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손예진, 공범
배우 손예진이 자신의 주량을 고백해 화제다.
손예진은 14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의외의 입담을 과시했다.
손예진은 한 청취자가 리쌍 콘서트에서 손예진을 목격한 사연을 이야기하자 "(술을) 한창 먹었었다. 얼굴 굉장히 빨개졌었다"고 고백했다.
이어 "술을 즐겨 먹는 편은 아닌데 술을 잘 먹고
배우 손예진이 영화 '타워'를 촬영하며 주량이 늘었다고 고백했다.
손예진은 27일 서울 CGV 압구정점에서 열린 영화 '타워' 제작보고회에서 "육체적으로 힘들다보니 촬영이 끝나면 당연한 것처럼 술자리를 많이 가졌다. 정말 술이 많이 늘었다"고 말했다.
함께 자리한 출연배우 김상경은 "그날 술을 마시면 집에 무슨 일 있냐고 할 정도였다"고 덧붙였고 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