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딸 금사월’ 자체 최고 시청률 기록…박세영 악행 알게된 송하윤 복수 시작하나?

입력 2015-10-19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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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하윤 (출처=MBC ‘내 딸 금사월’ 방송화면 캡처)
▲배우 송하윤 (출처=MBC ‘내 딸 금사월’ 방송화면 캡처)

‘내 딸 금사월’이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19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8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내 딸 금사월’은 22.5%(이하 전국기준)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홍도(송하윤 분)가 권순(윤복임 준)이 17년 전 주워온 비디오 동영상을 보고 충격을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영상에는 과거 혜상(박세영 분)이 보육원 건물이 무너지기 전 원장실 밖에서 문을 걸어 잠그는 모습이 담겨있었다. 진실을 알게 된 홍도는 혜상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 노력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애인 있어요’는 7.9%를, 한 시간 앞서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부탁해요 엄마’는 29.4%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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