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는 12일 금융투자협회와 함께 증권시장 현안 논의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거래소는 최근 악화한 시장 상황을 점검하고, 투자심리 안정을 위한 관련 기관의 역할을 점검하기 위해 이번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설명했다.
손병두 한국거래소 이사장은 간담회에서 “최근 녹록지 않은 대내외 환경으로 투자심리가 급속히 위축되고 있다”며 “과매도 추세
낙폭과대 인식 속 매수세 유입금통위 내용 비둘기적 해석 시장금리 하락전환거래소·금투협, 증권시장 안정화 대책 긴급회의“증안펀드 투입 준비 조치 만전”
국내 증시가 한국은행의 역대 두 번째 빅스텝(기준금리 0.50%포인트 인상)에도 반등에 성공하며 2200선을 회복했다. 9월 들어 겪은 주가 조정에 금리인상 이슈가 선반영된 영향으로 보인다.
낙폭 과대 인
중소기업에 적용되는 과도한 회계 부담을 덜고 맞춤형 회계 정책을 지원하는 '중소기업 회계지원센터'가 문을 열었다.
한국거래소는 12일 여의도 한국거래소 마켓스퀘어 1층에서 '중소기업 회계지원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중소기업 회계지원센터는 △총괄파트 △회계지원파트 △질의회신지원파트 총 3개 분야로 구성됐다.
각 분야는 중소 상장기업들을 대상
한국거래소는 오는 11일부터 4일간 ‘청렴 KRX, 자본시장의 미래를 만듭니다’라는 슬로건으로 ‘KRX 청렴윤리주간’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KRX 청렴윤리주간 행사는 임직원의 청렴의식을 일깨우고, 실천하는 청렴문화를 조성하기 위하여 2017년부터 매년 실시하고 있다.
올해도 이사장의 청렴윤리주간 선포, 임원 청렴리더십 교육, 직책보임자 청렴서약
한국거래소, 2022 건전증시포럼 개최
"사후적 공시나 제재만으로는 내부자의 불법행위 예방에 한계가 있다는 점에서 사전공시제도가 필요하다“
김유성 연세대학교 교수는 7일 서울 여의도 KRX 한국거래소 컨퍼런스홀에서 열린 ‘2022 건전증시포럼’ 주제발표에서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제도의 실효성을 확보하려면 거래계획의 중복공시를 금지하고, 연기금 등
한국거래소, ‘2022 건전증시포럼’ 개최 불공정거래 제재수단·리딩방 불공정거래 논의
내부자의 불법행위 예방을 위해 사전공시제도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나왔다.
김유성 연세대 교수는 7일 열린 ‘2022 건전증시포럼’에서 금융위원회가 추진하는 ‘내부자거래 사전공시제도’와 ‘불공정거래자 자본시장 거래 제한 및 임원선임 제한방안’의 주요 쟁점을 발표했다.
한국거래소가 부산지역 취약계층 장애인을 위한 후원금을 전달했다.
6일 한국거래소는 부산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장애인 자립 지원 사업 후원금 1억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후원금 전달식에는 손병두 한국거래소 이사장, 최금식 부산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 이주은 뇌병변복지관 관장 등이 참석했다.
후원금은 부산시청, 부산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장애인복
한국거래소와 한국ESG기준원은 5~6일 양일간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에서 '2022 ICGN(국제 기업지배구조 네트워크, International Corporate Governance Network) 서울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해당 컨퍼런스는 2008년 이후 14년 만에 서울에서 개최되며 해외 연기금 등 기관투자자, 국제기구, 정부기관,
김소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이 기업 지배구조 개선을 위해 기업 경영의 투명성을 강화하고 기관 투자자의 역할을 강화하겠다고 5일 밝혔다.
김 부위원장은 이날 서울 웨스틴조선 호텔에서 열린 '2022 ICGN 서울 컨퍼런스'에 참석해 "불투명한 한국 지배구조가 여전히 한국 증시 저평가 요인 중 하나"라며 "주주총회 이사회 등 기업의 지배구조를 통해 경영진과 주
한국기업지배구조원(KCGS)은 개원 20주년을 맞아 사명을 '한국ESG기준원'으로 변경한다고 22일 밝혔다.
KCGS는 "그간 축적해온 경험과 역량을 바탕으로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부문 최상의 시장 인프라를 제공하는 ESG 전문기관으로 발돋움하고자 사명을 변경했다"고 설명했다.
KCGS는 해외 기관에 널리 알려진 영문 사명 약자인 KCGS를
삼성전기와 CJ프레시웨이가 ‘2022 한국 IR 대상 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22일 한국IR협의회는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제22회 ‘2022 한국 IR 대상 시상식’을 개최하고 유가증권시장에선 삼성전기, 코스닥에선 CJ프레시웨이에 대상인 금융위원장상을 수여했다.
이날 참석한 손병두 한국거래소 이사장은 “많은 기업이 IR를 중요하다고 생각하
“경영권 영향 목적 대량보유보고 시 이해관계자에게 정보를 충분히 제공하기 위해 경영 참가 방법 등을 구체적으로 기재하는 방안을 마련했으며 조속히 시행하겠다”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은 21일 서울 마포구 상장회사회관에서 열린 금융감독원, 한국거래소 공동 상장기업 유관기관 간담회에서 이같이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양 기관이 공동으로 자본시장 현안을 논의하고
한국거래소는 중앙대학교 의료원과 저소득층 다문화가족 의료 지원을 위한 사회공헌 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국내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통해 의료진 인력파견, 대상자 모집, 장소협조, 통역 등 제반 의료지원사업을 보다 체계적으로 구축할 수 있게 됐다.
의료진이 도서 벽지 등 의료 사각지대에 있는
한국거래소는 16일 서울사옥에서 '제1회 KRX 금융 빅데이터 활용 아이디어 경진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거래소 최초의 데이터 분야 경진대회로, 자본시장 데이터의 새로운 가치를 발견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 기반의 다양한 콘텐츠 및 비즈니스 아이디어 발굴을 목표로 진행됐다.
지난 6월부터 70개팀이 경합을 벌여 예선심사를 통과
한국거래소는 보호관찰 청소년의 정신건강 지원을 위한 후원금 8000만 원을 법무부에 전달했다고 13일 밝혔다.
거래소는 2019년부터 보호관찰 청소년의 정신질환으로 인한 재범을 예방하고 안정적인 사회복귀를 돕기 위해 진료 및 약제비, 전문가 상담 등 치료비를 지원해왔다.
올해부터는 지원대상 기관을 확대하고, 선제적 검사를 통한 정신질환 조기 발견 및
한국거래소는 MZ세대에게 친숙하게 다가서기 위해 가수 육성재를 단독 광고모델로 선정하고, 유튜버 미미미누를 활용한 컨텐츠도 업로드했다고 8일 밝혔다.
올해 국내 주식시장 인구가 1000만 명을 넘어섰지만, 한국거래소가 어떤 일을 하는지 일반 투자자들에게 제대로 알려지지 않은 것이 현실이다. 이번 광고는 거래소가 하는 역할과 사회적 가치를 쉽고 재미있게
한국거래소는 저소득층 희귀난치질환 어린이 치료지원을 위해 후원금 1억 원을 월드비전에 전달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희귀난치질환 어린이 지원 비영리단체인 월드비전과 거래소가 협력해 추진하는 저소득층 치료지원 사업이다.
이달부터 대상자를 선정하고 향후 1년 동안 개별 환자 특성에 맞춰 치료비와 생계비를 지원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거래소가
한국거래소(KRX)는 6일 손병두 KRX 이사장이 마이클 피터스(Michael Peters) 유렉스(Eurex) CEO(최고경영자)를 만나 양 거래소 간의 협력 사업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최근 글로벌 거래소 간의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는 가운데 양 거래소는 이번 회의를 열고 향후 협력 강화를 통한 성장동력 발굴 등에 관해 토론했다.
이날 회의에서 손
KRX국민행복재단은 제12기 KRX 대학생 금융교육봉사단 해피누리 발대식을 부산 아르피나에서 2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KRX 대학생 금융교육봉사단 해피누리'는 거래소가 저소득층 아동의 올바른 금융 소비자로서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2011년부터 운영해온 봉사단이다.
지난 11년간 총 1159명의 봉사단원이 전국 아동·청소년 1만7447명을 대상으로
“적격 프로젝트가 없어도 채권 발행이 가능한 지속가능연계채권(SLB)의 활성화를 위해 신규상장수수료 및 연부과금을 면제하겠다.”
19일 손병두 한국거래소 이사장은 이날 서울사옥 컨퍼런스홀에서 열린 ‘지속가능연계채권(SLB) 도입을 위한 세미나’를 통해 이 같이 밝혔다.
지속가능연계채권은 발행기관이 사전에 정한 지속가능 성과 목표의 달성 여부에 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