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룸' 김태리가 '미투 운동'에 대한 소신을 밝혔다.
김태리는 1일 방송된 JTBC '뉴스룸'에 출연해 최근 연극, 영화계에 불고 있는 '미투 운동' 움직임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김태리는 '참담한 심정과 함께 미투 운동 지지 의사를 밝밝혔는데 풀어서 설명해달라'라는 손석희 앵커의 물음에 "가해자들이 갖는 사회적 위치가 얼마나 큰 지를
이은재 자유한국당 의원의 '겐세이' 발언을 설명하는 기자의 모습에 손석희 앵커가 웃음을 터트렸다.
이은재 의원은 2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김상곤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과 설전을 벌였다.
이은재 의원은 "1급 이상 교육부 공무원 18명 중 5명이 세종시에 이사했고, 5명은 강남지역에 거주하
◇ 故 이은주 사망 13주기, 2월에 우리 곁을 떠난 ★누구?
배우 이은주의 사망 13주기가 돌아왔다. 이은주는 지난 2005년 2월 22일 분당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송혜교와 함께 1997년 유명 교복 CF 모델로 데뷔한 故 이은주는 지난 1999년 방송된 SBS 드라마 '카이스트'를 통해 주연급 배우로 급부상했다. 이후 드라마 '
어린이극단 끼리 대표이자 배우 홍선주가 이윤택 전 감독에게 성추행을 당했다고 익명으로 인터뷰한 사람이 자신이라고 밝히자, 김소희 연희단거리패 대표가 홍선주에게 사과했다.
지난 19일 홍선주는 JTBC '뉴스룸'과의 익명 전화통화에서 이윤택의 성추행 행위를 폭로하며, 김소희 대표를 저격했다.
그는 "2004, 2005년 정도부터 (이윤택 연
'한국 테니스의 간판' 정현(22·세계랭킹 29위)이 자신의 별명에 대해 언급했다.
31일 방송된 JTBC '뉴스룸'에는 '2018 호주오픈 테니스' 남자단식 4강에 오른 정현 선수가 출연해 손석희 앵커를 만났다. 정현은 호주오픈에서 최정상급 선수 노바크 조코비치(세계랭킹 13위·세르비아)를 16강에서 3-0 스트레이트로 꺾으며 전 세계 팬들을
테니스 선수 정현이 손석희 앵커에게 라켓을 선물했다.
31일 방송된 ‘JTBC 뉴스룸’에는 호주오픈 4강의 주역 테니스 선수 정현이 출연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정현은 “너무 긴장해서 손에 땀이 너무 많이 난다”라며 “시합보다 더 많이 긴장된다”라고 출연 소감을 전했다.
이어 정현은 손석희에게 라켓을 선물로 건넸고 손석희는 “
방탄소년단 정국이 '효리네 민박' 출연 소망을 전했다.
30일 일간스포츠는 방탄소년단의 새해 소망 등을 적은 자필 리스트를 공개했다.
방탄소년단은 출연하고 싶은 프로그램으로 '효리네 민박'과 '뉴스룸'을 꼽아 눈길을 샀다.
정국과 슈가는 "'효리네 민박'에 출연하고 싶다"라고 적어 눈길을 샀다. 특히 정국은 '효리네 민박2' 새 아르
테니스 국가대표 출신이자 가수 윤종신의 아내 전미라 JTBC 스포츠해설위원이 페더러와 4강전을 치르는 정현에게 응원과 조언을 쏟아냈다.
전미라는 25일 방영된 JTBC 뉴스룸에 출연해 정현이 자신만의 플레이 스타일대로 경기에 임하라고 주문했다.
전미라는 테니스계 선배로서 정현을 어린시절부터 봐왔다. 전미라는 "본인만의 특이한 테니스, 강한
JTBC '뉴스룸' 손석희가 가수 아이유와 6년 만의 만남에 덕담을 건넸다.
17일 방송된 JTBC '뉴스룸'에는 아이유가 출연해 손석희 앵커와 지난 한 해를 돌아봤다.
아이유는 "지난해는 나에게도 특별한 한 해였다. 내가 프로듀싱한 앨범이 큰 사랑을 받았던 것이 보람 있었다"라고 밝혔다.
이에 손석희는 아이유와 6년 전 만난 일화를
이명박 정부 시절 국가정보원이 기획한 MBC 방송 장악을 실행한 혐의를 받는 김재철(65) 전 MBC 사장이 재판에 넘겨졌다.
서울중앙지검 국정원 수사팀(팀장 박찬호 2차장)은 17일 국가정보원법상 직권남용ㆍ업무방해,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위반 혐의로 김 전 사장을 불구속기소했다고 밝혔다.
검찰은 앞서 국정원 예산으로 민간인 댓글
JTBC 신년토론회에 참석한 김성태 자유한국당 원내대표와 노회찬 정의당 원내대표가 격한 설전을 벌였다.
2일 방송된 JTBC '신년토론회'는 손석희 앵커의 진행 아래 박형준 동아대 교수, 유시민 작가, 노회찬 정의당 원내대표, 김성태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참여했다.
이날 토론에는 UAE 원전 이면계약과 임종석 비서실장의 특사 방문, 한ㆍ일 위안부
22일 밤 방송된 ‘JTBC 뉴스룸 신년특집 대토론-2018년 한국 어디로 가나’에서 위안부 합의 후속조치에 대한 패널들간의 설전에 네티즌들이 ‘한일전’이라는 패러디를 붙이며 화제가 되고 있다.
이날 ‘JTBC 신년토론회’는 손석희 앵커의 사회로 김성태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노회찬 정의당 원내대표, 박형준 동아대 교수, 유시민 작가가 출연해 토론을 펼
'뭉쳐야 뜬다' 2일(어제) 방송분이 'JTBC 신년토론회' 방영 여파로 결방했다.
JTBC 편성표에 따르면 매주 화요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되는 '뭉쳐야 뜬다'는 결방하고, 'JTBC 신년토론회'가 방영됐다.
이날 'JTBC 신년토론회'는 '뉴스룸'이 끝난 직후 오후 8시 40분부터 120분에 걸쳐 방영됐다. 손석희 앵커의 진행으로,
MBC TV '뉴스데스크' 가 새로운 출발을 알렸습니다. 최승호 새 사장체제에서 앵커진을 교체하고 새로 시작한 MBC 뉴스데스크는 26일 자성과 함께 앞으로의 변화를 예고했습니다. 이날 MBC 뉴스데스크에서 박성호 앵커는 뉴스 시작 전 “세월호 참사때 유가족 목소리를 배제하고 정부기관의 대선 개입이 드러나도 침묵했다”, “최순실이란 이름과 국정농단
배우 정우성의 소신 발언이 주목받고 있다.
정우성은 20일 KBS1 '뉴스집중'에 출연해 자신이 난민촌 봉사 활동을 하는 이유와 소방관 GO 챌린지에 참여하게 된 계기 등에 대해 밝혔다.
방송 끝에 앵커가 "근래에 관심을 두고 있는 사안이 뭐가 있냐"고 묻자 정우성은 바로 "KBS 정상화를 원한다"고 말해 앵커를 당황케 했다. 이어 정우성은 "KBS
손석희 JTBC 앵커 겸 사장의 아들 손 모 씨가 서울경제신문 기자로 아버지와 함께 언론계에 몸담게 됐다.
중앙일보는 20일 손석희 사장의 차남 손 씨가 최근 서울경제 '제31기 견습기자'에 최종 합격했다고 보도했다.
이날 발표된 서울경제 제31기 견습기자 3차(면접) 합격자에는 손 씨의 이름이 포함됐다.
1992년생인 손 씨는 서강대
김장겸 MBC 사장이 해임되면서 새 사장에 손석희 JTBC 사장이 거론되고 있다. 손석희 사장의 뿌리가 MBC에 있는 만큼 공영방송 정상화를 위해 MBC로 돌아와야 한다는 것이다.
실제로 왕종명 MBC 기자협회장은 13일 방송된 CBS라디오 '시사자키 정관용입니다'와의 인터뷰에서 새 사장에 대해 "공영방송 정상화를 위해 MBC 구성원들에게 다양한
최근 '부자세습' 논란이 일고있는 명성교회 측이 JTBC '뉴스룸'과 인터뷰에서 해명에 나섰다.
14일 JTBC '뉴스룸'에서는 손석희 앵커와 김재훈 명성교회 장로의 인터뷰 내용이 방송됐다. 이날 김재훈 장로는 "세습이라는 표현 자체가 적절하지 않다. 가장 민주적이고 정당한 절차를 거쳐 이뤄진 승계가 왜 문제가 되는지 이해하지 못하겠다"고 세습이라
배우 김주혁이 교통사고로 사망한 소식이 전해지자 공효진, 오대환, 이시언 등 동료 배우들을 비롯해 연예계에서는 그의 죽음에 애도를 전하고 있다.
김주혁은 30일 서울 삼성동의 아파트 인근에서 차량이 전복되는 사고를 당했다. 사고 직후 김주혁은 건국대학교병원으로 이송됐지만 결국 숨졌다.
갑작스러운 비보에 김주혁의 동료들은 애도를 표했다. 배우
박근혜 전 대통령의 탄핵에 빌미가 된 '최순실 씨의 태블릿PC' 문제와 관련해 대한애국당 신혜원 씨가 해당 태블릿PC가 자신이 쓰던 것이라고 밝히자 정미홍 더코칭그룹 대표가 "검찰과 언론이 작당해 조작한 가짜였다. 특히 JTBC의 손석희가 장난을 쳤고 검찰, 특검이 공범이었다"라고 주장했다.
이에 JTBC '뉴스룸' 측은 "신혜원 씨가 주장한 태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