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손호영(33)이 목소리 출연을 끝으로 출연중이던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
손호영은 지난 21일 전 여자친구의 사망 소식에 방송활동을 전면 중지하겠다고 공식발표를 했고 실제로 지난 28일 방송된 KBS 일일시트콤 ‘일말의 순정’을 마지막으로 그의 활동은 잠정 중단됐다.
이 날 방송된 일말의 순정에서 한수연은 자신에게 잘못된 문자를 보낸
가수 손호영이 KBS 시트콤 '일말의 순정'에서 하차한다.
22일 KBS 관계자는 “손호영이 ‘일말의 순정’에서 자연스럽게 빠지는 것으로 정리하고 있다”며 “기 촬영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처리할지 제작진과 협의 중”이라고 밝혔다.
한편 손호영은 MBC FM4U '두 시의 데이트'에도 임시 DJ로 나설 예정이었으나 활동 중단을 선언함에 따라 방송에 차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