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D 대디' 김조한이 정규 6집 '원스 인 어 라이프타임(Once In a Lifetime)' 리패키지 앨범을 18일 발매한다.
김조한의 소속사 소울패밀리 프로덕션에 따르면 김조한의 정규 6집 'Once In a Lifetime' 리패키지 앨범이 18일 정오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전격 발매된다.
지난해 8년 만에 정규 6집을 발매하며 화제를 모았던
가수 김조한 측이 표절 의혹에 대해 공식 입장을 밝혔다.
김조한의 소속사 소울패밀리 프로덕션은 20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알아 알아 앓아’의 작곡가 프란시스에게 확인한 결과, 이규진 씨가 사운드 클라우드에 올린 곡은 오리지널 버전과 현저하게 다르다”고 표절 의혹을 부인했다.
이어 소속사는 “1절과 프리 그리고 클라이막스 부분은 프란시스가 써준게
‘R&B의 대디’ 김조한이 돌아온다.
김조한은 29일 자신의 SNS에 “20151112”라는 문구와 함께 6, JOHAN KIM, 음파를 상징하는 디자인들이 조합된 기타 피크 이미지를 게재하며 컴백을 공식적으로 알렸다. 김조한이 공개한 이미지는 11월 12일 발매될 정규 6집의 메인 심볼로 알려졌다.
김조한의 이번 앨범은 2007년 발매한 5집 ‘소울
고양 어울림누리에서 오는 27일 김조한의 공연이 열린다.
김조한의 소속사 소울 패밀리 프로덕션은 22일 트위터에 "3월 27일 오전 11시 아침음악나들이 -고양 어울림누리에서 김조한@johan327 의 "리듬앤브런치"공연이 있습니다! 지금 겁나게 연습중~~~~ ^^"이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이 사진 속 김조한과 공연 멤버들은 음향 모니터 앞에서
가수 김조한이 홍콩에서 대형 화재를 겪은 소식이 뒤늦게 전해졌다.
지난 20일 열린 UN '세계평화기도' 행사에 참석차 홍콩에 머물던 김조한은 공연 후 투숙하던 홍콩 하버 그랜드 호텔(Harbour Grand Hotel)에서 21일 현지시간 새벽 3시쯤 대형 화재가 발생해 급히 대피하는 사태가 벌어졌다.
김조한이 투숙한 이 호텔은 40층 규모에 투숙객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