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제약이 차세대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 개발을 위한 임상 3상에 본격 돌입하며 칼륨경쟁적 위산분비억제제(P-CAB)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대원제약은 개발 중인 P-CAB 계열 위식도역류질환 신약 후보물질 ‘파도프라잔(DW-4421)’의 비미란성 위식도역류질환(NERD) 임상 3상 진행을 위한 연구자 킥오프 미팅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대원제약(Daewon pharm)이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로 개발하는 P-CAB 약물의 적응증을 확대해 추가 임상3상을 시작한다.
대원제약은 앞서 미란성 위식도역류질환(ERD)에 대한 임상3상 환자 모집을 진행하고 있고, 비미란성위식도역류질환(NERD) 임상3상까지 확대한다. 이를 통해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 시장의 양대 축을 공략한다는 전략이다.
향후 비스
자력으로 신약을 개발한 제약사들이 이를 기반으로 성장 가도를 달리고 있다. 연간 실적 발표를 앞둔 가운데 신약의 지속적인 매출 확대에 힘입어 최대치를 재차 기록할 것으로 기대된다.
13일 의약품 시장조사기관 유비스트에 따르면 HK이노엔의 국산 30호 신약 ‘케이캡’은 지난해 2179억 원의 처방실적을 기록, 2000억 원을 돌파했다. 국내 칼륨 경쟁적
HK이노엔(HK inno.N)의 위식도역류질환 신약 ‘케이캡’(성분명 테고프라잔)이 세계 최대 의약품 시장 미국에서 신약 허가 절차에 돌입했다.
HK이노엔은 미국 파트너사 세벨라 파마슈티컬스(Sebela Pharmaceuticals®)의 계열사이자 소화기 의약품 전문 기업인 브레인트리(Braintree Laboratories, Inc.)가 9일(현지시
HK이노엔(HK inno.N)의 위식도역류질환 P-CAB 신약 ‘케이캡(K-CAB)’이 세계 최대 의약품 시장인 미국에서 신약허가 절차에 본격 돌입했다.
HK이노엔은 미국 파트너사 세벨라파마슈티컬스(Sebela Pharmaceuticals) 계열사이자 소화기 의약품 전문기업인 브레인트리(Braintree Laboratories)가 지난 9일(현지시간) 미
칼륨경쟁적위산분비억제제(P-CAB) 계열 치료제 ‘자큐보정’이 출시 15개월 만에 구강붕해정(ODT) 제형을 추가했다.
제일약품은 이달 1일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 ‘자큐보구강붕해정 20밀리그램’(성분명 자스타프라잔 시트르산염)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자큐보구강붕해정’은 2024년 10월 출시된 자큐보정의 라인업 강화로 환자의 복용
일동제약그룹(Ildong Pharmaceutical Group)은 5일, 서울 서초구 본사와 전국 주요 사업장에서 지주사 및 계열사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시무식을 거행했다고 밝혔다.
일동제약그룹은 올해 경영방침을 지난해에 이어 ‘ID 4.0, 경쟁우위 성과 창출’로 내세우고, △매출 및 수익 성과 창출 △신성장 동력 확보와 지속가능 사업체
일동제약그룹이 올해 그룹 체질 개선과 신성장동력 확보에 최선을 다한다.
일동제약그룹은 5일 서울 서초구 본사와 전국 주요 사업장에서 지주사 및 계열사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시무식을 거행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 경영방침을 ‘ID 4.0, 경쟁 우위 성과 창출’로 내세우고 △매출 및 수익 성과 창출 △신성장 동력 확보와 지속 가능 사업
일동제약그룹은 윤웅섭 일동제약 대표이사 부회장을 회장으로, 박대창 일동홀딩스 대표이사 부회장을 회장으로 승진 발령하는 내용을 담은 임원 인사를 단행한다고 31일 밝혔다. 인사는 내달 1일부터다.
윤 대표는 일동제약그룹의 창업주 3세로 2005년 입사해 전략기획, 프로세스 이노베이션, 기획조정실 등을 거치며 다양한 실무와 함께 회사 경영 전반에 대한 경험
HK이노엔(HK inno.N)은 일본 신약개발기업 라퀄리아(RaQualia Pharma lnc.)로부터 위식도역류질환 신약 ‘케이캡’(성분명 테고프라잔)의 일본 사업권을 인수하고,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통해 라퀄리아 신주를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HK이노엔은 일본 시장에서 케이캡의 개발·제조·판매 권한을 확보하고,
HK이노엔(HK inno.N)은 대소공장이 최근 브라질 국가위생감시국(ANVISA)으로부터 원료의약품(API) 제조 및 품질관리 기준(GMP) 인증을 획득했다고 8일 밝혔다.
인증 대상품목은 위식도역류질환 신약 ‘케이캡(K-CAB)’의 주원료인 ‘테고프라잔(Tegoprazan)’이다. HK이노엔은 중남미 최대 의약품 시장인 브라질에서 케이캡 허가가 승인
대웅제약(Daewoong Pharmaceutical)은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NSAIDs) 장기복용 환자에서 발생할 수 있는 소화성 궤양을 예방하는 적응증을 획득한 ‘펙수클루정 20mg(성분명: 펙수프라잔염산염)’을 국내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대웅제약은 국내 칼륨경쟁적 위산분비차단제(P-CAB) 계열 최초로 해당 적응증을 획득한 치료제라고 강조했다
대웅제약은 국내 최초로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NSAIDs)를 장기간 복용하는 환자에게서 발생할 수 있는 소화성 궤양(위 및 십이지장 상부 상처)을 예방하는 효능을 인정받은 칼륨경쟁적위산분비억제제(P-CAB) 계열 위장약 ‘펙수클루 20㎎’(성분명 펙수프라잔염산염)을 1일 국내에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펙수클루 20㎎이 ‘NSAIDs 유발 궤양
전통 제약사들이 신약개발 법인 설립으로 실적과 연구개발(R&D) 성과 ‘두 마리 토끼’를 잡고 있다. 성공 확률이 낮고 막대한 시간과 비용이 소요되는 신약개발을 분사 형태의 독립적인 조직을 운영해, 빠른 의사결정과 기술개발 효율성을 높이는 전략이 효과를 보고 있다.
9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제일약품의 신약개발 자회사 온코닉테라퓨틱스는 올해 3분기 매
HK이노엔이 3분기에도 안정적인 성장세를 이어가며 ‘매출 1조 원 클럽’ 입성을 눈앞에 두고 있다.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 ‘케이캡’(성분명 테고프라잔)의 국내외 매출 확대와 수액 사업 성장세가 이어지며 견조한 실적을 유지했다.
2일 HK이노엔에 따르면 회사의 올해 3분기 매출은 2608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3.7%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259억
HK이노엔이 위식도역류질환 신약 ‘케이캡’(성분명 테고프라잔)의 6번째 적응증 추가를 위한 임상 3상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임상시험은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NSAIDs) 장기 복용으로 인한 위·십이지장 궤양 예방 효과를 확인하기 위한 것으로, HK이노엔은 연내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적응증 허가를 신청할 계획이다.
이번 임상시
HK이노엔(HK inno.N) 위식도역류질환 신약 ‘케이캡’(성분명 테고프라잔)의 헬리코박터 파일로리 제균 임상시험 결과가 공개되며, 기존 프론트펌프억제제(PPI) 계열 약물을 대체할 가능성이 열렸다.
15일 HK이노엔에 따르면 이번 연구결과는 4일부터 7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유럽 최대 소화기내과학회인 ‘2025 유럽소화기학회(UEGW)
국내 기업들이 중국 현지 시장에서 칼륨 경쟁적 위산분비 억제제(P-CAB)를 출시하고 경쟁을 벌일 전망이다. 중국은 한국보다 시장 규모가 크고 성장성도 높아 국산 신약들이 성과를 올릴 수 있을지 주목된다.
17일 제약바이오 업계에 따르면 HK이노엔의 뒤를 이어 최근 대웅제약, 온코닉테라퓨틱스 등이 중국 진출을 앞둬, 국내 P-CAB 신약 3사가 현지에
HK이노엔(HK inno.N)의 위식도역류질환 신약 '케이캡(성분명 테고프라잔)'이 인도에 공식 출시됐다고 17일 밝혔다.
글로벌 제약기업 닥터레디(Dr. Reddy’s Laboratories)가 현지 영업과 마케팅을 맡게 된다. 앞서 HK이노엔은 지난 2022년 닥터레디와 인도와 신흥국 6개국에 케이캡정 완제품 수출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케이캡은 인
HK이노엔은 위식도역류질환 신약 ‘케이캡’(성분명 테고프라잔)이 인도에 공식 출시됐다고 17일 밝혔다.
케이캡은 인도에서 ‘PCAB(피캡) 50mg’이란 이름으로 올해 5월 △미란성 위식도역류질환 △비미란성 위식도역류질환 △위궤양 치료에 대해 허가를 받았다.
현지 영업과 마케팅은 글로벌 제약기업 '닥터레디(Dr. Reddy’s Laboratori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