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코스피시장은 기관의 매수세 확대에 상승 마감 했으며, 코스닥시장은 외국인의 매수세에 동반 상승 했다.
코스피시장의 투자자 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기관과 외국인이 동반 매수했으며, 개인은 홀로 매도세를 보였다.
기관은 2074억 원을, 외국인은 1020억 원을 각각 매수했으며 개인은 3399억 원을 매도했다.
한편, 코스닥시장에선 외국인이 1162
15일 오후 14시36분 현재 코스닥 종목인 세명전기(+29.89%)가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세명전기는 전 거래일 상승(▲10, +0.19%)에 이어 오늘 현재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세명전기의 총 상장 주식수는 1524만6000주이며, 이시간 현재 거래량은 1286만9131주, 거래대금은 804억6079만5740 원이다.
[세명전기 최근 시세 흐름]
전력 블랙아웃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송배전 설비 부족 우려까지 나오면서 세명전기등 전력 관련주들이 상승세다. 세명전기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송배전 금구류 개발부터 설계ㆍ생산까지 도맡아 하는 유일한 회사로 알려져 있다.
15일 오후 1시 32분 현재 세명전기는 전일대비 320원(6.13%) 상승한 5540원에 거래 중이다.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올
2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보였던 코스닥시장이 홀로 매수세를 유지 중인 개인에 힘입어 오늘도 상승 출발하며 지수를 높여가고 있다.
3일 오전 9시 3분 현재 코스닥지수는 5.48포인트(+0.57%) 상승한 969.29포인트를 나타내며, 97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이 홀로 매수 중이며, 기관과 외국인은
세명전기공업이 8GW 규모의 대용량 송전선로 사업 참여를 위해 컨소시엄을 꾸렸다.
24일 회사와 업계에 따르면 세명전기는 한국전기연구원과 컨소시엄을 구성, 8GW의 대용량 송전선로로 건설될 신한울∼신기평 HVDC 사업에 참여키 위해 기술 개발을 진행 중이다.
세명전기는 그동안 송배전선로용 금구류(가공 송배전 선로나 가공 통신 선로에서 전선
△EMW, 최대주주 변경
△엔케이, 초대형 용기 사업부문 분할 결정
△한라, 859억 규모 만도 NEXT M 신축공사 계약 체결
△이테크건설, 1369억 규모 인천 도화동 신축공사 계약 체결
△일성건설, 지난해 연결 영업익 74억...전년비 25.02%↓
△F&F, 주당 1000원 현금배당 결정
△한전, 지난해 연결 영업손실 1.4조...적자폭
북한과 미국의 실무협상 결렬 소식에 남북경협주가 장 초반 급락세를 보이고 있다.
7일 오전 9시 8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는 에코마이스터가 전 거래일 대비 1120원(15.75%) 추락한 5990원에 거래 중이다. 푸른기술도 2400원(13.92%) 급락한 1만5150원을 기록 중이다. 이외에도 철도주인 대아이타이(-15.54%), 현대로템(-7.
중소기업중앙회가 기업 승계 활성화를 통한 명문장수기업 육성 및 발굴을 위해 ‘명문장수기업 확인제도 및 기업 승계 지원세제 설명회’를 7월 1일부터~5일까지 전국 5개 도시(서울, 부산, 대구, 광주, 대전)에서 개최한다.
명문장수기업 확인제도란는 업력 45년 이상 중소기업 및 매출액 3000억 원 미만 중견기업 중 사회·경제적으로 크게 기여한
자동차오디오 전문 제조업체 '남성'과, 송ㆍ배전로 부품전문업체 '세명전기공업'이 명문장수기업으로 선정됐다.
중소벤처기업부는 남성과 세명전기공업 등 2개 기업을 제3회 명문장수기업으로 확인한다고 4일 밝혔다. 장기간 건실한 기업운영에 따른 사회 기여도와 지속 성장성을 토대로 한 것이라는 중기부 측 설명이다.
명문장수기업 확인은 중소기업 성장의 모범 모델
문재인 대통령이 내달 10∼11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초청으로 워싱턴DC를 방문해 한미 정상회담을 진행한다는 소식에 남북경협주가 강세를 보였다.
29일 코스닥시장에서는 아난티가 전일 대비 12.04% 상승한 1만5350원에 거래를 마쳤다. 아난티는 금강산에 골프 리조트를 보유하고 있는 대표적 경협주다.
현대엘리베이터(10.51%)
북한과 미국이 비핵화 협상을 중단할 수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남북경협주가 급락세를 보이고 있다.
15일 오후 2시 7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는 아난티가 전일 대비 1900원(-9.95%) 급락한 1만7600원에 거래 중이다.
대표적인 개성공단주 인디에프(-10.29%), 좋은사람들(-9.27%), 신원(-9.15%), 재영솔루텍(-6.7
북미 정상회담 일정이 확정되면서 남북경협 테마주들이 일제히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7일 오전 9시 24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는 우리기술이 전 거래일 대비 140원(10.33%) 오른 1490원에 거래 중이다.
남북경협 테마주인 철도주에서는 현대로템(3.35%), 에코마이스터(0.41%), 대아티아이(4.33%), 리노스(0.44%) 등이 상승
코스닥협회는 전날 부산롯데호텔에서 부산‧경남지역 소재 코스닥기업 CEO(최고경영자)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코스닥기업 간 정보를 교류하고 경영상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한 자리다. 이번 간담회에는 부산·경남지역 코스닥기업 CEO 등 16명이 참석했다.
부산대학교 차경수 교수, 삼영이엔씨 최인준 상무이사, 코스닥협회 송윤진 상근부회장
오전에 상승세를 보였던 코스닥시장이 기관과 외국인의 ‘쌍끌이’ 매수에 힘입어 장 중반에도 상승 기조를 이어가고 있다.
27일 정오 현재 코스닥지수는 0.63포인트(+0.08%) 상승한 798.86포인트를 나타내며, 투자심리의 분기점인 800포인트 언저리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기관과 외국인이 ‘쌍끌이’ 매수를
남북 경협 테마주가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의 방북 취소 소식에 장 초반 동반 급락 중이다.
27일 오전 9시 25분 현재 코스피시장에서는 조비가 전 거래일 대비 2100원(-6.07%) 내린 3만2500원에 거래 중이다. 경농(-8.37%), 효성오앤비(-6.94%), 아시아종묘(-7.69%) 등 비료주 대부분이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철
3차 남북정상회담에 대한 기대감에 남북 경협주가 2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13일 오전 9시 20분 현재 코스피시장에서는 조비가 전 거래일 대비 1050원(3.19%) 오른 3만3950원에 거래 중이다. 경농(1.64%), 효성오앤비(3.77%), 엠에스씨(0.87%) 등 비료주 대부분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철도주와 철강주는 현대
3차 남북정상회담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남북 경헙주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10일 오전 9시 41분 현재 코스피시장에서는 조비가 전일 대비 4050원(12.88%) 오른 3만5500원에 거래 중이다. 경농(6.61%), 효성오앤비(5.19%), 엠에스씨(2.19%) 등 비료주 대부분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철도주와 철강주는 현대로템(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