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기업 F&F가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신사옥에 복합 라이프스타일 플랫폼을 새롭게 열었다고 2일 밝혔다.
F&F는 대표 브랜드를 한데 모아 각 브랜드의 철학과 감성을 공간에 구현했다. 단순한 유통 매장을 넘어 소비자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다양한 고객 경험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뒀다.
공간은 △1층 MLB △지하 1층 MLB키즈 △2층 디스커버리 익스페
소비침체·이상고온에 패션업계 실적부진올겨울 한파 예고에 패딩 판매로 반전 노려
소비 침체와 가을철 이상고온 현상이 지속되면서 부진의 늪에 빠진 패션업계가 급하강한 날씨에 모처럼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올 겨울 역대급 한파가 예고되면서 객단가가 높은 헤비다운 등 겨울 아우터 판매를 통해 실적 반등을기대하는 분위기다.
18일 무신사가 운영하는 셀렉트숍
패션기업 F&F가 영국에서 협력업체로부터 3700억 원 규모의 소송을 당했다는 소식에 내림세다.
19일 오후 2시 30분 현재 F&F는 전 거래일보다 8.05% 내린 6만4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F&F는 세르지오 타키니 라이센스 계약을 맺고 의류를 생산·판매하는 모빈 살(MOVIN SARL)이 F&F와 자회사 세르지오 타키니 오퍼레이션스(
F&F가 영국에서 유럽 패션 유통업체 모빈살(MOVIN SARL)로부터 3700억 원 규모의 소송을 당했다.
18일 F&F의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세르지오 타키니 라이센스 계약을 맺고 의류를 생산·판매하는 모빈살이 F&F와 자회사 세르지오 타키니 오퍼레이션스(STO), 세르지오 타키니 유럽(STE) 등 8곳을 상대로 영국에서 3700억 원 규
프리미엄 테니스 헤리티지 브랜드 ‘세르지오 타키니(Sergio Tacchini)’가 F&F의 패션 역량을 접목해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스포츠 브랜드로 새롭게 진화한다.
세르지오 타키니는 1966년 이탈리아 테니스 챔피언 ‘세르지오 타키니’가 본인의 이름을 따서 론칭한 프리미엄 스포츠웨어 브랜드이다. 테니스에 패션을 입힌 최초의 브랜드로 명성이 높다.
신한금융투자는 2일 F&F에 대해 우려를 뒤로하고, 국내 성장 강세로 또 한 번 연속된 호실적 저력을 입증했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25만 원으로 25%(5만 원) 상향했다. 전 거래일 기준 F&F의 현재 주가는 16만 원이다.
박현진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2Q22 연결매출 3714억 원(+22% YoY), 영업이익 950억 원(
최근 패션업계에서 대기업들이 대형 멀티숍을 오픈하면서 수입브랜드의 유통구조가 간소화되고 있다.
30일 업계에 따르면 수입브랜드를 취급하는 업체의 경우 유통과정에서 결제 문제 등 복잡한 절차를 거쳐야 하지만 대기업들이 운영하는 멀티숍은 이같은 문제를 해결할 수 있어 수입브랜드를 취급하는 수입 업체들이 멀티숍 입점을 늘려가고 있다.
패션선진국도 단일
국내 최대 규모의 스포츠 전문샵이 오픈한다.
LG패션은 1일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인터스포츠' 구로점 오픈기념 CEO 기자간담회에서 "세계적인 스포츠 멀티숍 브랜드 인터스포츠가 오는 3일 서울시 금천구 가산동에 국내 최대 규모의 플래그십 스토어를 열고 본격적인 국내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밝혔다.
'스포츠의 즐거움을 모든 사람들에게 전달한다
세계적인 스포츠 스타들이 사랑하는 해외 스포츠 명품 브랜드를 한 곳에서 만나볼 수 있게 됐다.
LG패션의 스포츠 아웃도어 멀티샵 인터스포츠는 해외에서 명품으로 손꼽히는 스포츠브랜드를 대겁 입점한다고 7일 밝혔다.
유명 스포츠 선수들이 입어 잘 알려진 브랜드에서부터 디자인과 기능성으로 세계적인 명성을 얻은 명품 브랜드까지 다양한 상품군을 마련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