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딸, 금사월’ 도지원, 박상원ㆍ전인화에 배신감 “대체 무슨 일?”
‘내 딸, 금사월’ 도지원이 박상원과 전인화에 배신감을 느낀다.
29일 밤 10시 방송되는 MBC 주말드라마 ‘내 딸, 금사월(극본 김순옥ㆍ연출 백호민 이재진)’ 26회에서 찬빈(윤현민)은 파티장 사건 이후 사월(백진희)에게 프러포즈를 준비한다.
이날 ‘내 딸, 금사월’에서 찬빈
‘내 딸 금사월’ 송하윤이 추락 사고 후 의식을 찾았다.
8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내 딸 금사월’에서는 강만후(손창민 분)에게 떠밀려 추락해 의식을 잃은 이홍도(송하윤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홍도는 강만후와 오혜상(박세영 분)이 과거 금빛보육원 붕괴사고의 비밀을 거래하는 현장을 목격, 그 증거가 든 녹음기를 갖게 되었다. 이 사실을 안 강만
내딸 금사월
'내딸 금사월' 송하윤이 박세영의 따귀를 때려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31일 방송된 MBC '내 딸 금사월' 17회(김순옥 극본, 백호민-이재진 연출)에서는 이홍도(송하윤 분)가 해고를 통보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오혜상(박세영 분)은 금사월(백진희 분)가 이홍도의 생존을 알아차리자 그의 존재를 숨기려 했다.
이홍도는 직원에
*‘내 딸, 금사월’ 박세영, 백진희 프로젝트 발표자료 빼돌리기
‘내 딸, 금사월’ 박세영이 백진희의 프로젝트 발표자료를 빼돌린다.
25일 밤 10시 방송되는 MBC 주말 드라마 ‘내 딸, 금사월(극본 김순옥ㆍ연출 백호민 이재진)’ 16회에서는 오월(송하윤)은 혜상(박세영)이 금혜상임을 확신한다.
이날 ‘내 딸, 금사월’에서 혜상은 사월(백진희)의 프
‘내 딸 금사월’이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19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8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내 딸 금사월’은 22.5%(이하 전국기준)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홍도(송하윤 분)가 권순(윤복임 준)이 17년 전 주워온 비디오 동영상을 보고 충격을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영상에는 과거 혜상(박세영 분)이 보육원
‘내 딸 금사월’ 송하윤이 과거 고아원 화재사건의 범인이 박세영이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
18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내 딸 금사월’에서는 이홍도(송하윤 분)가 혜상(박세영 분)의 악행 증거가 담긴 CCTV를 보게 됐다.
홍도의 시어머니인 권순(윤복인 분)이 금빛보육원 붕괴사고 현장에서 주워온 CCTV를 홍도에게 보여줬다. 이 CCTV에는 어린 혜
‘내 딸 금사월’ 14회 예고가 공개됐다.
18일 방송되는 MBC 주말드라마 ‘내 딸 금사월’에서는 혜상(박세영 분)이 오월(송하윤 분)이 살아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는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
혜상은 강만후(손창민 분)에게 찬빈(윤형빈 분)을 두고 거래를 제안하고, 찬빈으로부터 ‘마복녀’의 정체를 듣게 된 사월(백진희 분)은 득예(전인화 분)를 찾아가 진
‘그래도 푸르른 날에’ 송하윤ㆍ이해우ㆍ정이연ㆍ김민수 해피엔딩…정이연, 위드메이와 계약 ‘홍종현·이기우와 한솥밥’
‘그래도 푸르른 날에’에 출연한 정이연이 홍종현, 이기우 등과 한솥밥을 먹는다.
28일 정이연의 새 소속사 위드메이는 ‘그래도 푸르른 날에’의 정이연과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정이연은 28일 종영한 ‘그래도 푸르른 날에’ 주연
이명훈이 ‘그래도 푸르른날에’ 마지막 세트 촬영일에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원앤원스타즈는 29일 KBS ‘TV소설 그래도 푸르른 날에’의 배우 이명훈과 유세례의 인증샷을 공개했다. 이명훈은 유세례와 극 중 멜로라인으로 함께 호흡을 맞췄다. 사진 속 이명훈은 극중 임신해 만삭이 된 유세례의 배를 만지며 다정한 분위기를 연출해 눈길을 끈다.
6개월여 방
KBS 2TV TV소설 ‘그래도 푸르른 날에’(극본 김지수 박철, 연출 어수선)가 28일 막 내린 가운데, 출연진이 종영소감을 전했다.
주인공 영희 역의 송하윤은 종영에 앞서 “시청자분들의 사랑에 힘입어 저희가 여기까지 온 것 같다. 마음에 드는 결말일지는 모르겠지만 열심히 촬영하고 있으니 끝까지 응원 부탁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서인호 역의 이해
*‘그래도 푸르른 날에’ 마지막 회, 순천세트장서 다시보기…송하윤ㆍ이해우ㆍ정이연 손길도
‘그래도 푸르른 날에’가 마지막 회를 맞이했다.
28일 오전 방송되는 KBS 2TV TV소설 ‘그래도 푸르른 날에’ 129회 예고에서 인호(이해우 분)는 영희(송하윤 분)에게 “미국으로 유학 떠난다”고 밝히며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그래도 푸르른 날에’는 그동안
‘그래도 푸르른 날에’ 129회
‘그래도 푸르른 날에’ 129회 예고가 공개됐다.
28일 방송 예정인 KBS 2TV TV소설 ‘그래도 푸르른 날에’ 129회 예고에서는 덕희(윤해영 분)의 구속 소식에 속상해하는 만수(정희태 분)의 모습이 그려진다.
덕희의 구속 소식에 만수는 속상해하고 인호(이해우 분)는 영희(송하윤 분)를 만나 미국으로 유학을 간
그래도 푸르른 날에 128회
‘그래도 푸르른 날에’ 128회 예고가 공개됐다.
27일 방송 예정인 KBS 2TV TV소설 ‘그래도 푸르른 날에’ 128회 예고에서는 은아(정이연 분)가 용택(김명수 분)에 “삼촌이 칼에 찔렸대요. 내가 그랬어요. 삼촌이 죽을지도 몰라요”라고 말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인호(이해우 분)는 테이프를 가져온 은아가 횡설수설하
‘그래도 푸르른 날에’ 126회 예고가 공개됐다.
25일 방송 예정인 KBS 2TV TV소설 ‘그래도 푸르른 날에’ 126회 예고에서는 명주(박현숙 분)가 덕희(윤해영 분)를 찾아가 영희(송하윤 분)가 구박받고 살았던 과거를 이야기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또, 인호(이해우 분)는 영희에 “너하고 나, 오래 전에 어긋난 인연이야”라고 말했다. 아울러, 덕
'그래도 푸르른 날에' 윤해영, 친딸 송하윤 알고 '충격'
윤해영이 친딸의 존재를 알고 충격에 빠졌다.
24일 오전에 방송될 KBS 2TV TV소설 '그래도 푸르른 날에' 125회 예고에서는 정덕희(윤해영)는 큰 충격에 빠지는 장면이 그려졌다.
정덕희는 박동수(김민수)를 통해 이영희(송하윤)가 친딸임을 알고 고민에 빠졌다.
이를 알게 된 이
*‘그래도 푸르른 날에’ 김명수, 정이연 고집에 ‘두 손 두 발’…윤익, 윤해영 찾아가 폭로
‘그래도 푸르른 날에’ 김명수가 정이연의 고집에 혀를 내두른다.
20일 오전 방송되는 KBS 2TV ‘TV소설 그래도 푸르른 날에’(극본 김지수 박철ㆍ연출 어수선) 123회에서는 끝까지 비자금장부만 달라하는 은아(정이연)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그래도 푸르
‘TV소설 그래도 푸르른 날에’ 119회 예고가 눈길 끈다.
14일 방송되는 KBS 2TV 드라마 ‘TV소설 그래도 푸르른 날에’ 119회 예고가 공개됐다.
이날 ‘그래도 푸르른 날에’ 119회 예고에서 은아(정이연 분)는 명주(박현숙 분)가 위독해졌지만 비자금 장부부터 받아야겠다고 버텼다. 은아는 정국(윤익 분)에 빨리 적합한 신장을 가진 사람을
‘그래도 푸르른 날에’ 117회 예고가 눈길 끈다.
12일 방송되는 KBS 2TV 드라마 ‘TV소설 그래도 푸르른 날에’ 117회 예고가 공개됐다.
이날 ‘그래도 푸르른 날에’ 117회 예고에서 비자금 장부를 찾은 인호(이해우 분)는 덕희(윤해영 분)에 “이 집에서 나가겠다. 호적등본은 위조된 가짜였다”고 말했다. 덕희는 그동안 은아(정이연 분)가
‘그래도 푸르른 날에’ 116회 예고가 눈길 끈다.
11일 방송되는 ‘TV소설 그래도 푸르른 날에’ 116회 예고가 공개됐다.
이날 ‘그래도 푸르른 날에’ 116회 예고에서 명주(박현숙 분)를 살리는 길은 신장 이식수술 뿐이라는 의사의 말에 가족들은 모두 검사를 받지만 은아(정이연 분)는 검사받기를 주저했다. 명주의 소식을 들은 인호(이해우 분)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