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그룹은 '긍정과 기쁨의 조직문화’ 확산을 위해 지난해부터 추진하고 있는 ‘아주 좋아요!’ 캠페인의 일환으로 ‘이달의 달인’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달의 달인 캠페인은 다양한 분야에서 최고의 경지에 오른 직원들을 칭찬하고 응원하는 프로그램으로 보다 높은 성과를 창출하고 있는 직원 6명을 매달 선정해 소정의 상품을 증정하고 있다.
동운아나텍은 휴대폰 카메라에 적용하는 자동초점관련 토탈 솔루션을 제공하는 아날로그 반도체 팹리스 기업이다.
20년 이상의 반도체 기술 노하우로 지난해에는 자동초점 구동 IC(집적회로) 제품만 1억개 이상을 판매했다. 현재 국내시장의 80%, 세계 시장 30% 이상의 시장 점유율을 보이고 있다.
전 직원 80명 중 R&D 집중 인력만 50명인
삼성전자와 LG전자가 6일 중국 상하이에서 신제품 발표회를 열고 본격적인 중국 시장 공략에 나선다.
삼성전자는 이날부터 사흘간 중국 상하이엑스포센터에서 '2011 삼성 중국포럼'을 열어 풀HD 3D 스마트TV와 스마트폰 및 태블릿, 홈시어터 등 올해 선보일 라인업을 현지에 소개했다.
삼성전자는 '스마트·풀HD 3D·디자인'의 3박자를 갖춘 스마
LG전자가 미국에서 대학스포츠행사 후원을 통해 3D(3차원) TV의 저변확대를 위한 스포츠 마케팅에 나섰다.
LG전자는 4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에서 열린 2011 NCAA(미국대학스포츠협회) 농구 챔피언십 결승전에서 시네마 3D TV를 앞세운 스포츠 마케팅으로 4000만여명에 달하는 미국 농구팬들에게 LG브랜드를 알렸다고 밝혔다.
LG전자가 지난 2일과 3일 양일간 송파구 잠실동 소재 롯데월드 아이스링크에서 개최한 사상 최대의 '시네마 3D 게임 페스티벌’을 성공리에 치러 내며, ‘시네마 3D’를 ‘3D의 새로운 대세’로 집중 부각했다.
하나의 안경으로 3D TV, 3D PC, 3D 모니터, 3D 프로젝터 등 모든 3D 디스플레이를 수 천명이 동시에 볼 수 있는 유일한
소니코리아는 사이버샷 최초로 터치스크린 방식의 OLED 디스플레이를 적용한 사이버샷 ‘DSC-TX100V’과 강력한 방수 기능이 적용된 ‘DSC-TX10’ 2종을 국내에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들 제품은 모두 1620만 화소 CMOS 센서에 강력한 풀HD 영상 촬영 기능이 강화된 것이 특징이다. 특히 비디오 촬영 중 셔터를 누르면 16:9 비
지난 1일 취임 6개월을 맞은 구본준 LG전자 부회장이 "아직도 성이 안찬다"며 "(조직원들이) 더 독해지고 강해져야 한다"고 밝히고 LG전자 경영에 더 독한 DNA를 심을 것을 강조했다.
구 부회장은 3일 잠실 롯데월드 아이스링크에서 열린 '시네마 3D 게임 페스티벌' 행사장에 참석했다. 그는 이 자리에서 취임 6개월을 맞아 LG전자의 변화를 묻
LG전자는 지난 30일 홍콩 하버 그랜드 호텔(Harbour Grand Hotel)에서 시네마 3D 스마트 TV를 비롯, 3D 엔터테인먼트 신제품 출시 행사를 가졌다고 31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시네마 3D 스마트 TV와 3D 홈시어터, 3D 블루레이 플레이어 등을 선보이고 시네마 3D TV와 스마트 TV 핵심 전략이 소개됐다.
이날
"지금까지의 3D를 넘어선 환상적인 3D의 세계, LG가 만듭니다."
LG그룹이 4개 계열사의 협업 제품인 필름패턴편광안경(FPR) 방식의 3D TV를 그룹 브랜드 광고 소재로 활용한다.
LG는 오는 26일 보티첼리·반 고흐·미켈란젤로 등의 작품을 활용해 FPR 방식의 3D TV를 소개하는 새 브랜드 광고를 시작한다고 25일 밝혔다. 광고는 '명
“삼성전자 TV 매출 가운데 국내 매출 비중은 3%에 지나지 않습니다. 국내에서 LG전자와 3% 매출을 놓고 소모적인 논쟁을 할 필요가 없습니다”
삼성전자의 한 고위임원이 올 해 새로 출시한 3DTV에 대한 LG와의 기술논쟁이 일자 했던 말이다. 하지만 삼성전자와 LG전자의 기술에 대한 소모적 논쟁이 끝내 법적분쟁까지 비화될 분위기다.
LG디
“시네마 3D TV만이 가능한 초대형 3D 게임 마케팅으로 1세대 셔터안경 방식 3D TV와는 확실한 선을 긋겠다”
LG전자가 ‘시네마 3D 대국민 체험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LG전자는 17일 시네마 3D 게임 페스티벌, 시네마 3D 게임 리그 등 공격적인 소비자 체험 마케팅으로 차세대 시네마 3D TV만의 기술 차별화에 속도를 낸다고 밝
권영수 LG디스플레이 사장은 10일 오전 여의도 LG트윈타워 동관 31층 소강당에서 열린 기자 간담회에서 “소비자들이 3D TV를 시청했을 때 건강문제를 많이 걱정하는 것 같다”며 “삼성전자의 셔터안경(SG)방식의 3DTV와 달리 LG전자의 필름패턴편광(FPR) 방식은 고객의 건강을 생각한 제품이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3D TV에서 두통이나
세계 3위 세트업체인 소니가 LG디스플레이와 FPR 패널 공급 협상을 하면서 국내 뿐 아니라 세계 3D TV 시장에서 셔터안경(SG) 진영과 필름편광패턴(FPR) 진영의 경쟁이 가열되고 있다.
권영수 LG디스플레이 사장은 10일 오전 여의도 LG트윈타워 동관 31층 소강당에서 열린 FPR 설명회를 가진 뒤 기자들과 만나 "소니와 FPR 3D 패널을 포
권영수 LG디스플레이 사장은 10일 “소니도 필름패턴 편광안경(FPR) 방식 패널을 검토중”이라고 밝혔다.
권 사장은 이날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열린 ‘3D TV 기술설명회’ 직후 기자들이 ‘소니에서도 FPR방식 도입을 검토하고 있느냐’는 질문에 "소니도 우리의 고객이기 때문에 당연히 제품 설명을 했고, 검토중이라고 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
가전업계 라이벌 간 3D TV를 둘러싼 논쟁이 뜨겁다.
삼성전자가 지난 8일 LG전자의 제품에 대해 의구심을 드러내자 LG전자가 즉각 반격에 나섰다.
LG전자는 9일 삼성전자가 FPR 3D 기술의 문제점을 지적한 데 대해 “LG의 기술을 알지 못하고 한 발언”이라고 맞섰다.
삼성전자는 하루 앞서 화요포럼에 기자들을 초청해 “LG전자는 시대에
LG전자와 삼성전자가 자사 3D 방식 우수성을 알리기 위한 공방전을 벌이고 있다.
권희원 LG전자 HE사업본부장 (부사장)과 윤부근 삼성전자 영상사업부 사장이 전면에 나섰다.
먼저 LG전자가 3D 방식의 공개 비교 시연회 요청으로 공략에 나선 가운데 삼성전자가 기술력 소개로 반격에 나섰다.
공방전에는 권영수 LG디스플레이 사장과 김현석
“3D 기술 논쟁은 이 자리에서 끝내려 한다. 이미 기술력에 차이는 극명하다. 앞으로 화두는 스마트TV가 됐으면 한다”
삼성전자는 8일 오후 서초사옥 5층 다목적홀에서 열린 화요포럼에서 삼성전자와 LG전자의 3D TV 비교 시연회를 열었다.
김현석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전무는 “저희가 매년 이맘때 쯤 신모델을 출시한다”며 “신모델이 출시되
그룹 H.O.T의 5멤버들이 7일 오전 경기도 동두천시 육군 제28사단 앞에서 멤버 이재원의 군(軍) 전역식에 다시 모였다.
H.O.T 5명이 뭉친 것은 2004년 SBS '스타 명예의 전당' 핸드 프린팅 행사 이후 7년 만이다.
맴버 장우혁은 "재원이가 그동안 고생했고, 앞으로 활동 많이 할테니 변함없이 사랑해 달라"며 "재원이가 제일 생
권영수 LG디스플레이 사장이 삼성전자의 셔터안경 방식 3D TV와 LG전자의 편광안경 방식 3D TV의 비교 시연회를 제안했다.
권 사장은 3일 양재동 교육문화회관에서 열린 디스플레이협회 총회 후 "이달 내에 되도록 빠른 시일안에 비교 시연회를 하겠다"며 "혼선은 빨리 없애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삼성전자에서 LG전자의 편광방식 3D TV는
구본무 LG 회장이 임원들에게 협력회사와의 동반성장은 실질적 행동으로 연결해야 한다며 갑을 관계라는 낡은 생각을 버리라고 강조했다.
3일 오전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 지하 대강당에서 LG 계열사 최고경영자(CEO)를 비롯한 임원진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임원 세미나에서 구 회장은 이같이 말했다.
구 회장은 “협력회사와의 동반성장 없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