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론셀베인, ‘2026 PDRN 심포지엄’ 개최…차세대 재생의학 비전 제시

입력 2026-01-14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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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제2회 PDRN 심포지엄’ 포스터 (사진제공 = 제론셀베인)
▲‘2026 제2회 PDRN 심포지엄’ 포스터 (사진제공 = 제론셀베인)

전문의약품 생산 기업 제론셀베인은 ‘2026 제2회 PDRN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2월 22일 서울 세종대학교 대양 AI센터 12층에서 폴리데옥시리보뉴클레오타이드(PDRN)의 최신 연구 흐름과 실제 임상 성과를 한 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장이 될 전망이다.

제론셀베인은 지난해 2월 개최한 ‘2025 PDRN 심포지엄’에 500여 명의 임상가가 참여한 가운데 PDRN 주사제인 ‘셀베인주’에 대한 개원가의 높은 관심을 이끌었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PDRN을 중심으로 치과 임상, 재생의학, 골면역학, 미용 및 항노화 분야까지 폭넓은 임상 적용 사례와 최신 연구 결과를 심도 있게 조명할 예정이다.

특히 임상 현장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실질적 콘텐츠를 중심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해 개원의와 임상의가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실전 중심 세션도 마련돼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

심포지엄은 국내 유수 의료기관의 교수진과 원장들이 연자로 참여한다. 박원서 연세대치과병원 교수의 ‘PDRN: A Novel Approach, pilot study’ 강연을 시작으로 김형준 OFP구강내과치과 원장이 ‘턱관절 질환의 병태생리 및 PDRN 주사치료법’, 윤종일 PDRN 면역재생치의학연구회 부회장(연치과 원장)이 ‘PDRN의 이해와 치과임상 그리고 골면역학’을 주제로 강연한다.

마지막으로는 김덕규 제론셀베인 대표가 ‘항노화(피부 주름) 시장에서 셀베인주를 쉽게 적용해서 결과를 만드는 방법’을 주제로 강연을 펼칠 예정이다.

김덕규 제론셀베인 대표는 “PDRN은 치과 및 재생의학 전반에서 임상적 확장 가능성이 매우 큰 소재”라며 “이번 심포지엄은 단순한 이론 소개를 넘어 실제 임상 성과와 적용 노하우를 공유하는 자리로 의료진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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