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겨울을 앞두고 백화점과, 이커머스 등 유통업계의 아우터 마케킹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올해 아우터 키워드는 '숏패딩', '구스다운', '명품' 등으로 분석된다.
무엇보다 올 겨울은 최근 2년여 간 인기를 끌었던 롱패딩 대신 '숏패딩'이 대세가 된 점이 특징이다. 롱패딩은 보온성이 뛰어나지만, 개성을 표현하는데 제약이 있다. 반면 숏패딩은 가벼워
아크메드라비가 겨울 시즌을 맞아 덕다운 패딩 5종을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신제품은 ‘오버사이즈 숏 덕다운’, ‘20 MA-1 덕다운’ 등 숏패딩 2종과 ’오버사이즈 롱 덕다운’, ‘오버사이즈 몬스터 덕다운 롱패딩’ 등 롱패딩 2종, 조끼형 제품인 ‘V 로고 다운 베스트’ 1종이다.
‘오버사이즈 숏 덕다운’은 넥 라인에 있는 지퍼 안으로 모자를 넣어
K2가 한층 더 가벼워진 2020 수지 패딩 ‘앨리스 롱’을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앨리스 롱’은 2013년 처음 출시된 이래 매년 완판을 기록한 스테디셀러 앨리스의 긴 기장 버전이다.
‘앨리스 롱’은 겉감과 안감에 친환경 리사이클 소재를 적용하고, 살아있는 동물에게서 털을 강제 채취하지 않은 ‘책임 다운 기준(RDS)’을 인증받은 구스 충전재를
롯데백화점은 창립 41주년을 기념해 ‘노스페이스 화이트라벨’과 손잡고 출시한 ‘노벨티 눕시’ 숏패딩을 재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앞서 롯데백화점과 노스페이스 화이트라벨은 지난 7일 1차로 ‘노벨티 눕시’ 숏패딩 블랙 컬러를 출시해 큰 인기를 끌었다. 준비된 물량이 본점 등 5개 점포에서 모두 3일 만에 완판 되었으며, 오픈 전부터 고객들의 대기 줄이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수입·판매하는 캐주얼 브랜드 아르마니 익스체인지(Armani Exchange)는 16일 재활용과 오가닉 원단으로 제작한 친환경 컬렉션을 출시하고 관련 프로모션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컬렉션은 재활용 면을 사용한 청재킷과 청바지를 비롯해 폐페트병에서 추출한 재활용 폴리에스터 소재의 패딩, 오가닉 면 소재의 트레이닝 팬츠 등 남녀 캐주얼
홈플러스가 경량패딩, 플리스 등 최신 트렌드에 맞는 방한의류 할인 판매에 나선다.
홈플러스는 패션브랜드 F2F와 홈플러스 점포 내 입점된 패션몰에서 겨울철 방한의류를 다양하게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경량패딩은 베스트와 점퍼 스타일로 남성용과 여성용은 구스다운 80:20(솜털:깃털)을 충전재로 사용했다. 특히 여성용은 엉덩이를 살짝 덮는 롱베스트 스타일
백화점 업계가 연말을 앞두고 13일부터 올해 마지막 정기 세일에 돌입한다. 코리아세일페스타가 끝나자마자 곧바로 국내외 유명 브랜드와 해외 명품, 다양한 기획전과 할인 프로모션을 준비해 세일에 지난달부터 이어지고 있는 소비심리 회복세의 불씨를 살려가겠다는 의도다.
롯데백화점은 13일부터 29일까지 17일간 ‘대한민국 패션 페스타’를 테마로 겨울 정기세일을
코리아세일페스타 이후에도 패션 할인 행사는 계속된다.
롯데백화점은 13일부터 29일까지 17일간 ‘대한민국 패션 페스타’를 테마로 겨울 정기세일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행사 일환으로 12일부터 15일까지 4일간 롯데백화점 전국 매장에서는 ‘대한민국 대표 패션그룹 패션위크’가 열린다. 대한민국 패션 양대 산맥인 ‘한섬’의 타임, 마인, 랑방컬렉션,
9일 서울 출근길 체감온도가 영하권으로 떨어지며 유통가도 월동 준비 움직임에 분주해지고 있다.
'대세'로 떠오른 숏패딩와 플리스 신제품을 내놓는가 하면, 손난로와 담요 등 겨울용품 할인 행사를 실시하고 있다.
9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백화점은 창립 41주년을 기념해 노스페이스 화이트라벨과 손잡고 ‘눕시’ 숏패딩을 출시했다.
롯데백화점은 올해 F/W 아
신세계백화점이 올 겨울 트렌드로 떠오른 ‘비건 패딩’을 소개한다. 신세계백화점은 19일까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4층에서 이탈리아 비건 패딩 브랜드 ‘세이브더덕(SAVE THE DUCK)’ 팝업 스토어를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동물학대나 착취 없이 재활용 원료 등을 활용한 ‘비건 패션’은 최근 젊은 고객들을 중심으로 한 ‘가치 소비’ 트렌드로 주목 받고
노스페이스 리사이클 소재를 적용한 숏패딩 '에코 눕시 재킷'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지난 1992년에 미국 등지에서 처음 출시된 ‘눕시 재킷’은 노스페이스의 시그니쳐 제품이다. 최근에도 구찌, 메종 마르지엘라 등 세계적인 브랜드들과의 협업에서도 가장 먼저 선택받는 아이템으로 손꼽혔다.
국내에서는 일명 '등골브레이커' 패딩으로 중ㆍ고등학생에게는 물론 야
롯데백화점은 창립41주년을 기념해 노스페이스 화이트라벨과 손잡고 ‘눕시’ 숏패딩을 단독으로 7일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우선 블랙 컬러를 한정 수량으로 출시할 예정이고 롯데백화점 본점, 잠실점, 인천터미널점, 부산본점, 광주점 각 노스페이스화이트라벨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롯데백화점은 올해 F·W 아우터 트랜드는 플리스와 숏패딩이 대세를 이룰 것으
롯데백화점이 잠실점 에비뉴엘에서 프리미엄 패딩과 퍼 브랜드를 집중적으로 선보인다.
19일 롯데백화점에 따르면 롱패딩으로부터 시작된 겨울 아우터 열풍이 프리미엄 패딩으로 이어지면서 국내 프리미엄 아우터시장은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 해외 명품패딩의 대표주자인 ‘몽클레르’는 2019년 FW시즌 19%, 올 상반기 39% 신장세를 보이며 어려운 영업환경에서도
부쩍 쌀쌀해진 날씨에 신세계백화점이 ‘아우터 페어’를 열고 겨울옷 수요 선점에 나섰다.
신세계는 16일부터 SSG닷컴과 함께 온·오프라인 동시에 최대 80% 할인하는 ‘아우터 페어’를 연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남성, 여성, 아동을 비롯 스포츠, 아웃도어, 프리미엄 패딩까지 100여개 브랜드에서 500억 규모의 물량을 선보인다.
먼저 노비스, C
롯데백화점이 아웃도어 브랜드 내셔널지오그래픽, K2, 디스커버리와 함께 숏 기장의 아우터 3종을 단독으로 기획해 한정 판매한다고 23일 밝혔다. 25일부터 백화점 전 점과 아웃렛에 동시 전개 되며, 전체 수량 총 1만1000장, 25억 원 물량 규모다.
지난해 품절 대란을 일으키며 새로운 아웃도어 패션 트렌드로 떠오른 플리스, 일명 ‘뽀글이’로 불리는 ‘
무신사가 올 가을ㆍ겨울(FW) 아우터 신상품을 한달 간 온라인 최저가로 구매할 수 있는 ‘2020 아우터 프리오더’ 기획전을 내달 6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기획전은 무신사와 우신사 스토어에 입점한 인기 브랜드 겨울 아우터를 최대 50% 할인된 금액으로 구매할 수 있는 행사다.
△커버낫 ‘20 FW 덕다운 숏 패딩 점퍼’ △아디다스 ‘컬러블록 BO
국내 최초 타임커머스 티몬이 ‘창고대개방’ 기획전에 나선다.
티몬은 12일부터 23일까지 겨울 역시즌 상품과 여름 시즌오프 상품을 특가에 선보인다.
이번 기획전은 패딩 등 인기 아우터, 난방가전, 온수 매트, 침구류 등 겨울 상품들을 할인가에 구매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역시즌 상품뿐만 아니라 긴 장마 뒤 찾아올 늦더위를 대비해 여름 패션, 가전
올겨울에도 ‘플리스 대란’이 이어질까.
플리스는 지난해 아웃도어업계 효자템으로 등극하며 ‘제 2의 롱패딩’으로 떠올랐다. 아웃도어업계는 2017년 롱패딩 열풍으로 쏠쏠한 재미를 봤지만, 지난해 예상보다 따뜻한 겨울 날씨가 이어지자 롱패딩은 애물단지로 전락했다. 그 자리를 플리스가 채우면서 플리스는 제 2의 롱패딩으로 거듭났다. 플리스는 폴리에스테르 원
무신사의 캐주얼웨어 브랜드 ‘무신사 스탠다드(musinsa standard)’가 팝업 쇼룸을 연다.
무신사는 다음 달 7일까지 홍대 무신사 테라스에서 ‘무신사 스탠다드 팝업 쇼룸’을 오픈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팝업 쇼룸은 고객들의 지속적인 요청에 힘입어 마련한 무신사 스탠다드 첫 오프라인 행사로, 그동안 온라인에서만 구매할 수 있었던 무신사 스
SPA, 화장품 등 다양한 브랜드가 1월 둘째 주 세일을 펼친다. 이번 주에는 SPA브랜드 '탑텐', 피자 브랜드 '도미노피자', 화장품 브랜드 '아리따움'·'홀리카홀리카', 아이스크림 브랜드 '배스킨라빈스'가 할인·이벤트를 일제히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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