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중개사 시험의 문턱이 한층 높아졌다. 올해 실시된 제31회 보험중개사 시험 합격률이 20%대에 머물며 전년 대비 크게 하락했다.
금융감독원과 보험개발원은 19일 2025년도 제31회 보험중개사 시험 최종 합격자를 발표했다. 금감원에 따르면 지난달 9일 치러진 시험에는 총 647명이 응시해 이 가운데 188명이 합격했다. 합격률은 29.1%로 전년(
금융감독원은 지난달 실시한 2019년도 제25회 보험중개사 시험의 합격자는 총 165명로 전년 대비 16명 증가했다고 12일 밝혔다.
보험중개사란, 독립적으로 보험계약의 체결을 중개하는 자로서 생명보험중개사·손해보험중개사·제3보험중개사로 구분된다.
합격자 평균점수는 생명보험중개사가 66.5점으로 전년 대비 1.1점 하락했다.
손해보험중개
내년부터 보험상품의 계약 철회 비율이나 소송 건수가 공개된다. 또 유병자 및 고령자 등을 위한 보험상품이 출시된다.
금융위원회는 31일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보험업감독규정 개정안’을 공포 및 시행한다고 밝혔다.
먼저 금융위는 보험계약이나 보험금 지급 관련 비교공시를 강화하기로 했다. 생명보험·손해보험 협회 홈페이지에 보험상품의 청약철회비율과 보험회
2014년도 제20회 보험중개사시험에 94명이 최종 합격했다.
금융감독원은 지난 9일에 실시한 제20회 보험중개사 시험에 95명이 최종 합격해 25.8%의 합격률을 기록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최종 합격률은 지난해 26.2%보다 0.4%포인트 하락했다.
생명보험중개사와 제3보험중개사 최고득점은 305점(400점 만점)이고, 손해보험중개사 최고득점은
금융감독원은 2009년도 제15회 보험중개사시험 합격자를 발표했다.
17일 금감원은 보험전문인 시험관리위원회 심의를 거쳐 생명보험중개사 364명, 손해보험중개사 77명, 제3보험중개사 46명 등 총 487명의 합격자를 발표했다.
이번 보험중개사시험 합격자는 전년대비 321명 증가했으며, 합격률도 46.7%로 전년(17.0%)대비 29.7%포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