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리노스, 이통3사 제안에 재난안전망 참여 기대감…상승세

입력 2014-07-10 09: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통통신 3사가 ‘LTE 자가망+상용망’ 형태의 하이브리드 재난안전통신망의 기술방식을 제안함에 따라 리노스의 참여 기대감이 높아지면서 주가가 오름세다.

10일 오전 9시36분 현재 리노스는 전일대비 30원(1.12%) 상승한 2710원에 거래중이다.

업계에 따르면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는 미래창조과학부에 재난안전통신망사업 기술방식으로 LTE자가망과 상용망을 혼용하는 하이브리드 방식을 제안하는 내용의 정보제안서(RFI)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자가망은 재난 전용으로 구축하는 망을 의미하고 상용망은 상업적으로 사용 중인 망을 뜻한다.

리노스는 테트라방식의 재난안전망일 경우 참여 기대감이 높았으나 최근 LTE방식이 유력하다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주식시장에서는 실망매물이 나오기도 했다.

하지만 이통 3사가 제안한 하이브리드 방식은 자가망을 새로 구축하고 상용망도 활용하는 것이다.

하이브리드 방식이 채택되면 사업자는 경찰과 소방방재청이 사용하고 있는 테트라 방식의 망도 통신이 가능하도록 연동해야 한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양증권, 외부 그룹웨어 해킹으로 고객·임직원 개인정보 31건 유출
  • 北, '집속탄 전략순항미사일' 시험발사...우리 軍, 또 침묵
  • "코스피, 美 중간선거 후 상승 확률 67%…극단적 저평가 매력 부각될 것"
  • 4천만원 드론 잡으려 수십억 미사일…獨도 우크라에 배우는데, 우리는
  • 美 중간선거 사전투표⋯주요 경합지서 민주당에 청신호
  • 뉴욕증시, 기술주 매도세에 혼조⋯유가, 이란전 합의 기대로 급락
  • 美 중간선거 D-1⋯관세보다 ‘보조금·인센티브’가 韓기업 새 변수
  • 대신증권 "한화오션, 美 군함 시장 진출 본격화…목표가는 27%↓"
  • 오늘의 상승종목

  • 11.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173,000
    • -1.83%
    • 이더리움
    • 3,035,000
    • -1.49%
    • 비트코인 캐시
    • 370,600
    • -0.86%
    • 리플
    • 1,683
    • +0.06%
    • 솔라나
    • 123,400
    • -2.76%
    • 에이다
    • 251
    • -1.95%
    • 트론
    • 433
    • +2.12%
    • 스텔라루멘
    • 217
    • -3.5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40
    • -3.28%
    • 체인링크
    • 14,890
    • -2.49%
    • 샌드박스
    • 58.73
    • -4.21%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67
    • 3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4 Elysium 인기지수 250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6
    • Allora 유통량 89% D-8
    • DAOBase 유통량 43% D-15
    • FLock 유통량 41% D-27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