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공금을 횡령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심화진(64) 전 성신여자대학교 총장에게 징역형의 집행유예가 확정됐다.
대법원 3부(주심 김재형 대법관)는 30일 업무상 횡령, 사립학교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심 전 총장의 상고심에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400시간의 사회봉사 명령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심 전 총장은 2013년 2월~2
성신여대가 16일 돈암동 수정캠퍼스에서 ‘성신이 기억할 성신인’ 고(故) 전상운 교수 추모 행사를 개최했다.
성신여대는 성신을 빛낸 자랑스러운 성신인을 기억하고, 성신의 역사를 정립해 나가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고(故) 전상운 교수는 한국과학사 연구자, 한국의 전통과학을 전 세계에 알리는 데 앞장서왔다. 성신여대 화학과 교수로 재직했
이사회 회의록에 기재한 이사의 서명 거부 사유를 삭제한 것은 사문서변조에 해당한다는 대법원 판결이 나왔다.
대법원2부(주심 김소영 대법관)는 사문서변조 혐의 등으로 기소된 김순옥 성신학원 이사장의 상고심에서 무죄를 선고한 원심판결을 파기환송 했다고 26일 밝혔다.
김 이사장은 2014년 4월 상신학원 이사장 사무실에서 수정테이프로 A 이사가
학교법인 성신학원은 3일 이사회를 열고 지난달 30일 실시한 총장후보 선거에서 1위로 선출된 양보경 교수(지리학과)를 제11대 총장으로 선임했다. 임기는 7월 1일부터 4년이다.
황상익 성신학원 이사장은 "성신 역사 최초로 모든 구성원이 참여한 선거에 담긴 뜻을 온전히 수용해 민주 성신의 새로운 조타수로 양보경 총장을 선임했다"면서 "구성원들은
성신여자대학교가 27일 돈암동 수정캠퍼스 민주광장에서 성신학원 창립 제82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황상익 성신학원 이사장과 김호성 총장을 비롯해 법인 임원, 각 급 학교장 및 교직원, 동문, 학생대표가 참석한 이번 행사는 이사장 인사와 장기 근속 교직원에 대한 표장장 수여, 설립자 묘역 자율 참배 등으로 이어졌다.
황 이사장은 인사말에서
성신여대(총장 심화진)가 성신학원 창학 80주년을 기념한 제28회 성신윈드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를 3일 오후 서울 강북구 미아동 운정그린캠퍼스 대강당에서 열었다.
성신윈드오케스트라는 김동수 성신여대 음악대학장 지휘 아래 라흐마니노프의 ‘피아노협주곡 제2번(기악4 이수빈)’과 도플러 형제의 ‘두 대의 플룻을 위한 리골레토 환상곡(기악3 최윤영, 기악2 허다연
성신여대(총장 심화진)는 자매 결연을 맺은 대만의 유명 대학들을 잇달아 방문해 교류방안을 협의했다고 9일 밝혔다.
심화진 총장 등 성신여대 방문단은 지난 6일 딴쟝대(淡江大) 66주년 개교 기념행사에 참석했다. 성신여대는 1983년 딴쟝대와 자매 결연을 맺은 이후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7일에는 스지엔대(實踐大) 카오슝캠퍼스를 방문해 하계·동계 방학 단
성신여자대학교는 제10대 심화진 총장의 취임식이 17일 오전 서울 미아동 성신여대 운정그린캠퍼스 강당에서 열렸다고 밝혔다.
심화진 총장은 성신여대 생활과학대학 의류학과 교수와 학교법인 성신학원 이사장, 국립발레단 이사장을 역임했으며, 성신여대 8·9대 총장을 지냈다.
이날 취임사를 통해 심 총장은 “2007년 제8대 총장으로 취임한 후 성신학원의 창학
비리 의혹에 휩싸인 심화진 성신여자대학교 총장이 10대 총장에 연임됐다.
학교법인 성신학원은 “22일 이사회에서 성신여자대학교 제10대 총장으로 심화진 총장을 2015년 8월 11일부터 임기 4년 총장으로 선임했다”고 23일 밝혔다.
성신학원은 담화문을 통해 “그간 총장 선임과정에서 일부 구성원들이 관계 법령 및 정관의 취지에 어긋나는 요구나 단순한
학교법인 성신학원은 6일 이사회를 열고 성신여자대학교 제9대 총장으로 심화진(55) 현 총장(제8대 총장)의 선임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성신여대 첫 연임 총장이 된 심 총장은 8월 11일 제9대 총장으로 취임하며 임기는 2015년 8월10일까지 4년간이다.
심화진 총장은 취임이래 ‘성신 2015발전계획’을 수립해 대학구조 혁신을 수행해오는 가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