교과 20%+비
동국대학교 서울캠퍼스는 오는 21일부터 26일까지 6일간 2013학년도 정시모집 원서접수를 실시한다. 가군 657명, 나군 603명 등 모집인원은 총 1260명이다.
단, 모집인원은 수시모집 등록결과에 따라 변동될 수 있으므로 원서접수 시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정시 가군 일반전형의 경우 인문계열, 자연계열, 영화영상학과, 연극학부(이론)은 수능 10
단국대학교(죽전캠퍼스)는 전체정원의 38%인 1000명을 정시를 통해 선발한다고 밝혔다.
30일 단국대에 따르면 정원내는 일반학생 622명, 수능우수자 352명 등 총 974명, 정원외는 특수교육대상자, 특성화고졸재직자, 특성화고교졸업자, 농어촌학생 전형 등 26명을 각각 선발한다.
상담학과, 철학과, 산업경영학과(야간)가 신설됐고, 특성화학부인 국제학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물수능’이 계속될 전망이다. 특히 2014학년도부터는 수능이 A·B형으로 골라 보는 방식으로 대폭 변경되기 때문에 올해가 현 수능 체제에서 보는 마지막 시험으로 유례없는 입시대란도 예상된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28일 발표한 ‘201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시행계획’에 따르면 공교육 내실화와 사교육비 경감을 위해 올해 수능 문
2014년 수능부터 A·B형 수준별 시험이 도입된다. 현재 고등학교 2학년 학생들과 해당 자녀의 부모들은 복잡한 제도를 파악하고 자신에게 맞는 유형을 선택하느라 분주할 것이다.
입시 전문가들은 주요대학들의 2014학년도 대입 전형 계획과 수능 유형·영역별 반영 방법이 최종 발표되기 전까지는 구체적인 A·B형 선택을 제시하기 힘들다고 말한다.
이치우 비
숙명여대는 12월22~27일 정시모집 인터넷 원서접수를 시작한다. 가·나군에서 분할모집하며 선발인원은 총 854명이다.
정시 가군 일반학생전형은 총 648명을 선발하며 이중 인문계 및 자연계 모집인원의 50% 내외를 수능성적 100%로 우선선발한다. 나머지 인원은 일반선발로 수능 60%, 학생부 40%로 선발하며 예체능계열은 실기전형을 포함한다. 정시 나
중앙대학교 2012학년도 정시모집에서 인문계열과 자연계열 모집인원의 50%씩을 선발하게 된다. 지난해와 달리 가군에서는 모집인원의 50%씩을 우선선발과 일반선발로 나누어 선발하는데 우선선발은 수능 100%, 일반선발은 수능70%와 학생부30%로 학생을 선발하게 된다. 나군과 다군은 지난해와 동일하게 수능100%로 학생을 선발한다.
수능영역별 반영비율은
내년 대학입시에서는 수시모집 비중이 늘어나고 모집정원은 줄어들 전망이다.
한국대학교육협의회는 11일 2013학년도 입시에서 대학들은 전체 정원의 62.9%를 수시모집에서 선발한다는 내용을 담은 전국 200개 4년제 대학(교대, 산업대 포함)의 2013학년도 대입전형 시행계획을 발표했다.
이번 계획에 따르면 2013학년도 총 모집인원은 37만5695명으로
내년 대학입시에서는 수시모집 비중이 늘어나고 모집정원은 줄어들 전망이다.
한국대학교육협의회는 11일 2013학년도 입시에서 대학들은 전체 정원의 62.9%를 수시모집에서 선발한다는 내용을 담은 전국 200개 4년제 대학(교대, 산업대 포함)의 2013학년도 대입전형 시행계획을 발표했다.
이번 계획에 따르면 2013학년도 총 모집인원은 37만5695명으로
입시제도가 점점 복잡해지면서 수험생들의 입시전략에도 다양한 방법들이 등장하고 있다.
대학별 성적산출은 물론 합격 가능 대학 검색, 모의지원을 통한 예상 경쟁률 확인 등 복잡한 현행 입시에 최적화된 온라인 시스템을 활용하는 수험생들이 늘고 있는 것.
교육기업 메가스터디는 수험생들의 정시 지원전략 수립에 도움을 주기 위한 ‘2012 합격예측 서비스’를
2012학년도 대학 정시모집 선발인원은 작년보다 5000여명 줄어들 것으로 전망된다. 여기에 새롭게 도입된 수시 미등록 충원기간이 지원율 상승에 한몫할 것으로 보여 수험생들의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가 15일 발표한 전국 200개 4년제 대학(교육대·산업대·광주과기원 포함)의 2012학년도 정시 모집요강 주요사항을 보면 올해 정
대학수학능력시험 후 해마다 반복되는 청소년의 음주행위로 인한 각종 사건·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음주예방
여성가족부는 9일 경찰청과 지자체, 시민단체와 함께 ‘수능후 청소년 음주예방 캠페인’을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전개한다고 밝혔다.
김금래 여성부 장관은 직접 수험현장(서울동성고등학교)을 찾아 거리캠페인과 청소년유해업소 계도활동을 펼칠 계획
'동양의 MIT'를 목표로 1954년도에 인하공과대학으로 설립되어 1972년 종합대학교로 승격된 인하대학교는, 현재 11개 단과대학에 모두 56개 전공이 개설되어 있고 일반대학원과 5개 특수대학원, 4개 전문대학원에 재학생 1만8천여 명, 대학원생 3천3백여 명이 재학하여 규모와 내용면에서 지속적으로 발전해 왔다.
또한 이공계의 높은 명성 위에
기업은행은 조준희 행장이 수능 100일을 맞아 거래고객의 수험생 자녀 2000여명에게 격려 편지와 플래너를 전달했다고 2일 밝혔다.
조 행장은 편지에서 “지금 하루하루 배움이 장래에 꿈을 실현하기 위한 밑거름이 된다는 사실을 되새기며 ‘할 수 있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좋은 열매를 맺기를 소망한다”고 전했다.
이어 “창립 50주년을 맞은 기업은행이 10
온라인 교육기업 메가스터디(대표 손주은·www.megastudy.net)가 수능 100일을 맞은 수험생을 대상으로 ‘제8기 목표달성 장학생’ 선발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수험생이 목표로 하는 대학과 학과에 최종 합격한 학생에게 장학금을 수여하는 행사다. 오는 31일까지 메가스터디 홈페이지에 접속해 목표 대학과 학과, 다짐글을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