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아이돌’ 하니가 점을 빼는 시술을 했다고 고백했다.
19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는 EXID가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MC 정형돈은 "축하할 일이 있다"며 "하니가 그동안 뾰루지로 오해받았던 점을 뺐다"고 운을 띄웠다.
이를 들은 하니는 눈썹 옆에 있던 점 위치를 가리켰다. 정형돈은 "하니가 성형돌이 됐다"고
아이돌그룹 제국의아이들이 사실상 해체 수순을 밟고 있는 모양새다. 지난달 소속사와 계약이 만료된 멤버들은 전 소속사인 스타제국과 대화하며 재계약 및 이적에 대한 고민을 이어가고 있다. 그 가운데 예능인으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줬던 멤버 황광희가 가장 먼저 새 소속사에 이적하면서 남은 멤버들의 거취 문제도 다시 한 번 세간의 주목을 받고 있다.
7일 황광희의
'무한도전 광희 성형 전'
2015 무한도전 가요제 광희의 과거 모습이 새삼 화제다.
광희는 지난 2011년 KBS '자유선언 토요일-시크릿'에 출연해 과거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성형수술을 고백하며 '성형돌'로 이름이 붙은 광희의 성형 전 16세 중학교 시절 사진을 본 김희철은 "예전 얼굴이 오히려 지금보다 나은 것 같다"고 말했다.
또한,
씨스타 효린이 '집착돌' 1위에 올랐다.
21일 방송되는 MBC뮤직 차트 프로그램 '순위의 재구성'에서는 하나의 아이템에 유독 집착하는 아이돌 순위를 소개하는 '집착돌 Best 20'을 공개한다.
집착돌 1위는 데뷔 이후부터 어떠한 자리를 막론하고 꾸준히 이마를 덮는 앞머리 스타일을 고수하고 있는 앞머리 집착녀 효린이 차지했다. 지난해 예능에서 자신의
유세윤이 지난 3일 방송된 Mnet ‘유세윤의 아트비디오’에서 컴백을 앞둔 제국의 아이들 광희의 포기습관을 공개 비판했다.
이날 방송에서 제국의 아이들은 유세윤 감독에게 홍보영상 제작을 부탁했다.
그러자 유세윤은 홍보 영상 제작에 앞서 “뭘 잘하는지 보여줘야 만들 수 있다”라며 개인기를 요구했다.
이에 멤버들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 자신들의 장기를 한
24세 꽃다운 나이에 미용 주사를 섭렵한 '미용주사집착남'이 등장헀다.
케이블채널 tvN '화성인 바이러스' 최근 녹화에는 필러, 레이저, 연어주사, 아기주사 등 피부에 좋다는 온갖 주사를 맞고 있는 24세 꽃청년 '미용주사집착남' 박기환씨가 등장했다.
박 씨는 눈 밑, 턱 2번, 광대 밑 볼 2번, 이마, 코 3번 등 성형수술에도 무려 4000만
각종 예능프로그램에서 성형돌로 인기를 모으고 있는 황광희가 알고보니 세계신기록 보유자로 알려져 화제다.
광희는 19일 방송되는 SBS ‘강심장’ 녹화에 참여, '옷 껴입기' 세계 기네스북 신기록 보유자임으 밝히며 “옷 많이 껴입기 기네스에 도전해 총 252벌을 입어 세계신기록을 수립했다”고 말해 모두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어 광희는 “이
카라의 멤버 구하라가 성형의혹에 대해 솔직하게 밝혀 눈길을 끌었다.
지난 5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한 구하라는 "사람들이 나보고 얼굴 다 뜯어고쳤다고 말해서 너무 억울하다"면서 '성형돌' 루머에 대한 속상한 마음을 털어놨다.
구하라는 "난 어렸을 때 얼굴이 그대로다. 그게 조금 더 예뻐진 것뿐이다"라고 입을 열었다.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