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은 ‘건설종가’, ‘업계맏형’이라는 별칭에 걸맞게 국내외에서 사회공헌 활동을 다양하게 펼쳐나가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
지난 한해에만 현대건설은 총 2523건의 사회봉사 활동을 펼쳤으며 임직원 1만3750명이 총 3만9353시간 동안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최근에는 저소득층 주거환경 개선에 적극 나서고 있다. 현대건설은 2013
현대백화점그룹 사회복지재단은 순직 소방관 자녀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한다고 24일 밝혔다.
김영태 현대백화점 사장은 이날 오후 서울 정부서울청사 소방방재청 청장실을 방문해 남상호 소방방재청장에게 순직소방관 자녀 36명을 위한 ‘파랑새 장학금’ 1억원을 전달할 예정이다. ‘파랑새 장학금’은 소방방재청 추천을 받아 선발한 초ㆍ중ㆍ고등학교 학생에게 매년 학비 200
국토교통부가 태백선 열차사고 원인이 관광열차 과실로 보인다고 전했다.
국토교통부는 22일 태백선 열차 충돌사고와 관련해 장관을 본부장으로 하는 중앙사고수습본부를 꾸리고 사고수습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국토부에 따르면 이번 사고는 이날 오후 5시50분경 태백역과 문곡역 사이에서 제4851 관광열차와 제1637 무궁화열차가 단선교행 과정에서 정면
물놀이 안전사고 주의보
‘물놀이 안전사고 주의보’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소방방재청은 전국 학교들 방학 시작과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피서객이 많아짐에 따라 물놀이 사고 예방을 위해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주의보를 발령한다고 밝혔다.
이번 주의보 발령은 물놀이 사고가 7월 하순에서 8월 중순에 집중되기 때문에 미리 국민들의 경각심을 높이고 사
에쓰오일은 17일 광주 광산구에서 발생한 소방헬기 추락 사고로 순직한 5명 소방관 유족에게 위로금 1억5000만원(각 3000만원)을 전달한다고 밝혔다.
이들 소방관들은 지난 14일부터 진도 팽목항 세월호 참사 현장에서 지원활동을 벌이다 17일 복귀하던 중 사고를 당해 주위를 안타깝게 했다.
헬기 탑승 사망자는 강원도 특수구조단 조종사 정성철 소방경,
광주 헬기추락
광주 헬기추락 사고 원인에 대해 다양한 관측이 제기되고 있다. 마지막 교신내용에 따라 사고 원인이 밝혀질 것으로 보인다.
17일 세월호 참사 지원활동을 마치고 복귀하던 소방헬기가 광주 도심에서 추락했다. 강원소방본부 관계자는 "사고 발생 시각에는 비가 내렸지만, 헬기 운항이 어려울 정도는 아니었다"고 YTN을 통해 밝혔다. 때문에 기상
17일 오전 광주 도심에 추락해 5명의 사망자를 낸 소방헬기는 노후 기종은 아닌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사고와 관련, 소방방재청 관계자는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추락한 AS365N3 소방헬기는 지난 2001년 도입한 것으로 교체 대상은 아니다"고 밝혔다.
사고 헬기는 프랑스 유로콥터 제품으로 강원119본부 소속이다.
또한 이 관계자는 "일반적으로
에쓰오일(S-Oil)은 제주 서귀포 단란주점 화재 현장에서 화재 진압과 인명 구조 작업을 벌이다 순직한 소방관 유족에게 위로금 3000만원을 전달한다고 14일 밝혔다.
제주 서귀포소방서 동홍119센터 고(故) 강수철 소방경(센터장)은 지난 13일 저녁 제주 서귀포시 중앙로의 단란주점에서 발생한 화재 현장에 진입해 건물 내부를 수색하다가 쓰러진 채 발견돼
이통통신 3사가 ‘LTE 자가망+상용망’ 형태의 하이브리드 재난안전통신망의 기술방식을 제안함에 따라 리노스의 참여 기대감이 높아지면서 주가가 오름세다.
10일 오전 9시36분 현재 리노스는 전일대비 30원(1.12%) 상승한 2710원에 거래중이다.
업계에 따르면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는 미래창조과학부에 재난안전통신망사업 기술방식으로 LTE자가
[이통3사 제안 방식 채택돼도 ‘테트라’와 연계해야]
[종목돋보기] 리노스가 재난안전통신망 사업에 참여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이동통신 3사가 제안한 ‘LTE 자가망+상용망’ 형태의 하이브리드 재난안전통신망의 기술방식이 채택될 경우 리노스의 ‘테트라’ 방식과의 연계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1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는 미래창
국내최초로 부산 ITU 전권회의장에 비컨이 설치된다는 소식에 GT&T가 상승세다.
9일 오전 9시39분 현재 GT&T는 전일대비 30원(2.49%)원 상승한 1235원에 거래중이다. GT&T는 이동통신 사업자가 필요로 하는 중계 시스템, 비콘 및 유·무선 통신 장비의 개발 및 제조를 주 목적사업으로 두고 있다.
GT&T는 중국 이동통신제조업체인 차이나유
새정치민주연합이 2일 안전업무를 전담하는 ‘국민안전부’(가칭) 신설과 소방방재청·해양경찰청을 국민안전부의 외청으로 설치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자체 정부조직 개편안을 내놨다. 이는 정부가 앞서 국회에 제출한 정부조직 개편안과는 상당 부분 달라, 국회 정부조직법 개정 논의 과정에서 여야간 충돌이 예상된다.
당 정부조직개편특위 위원장인 조정식 의원은 이날 국
한국수력원자력이 화재로부터 원전을 철벽 방호하고 나섰다.
1일 한수원에 따르면 원자력발전소 건물과 설비들은 ‘화재방호설계 개념’이 적용되어 1차적으로 화재를 예방하고 있다. 이에 덧붙여 한수원은 만에 하나 발생할지 모를 화재에 대비해 각 발전소별로 초기 화재진압을 담당하는 ‘초동소방대’를 운영하고 있다. 원전본부별 전문소방대원들로 구성된 ‘자체소방대’
국회 안전행정위원회는 다음달 8일 정종섭 안전행정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열기로 합의했다.
25일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안행위는 이날 여야 간사가 이 같은 일정에 합의하고 오는 30일 전체회의를 열어 이번 인사청문회에 참석할 증인과 참고인을 결정하고 인사처문계획서를 채택하기로 했다. 인사청문 경과보고서는 청문회 당일에 채택하는 방향으로 협의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는 24일 서울시 마포구 노무현재단 대강당에서 ‘2014 재해구호 공익광고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공모전은 소방방재청과 제일기획의 후원으로 진행됐다. 갑작스런 재해를 입은 이웃에 대한 관심 촉구, 기후난민 어린이 살리기 희망T캠페인 등 2가지 주제로, 필름 스토리보드부문과 인쇄광고 부문으로 나눠 총 421건의 작품이 접
새정치민주연합 박영선 원내대표는 23일 세월호 사고의 후속조치로 진행 중인 정부조직 개편과 관련, “이명박 정권에서 없앤 국가청렴위원회를 부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박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당 정부조직개편특위 주최로 열린 ‘세월호 참사 이후 정부조직 졸속개편, 무엇이 문제인가’ 토론회 축사를 통해 이처럼 밝혔다.
그는 먼저 박근혜정부가 국회에 제출
민방위 훈련
20일 전국적으로 민방위 훈련이 실시된 가운데 교통통제에 관심이 모아진다. 버스나 택시를 포함한 대중교통은 물론 일반 승용차도 훈련시간 동안 운행을 중지한다. 이밖에 철도와 지하철 등 궤도 교통수단은 교통통제와 상관없이 정상 운행된다.
소방방재청은 이날 오후 2시 전국 읍 이상 도시지역과 경보가 설치된 면 지역, 서해 5도와 접경지역
민방위훈련
긴급재난문자로 민방위훈련 내용을 발송한 소방방재청의 안내 문자가 화제다. 이 문자는 지난해 1월부터 스마트폰 수신설정에 포함됐다. 원하지 않을 경우 수신을 거부할 수도 있다.
소방방재청은 20일 오후 2시부터 15분 간 전국에서 주민 이동과 차량을 통제하는 민방공 대피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소방방재청은 "이날 오후 2시 전국 읍
해양경찰청이 세월호 침몰 현장의 급박한 상황을 실시간으로 보고 받고도 엉터리 상황보고서를 작성, 이를 토대로 한 해양수산부 중앙사고수습본부와 안전행정부 중앙안전대책본부의 보고자료까지 덩달아 부실하게 만들어 골든타임을 허비하게 했다는 지적이 나왔다.
국회 세월호국정조사특위의 새정치민주연합 최민희 의원은 17일 보도자료를 내고 “해경으로부터 받은 4월 16일
정부는 해양경찰청·소방방재청 해체와 국가안전처 신설 등의 내용을 골자로 한 정부조직법 개정안을 12일 국회에 제출했다. 하지만 여야간 반응이 엇갈리고 있는데다 다른 현안들도 산적한 상황에서 6월 임시국회의 원안대로 통과는 어려울 것이라는 전망이다.
11일 정부가 발의한 개정안을 살펴보면 우선 안전행정부의 재난안전 총괄·조정, 소방방재청의 소방·방재, 해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