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부처가 모여 만든 ‘범부처 헬기 공동활용체계’가 제대로 운용되지 않아 세월호 사태 시 효율적으로 활용되지 못했으며, 그 내용이 미비하여 보완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보건복지위원회 문정림 의원(새누리당)이 보건복지부(이하 복지부) 및 소방방재청 등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 3월 복지부, 국방부, 소방방재청, 해양경찰청, 산림
포스코건설은 최근 '더샵' 아파트만의 차별화된 소방안전 시스템을 개발했다고 8일 밝혔다.
안전의 중요성이 강조되는 있는 사회적 분위기에 발맞춰 '더샵' 아파트 입주고객이 보다 더 편안하고 안전한 환경 속에서 라이프 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이 시스템을 개발하게 됐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포스코건설은 거실 벽면에 설치된 홈네트워크 시스템에 입주민이 화재시 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소방공무원의 근무 여건이 최악인 것으로 나타났다. 인원부족으로 여전히 격무에 시달리면서 현장에서는 폭행에 빈번히 노출됐다. 뿐만 아니라 항상 사고를 대비하는 상황에서 소방차의 잦은 고장으로 가슴을 쓸어내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국회 안전행정위원회소속 새정치민주연합 주승용 의원은 8일 소방방재청 국정감사에서 이 같
소방공무원의 구조장갑 보유기준이 1만2779켤레임에도 보유수량은 8161켤레로 보유율이 63.8%에 불과한 것으로 밝혀졌다. 특히 경기도는 보유기준 5968켤레 대비 보유수량 2244켤레로 보유율이 37.6%로 가장 낮았다.
국회 안전행정위원회 소속 새정치민주연합 유대운 의원은 8일 소방방재청 국정감사 보도자료에서 “구조장갑 보유율이 낮음에도 불구하고 8
오늘부터 국감오늘부터 국감이 시작된다. 국회는 7일부터 27일까지 20일간 정무위원회와 안전행정위원회를 비롯한 12개 상임위별로 소관 기관을 대상으로 일제히 국정감사에 돌입한다.
새누리당은 7일 오전 국정감사 종합상황실 현판식을 갖고 본격적인 국감체제에 들어갔다. 앞서 지난 2일 새정치민주연합은 국회 원내대표실 앞에서 국정감사 종합상황실 현판식을 가졌다
최근 들어 미국, 칠레, 멕시코 등 환태평양 지진대(Ring of Fire)에서 발생하는 대형지진으로 국내 지진 활동이 더불어 증가했다. 우리나라도 이제 지진 안전지역이 아니라는 주장이 설득력을 얻는 듯하다.
만약 서울에서 지진이 발생하면 그 피해는 얼마나 될까? 서울에는 약 66만동의 건물이 있으며 그중 지진에 취약한 2층 이하의 조적조 건축물이 전체
유람선 사고 첫 신고자
소방방재청이 유람선 사고 첫 신고자의 전화 진술 내용에 해명했다.
유람선 사고를 처음으로 소방방재청에 신고한 이모 씨는 30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사고 순간 곧바로 119에 전화를 걸었지만 통화를 하지 못했고 다시 112에 신고했다”고 말했다.
112에 다시 신고한 이모 씨는 홍도 유람선에 사고가 났다고 전화기에 대고
30일 오후 8시 55분쯤 대전 대덕구 목상동 한국타이어 대전공장에 불이나 소방당국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불길은 대전 공장 물류창고에서 발생한 것으로 알려다. 이 공장은 24시간 풀 가동되고 있는 곳으로 현재 생산 중에 화재가 발생했다.
목격자에 따르면 불길은 최대 30미터까지 치솟았고, 직원 수백 명이 대피했다. 인명피해 여부는 아직까지 확인되지
30일 홍도 인근 해상에서 발생한 유람선 바캉스호 좌초 사고와 관련, 소방방재청은 "119로 신고전화가 결려 왔으나 아무런 내용 없이 17초 만에 전화가 끊겼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사고를 최초로 신고한 이모씨는 "사고 순간 곧바로 119에 전화를 걸었지만 통화를 하지 못했고 다시 112에 신고했다"며 "112에 전화를 걸어 홍도 유람선에
세월호 참사 등으로 안전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이 높아진 것을 반영해 정부는 안전관련 예산을 올해보다 2조2000억원 늘어난 14조6000억원으로 편성했다. 그러나 안전예산에 사회간접자본시설(SOC)·교육 등이 포함돼 실제 안전과 관련한 예산 증액은 부족하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다.
기획재정부가 28일 발표한 '2015년 안전예산 부처별 세부 투자내용'
일부 소방공사 감리업체의 허위보고 행태가 여전히 심각한 것으로 조사됐다.
국회 안전행정위원회 정청래(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이 22일 공개한 소방방재청 자료를 보면 지난 2011년부터 올해 7월까지 소방공사 감리업체에 내려진 행정처분은 259건에 달한다.
또 행정처분 사유는 '허위 보고서 제출'이 131건으로 절반을 넘긴 것으로 나타났다.
뿐만 아니
한국화재보험협회는 17일 전국의 우수 소방공무원을 선발·표창하는 ‘제41회 소방안전봉사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울산 남부소방서의 박경탁 지방소방장이 영예의 대상을 수상해 상패와 함께 상금 500만원을, 서울 중부소방서 문교은 지방소방장 등 18명이 본상을 수상하여 상패와 함께 상금 200만원을 받았다. 대상과 본상 수상자 19
원자력발전소에 설치된 '불량 불꽃감지기'를 교체하는 데 상당한 기간이 소요돼 내년 8월에야 교체작업을 마무리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방재청은 16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불량 불꽃감지기 근절대책을 발표하면서 "한국수력원자력이 원전 6곳에 설치된 불량 감지기를 내년 8월까지 모두 교체키로 했다"고 전했다.
한수원은 고리(1·2발전소)와 월성(2발전
언제 화재나 재난, 재해가 일어날지 모르는 현대사회. 이로 인해 이러한 위험을 대비할 수 있는 안전전문가의 필요성이 절실히 대두되고 있지만, 국내에서는 안전전문가 양성을 위한 교육기관이 턱없이 부족한 상황이다.
이러한 가운데 세한대학교의 소방행정학과가 많은 이들에게 주목을 받고 있다. 세한대 소방행정학과는 전국 최초로 생긴 소방행정학과로, 소방실습을
휴일지킴이 약국 찾기
휴일지킴이 약국 찾기 소식에 추석 명절을 보내고 있는 네티즌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이밖에 119와 129(보건복지 콜센터) 등을 통해서 휴일 근무 병원을 안내받을 수도 있다.
추석을 맞은 8일 관련업계와 IT업계 등에 따르면 추석을 맞아 휴일간 열린 약국을 찾는 앱의 다운로드가 증가했다.
이 가운데 휴일지킴이 약국 찾기는 스
추석 연휴에 성묘객이 늘어나며 말벌에 쏘였을 때 대처법 역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올 여름은 이른 폭염으로 벌의 개체 수가 급격히 늘어나면서 벌 쏘임 신고 건수가 6만건을 넘어서는 등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0%가 증가해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이에 소방방재청은 지난 달 말 성묘를 앞두고 벌 쏘임, 뱀 물림, 예초기 사고가 늘어날 것을 대비해 ‘가을
휴일지킴이 약국 찾기
휴일지킴이 약국 찾기에 네티즌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5일 IT업계에 따르면 추석을 맞아 휴일간 열린 약국을 찾는 앱의 다운로드가 증가했다. 그 중 휴일지킴이 약국은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쉽게 알 수 있다. '응급의료정보제공' 앱은 '명절 병의원 찾기'와 '명절 약국찾기' 등을 통해 이용자의 위치를 기반으로 문을 연 가까운
소방공무원 질병 1위
전국 소방 공무원 중 절반 이상이 '건강이상자' 판정을 받은 것으로 밝혀진 가운데 소방공무원들의 열악한 작업환경이 재조명 되고 있다.
지난 6월 19일 방송된 JTBC '썰전'의 1부 -하드코어 뉴스 깨기-는 '소방관, 국가직 전환 시위 논란'에서는 소방공무원들의 작업환경을 언급하며 처우 개선이 시급하다고 주장했다.
이날 방송에
국토교통부는 2014 인천아시안게임을 대비해 3일 인천공항에서 항공기 사고 상황을 가정한 민관합동훈련을 한다고 2일 밝혔다.
이날 훈련은 인천공항으로 향하던 여객기가 활주로에 비상착륙하던 중 활주로를 이탈해 화재가 발생하는 가상 상황을 설정해 진행된다.
국토부는 30분의 골든타임에 초점을 두고 사고 초기 신속한 상황 전파와 관계기관의 긴급출동, 인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