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백화점은 새단장했던 신세계 센텀시티 ‘뉴 컨템포러리 전문관’이 전국의 2030 MZ세대 고객을 부산으로 불러들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4일 밝혔다.
올해 9월 리뉴얼 오픈한 신세계 센텀시티 4층 뉴 컨템포러리 전문관은 당시 총 47개의 브랜드 중 절반인 23개의 브랜드를 새로운 브랜드로 선보이는 파격을 시도해 주목을 받았다.
신세계백화점에 따르면 이
신세계그룹의 리빙&라이프스타일 기업인 신세계까사는 연말을 맞아 서울 명동 신세계백화점 본점에 ‘웰컴 투 호텔 까사미아’ 팝업스토어를 열었다고 15일 밝혔다.
본점 1층에 문을 연 팝업스토어는 럭셔리 호텔 라운지와 스위트룸 콘셉트로 꾸며져 신세계까사만의 차별화된 라이프스타일 공간을 제안한다. 신세계까사의 광고 캠페인을 장식한 프리미엄 가구와 베스트셀러
백화점 업계가 이색적인 할인행사로 고객 잡기에 나서고 있다. 할인폭을 낮추거나 물량을 대거 푸는 것이 아닌 ‘발상의 전환’으로 흥미를 이끌어 오프라인 매장으로 이끌고 있다.
1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현대백화점은 여름 날씨 속에 가을·겨울 의류를 할인 판매하는 이색행사를 펼쳤다. 이 행사는 ‘6월의 크리스마스 특별 할인전’이라는 제목으로 직원들이 산타
토탈 리빙 디자인 기업 체리쉬는 12일부터 21일까지 단 열흘 간 전국 직영점에서 ‘2014 체리쉬 패밀리세일’을 동시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체리쉬 2014 패밀리세일은 연중 단 1회 진행되는 대규모 연말 정기할인 행사로, 한 해 동안 체리쉬를 사랑해준 고객에게 풍성한 혜택과 함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매해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진행된다.
이
리바트는 리바트스타일샵 용인전시장을 종합 홈인테리어 매장으로 리뉴얼 오픈하고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1480㎡ 규모의 용인전시장은 경기도 용인시 본사 안에 위치해 가장 빨리 신제품을 만날 수 있기 때문에 경기권 및 서울지역 고객들이 많이 찾는 매장 중 하나다. 리바트 용인전시장은 이번 리뉴얼을 통해 가정용가구·주방가구와 함께 홈스타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