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출신 정신우(본명 정대열) 셰프가 암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났다.
18일 강지영 세계 음식문화 평론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정신우 셰프가 오늘 새벽에 하늘나라로 갔다”라며 비보를 전했다. 향년 58세.
강지영 평론가는 “정 셰프는 MBC 공채 연기자로 활동하다 음식업계로 발을 디딘 지 25년이 됐다”라며 “흉선암 선고를 받고 12년간 힘들
전문의약품 생산 기업 제론셀베인은 ‘2026 제2회 PDRN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2월 22일 서울 세종대학교 대양 AI센터 12층에서 폴리데옥시리보뉴클레오타이드(PDRN)의 최신 연구 흐름과 실제 임상 성과를 한 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장이 될 전망이다.
제론셀베인은 지난해 2월 개최한 ‘2025 PDRN 심포지
리보핵산(RNA) 기반 유전자치료제 개발 전문기업 알지노믹스는 보건복지부가 지원하는 ‘연구중심병원 한·미 혁신성과창출 R&D’ 과제에 참여한다고 5일 밝혔다.
한·미 혁신성과창출 R&D 사업은 국내 연구중심병원과 미국 내 연구중심병원·연구기관 간 국제 공동연구를 통해 임상 기반 혁신 연구성과를 창출하고, 이를 글로벌 수준으로 확산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기후위기를 더 이상 선언이 아닌 실행의 문제로 끌어올리는 정책 논의가 김포에서 본격화됐다.
26일 김포시의회에 따르면 23일 의회 도시환경위원회는 장기도서관에서 ‘기후위기 시대, 지방정부의 책임과 김포의 해답’을 주제로 제17회 정책토론회를 열고, 김포 여건에 맞는 탄소중립 정책 방향과 실행전략을 제시했다.
이번 토론회에는 시민과 관련 단체 등 약 10
최근 들어 중·일 관계와 한일관계가 심상치 않다. 중·일 관계 악화의 직접적인 요인은 11월 7일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국회에서 “대만 유사시 일본의 국가 존립위기 사태가 된다”고 발언했기 때문이다. 아베 신조 전 총리 시대에 제정된 안보법제에서 집단 자위권 행사가 인정됐는데 그 내용은 “일본과 친밀한 관계에 있는 국가가 제3국으로부터 공격을 받
미·중 갈등 속 ‘차이나 플러스 원’ 부상삼성·LG·현대차, 현지화 투자 가속
국내 대기업들이 인도에 러브콜을 보내고 있다. 인도는 인구 13억6000만 명의 거대 내수 시장과 빠른 경제 성장 잠재력을 갖춘 만큼 ‘기회의 땅’으로 불린다. 미·중 갈등 속 ‘차이나 플러스 원’ 전략으로 인도가 새로운 글로벌 생산기지로 부상하고 있는 점도 기업들의 투자 확
이투데이 외국인 유학생 네트워크(ISN) 200 코칭 프로그램 참가코칭 통해 스스로 돌아봐⋯자기소개서에 강점 강조하는 법 배워
말레이시아에서 청년인재개발프로그램(YTP-MARA) 장학금을 통해 한국에 오면서 내 인생의 전환점을 맞았다. 세종대학교에서 공부하며 길을 잃은 듯하면서도 생동감 있게 살아 있음을 느꼈다. 집을 떠나 홀로 생활하며 새로운 환경,
분당서울대병원은 최형수 소아청소년과 교수가 지난달 8일 세종대학교 대양AI홀에서 개최된 ‘2025년 대한소아혈액종양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제21회 학술공로상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대한소아혈액종양학회는 1993년 창립된 국내 대표 소아혈액종양학 학술단체로, 해당 학술공로상은 매년 정회원들의 연구 활동을 비롯한 학술적 업적을 평가해 학회 발전에 공헌
Mnet '보이즈 2 플래닛' 출신 최립우가 솔로 아티스트로 첫 걸음을 내딛는다.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19일 0시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을 통해 최립우의 싱글 앨범 '스위트 드림(SWEET DREAM)' 타이틀 포스터를 공개했다.
공개된 포스터에는 이번 앨범명인 '스위트 드림'이 최초로 공개되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또한 토끼 인형
금융자본의 산업자본 지배 우려…“제도적 보완 필요”
한국 경제의 지속가능성을 지키기 위해 ‘사람 중심 경영’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한국이해관계자경영학회는 24일 세계중소기업협의회(ICSB)가 서울 중구 현대차 정몽구재단 온드림 소사이어티에서 진행한 '2025 서울 시그니처 포럼'에서 오후 세션을 진행했다. 세션의 주제는 ‘이해관계자 경영과
양극화는 더 이상 경제의 언어가 아니다. 한국 사회 곳곳에서 삶의 간극이 벌어지며 불평등은 제도의 균열로 번지고 있다.정치의 언어는 타협이 아닌 대립으로, 경제의 온도는 계층에 따라 극단으로 갈라졌다. 부와 일자리, 교육과 기회가 양극단으로 치닫자 중산층은 붕괴되고 청년 세대는 계층 이동의 희망을 잃었다. 공존의 균형은 무너진 지 오래다. 이념보다 감정이
공공기관·대학 관계자 70여 명 참석, 유학생 지원정책 소개광운대·세종대·서울시립대, 말레이시아 대학과 업무협약 체결
서울시가 글로벌 인재 유치를 위해 지난달 25일부터 27일까지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현지 대학 및 주요 교육기관과 함께 ‘서울 탤런트 이니셔티브’ 행사를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시가 유학생 등 해외 인재 유치 사업의
지엔티파마가 세계 최초로 개발한 반려견 인지기능장애증후군 신약 ‘제다큐어’가 말기 환견에서도 장기 투여시 뚜렷한 인지기능 개선 효과와 안전성을 확보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22일 지엔티파마에 따르면 20일 서울 세종대학교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5 추계 서울수의임상컨퍼런스’ 런천 심포지엄에서 김성수 VIP동물의료센터 원장이 ‘제다큐어의 축적된
#한 대학병원의 신경외과 의사가 해외 학회에 참석 중이다. 환자는 국내 병원 수술실에 누워 있지만 그는 호텔 회의실에서 헤드셋과 촉각 장갑을 착용한 채 메타버스 기반 가상수술실에 접속한다. 실제와 똑같이 구현된 3D 해부 구조와 실시간 환자 생체신호를 보며 병원에 있는 로봇이 수술을 진행된다. 먼 거리에서도 마치 현장에 있는 것처럼 정교하고 안전하게 수
대한토목학회는 서울 역삼동 GS타워 아모리스홀에서 제24회 ‘송산토목문화대상 시상식’을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송산토목문화대상은 토목계의 원로였던 故 송산 김형주 선생의 기탁기금으로 제정된 상으로 토목 기술 발전과 언론·문화 창달에 기여한 인물을 선정해 그 공로를 수여하는 토목 분야 최고 권위의 상이다. 올해 학술 부문 수상자는 세종대학교의 배덕효
올해로 창립 30주년을 맞은 한국유통학회가 유통포럼을 열고 국내 유통산업 전략과 단체교섭권 논란을 심도있게 다룬다.
한국유통학회는 5일 오전 10시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 상생룸에서 ‘유통산업의 새로운 패러다임: 구조적 변화와 정책 방향’을 주제로 유통 포럼을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이 포럼은 유통학회가 주최하고 한국온라인쇼핑협회 주관으로 진행된
국토교통부가 한국토지주택공사(LH) 개혁 작업에 본격적으로 착수했다.
국토부는 28일 서울 여의도 캔싱턴 호텔에서 LH 개혁위원회 출범을 위한 민간위원 위촉식을 열고 민간위원장과 국토교통부 제1차관을 공동위원장으로 하는 위원회 활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민간위원장에는 임재만 세종대학교 교수가 위촉됐다. 임 교수는 주거정책과 공공주택 분야에서 연구와
스포츠산업의 융복합 발전과 사회적 가치 창출을 선도해 온 한국스포츠컨설팅협회 및 동의과학대학교 스포츠센터 총괄책임자 허성우 대표가 ‘2025 K-브랜드 어워즈’에서 글로벌 K-브랜드 스포츠교육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시상식은 세종대학교 광개토홀에서 열렸다.
27년간 스포츠산업 외길…공공체육시설 운영 15년 경력
허 대표는 대학교 입학 이후 27년간
그룹 코요태(김종민, 신지, 빽가)의 전국투어 서울 공연 티켓이 24일 오픈된다.
코요태는 이날 오후 8시부터 티켓링크를 통해 '2025 코요태스티벌 전국투어 : 흥' 서울 공연 티켓을 오픈한다고 밝혔다. 이번 서울 공연은 9월 20일과 21일 양일간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개최된다.
대구에 이어 서울 공연까지 티켓이 오픈된 '코요태스티벌'은 코요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