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사무총장인 윤호중 의원이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과 진실 공방을 펼치고 있는 심재철 자유한국당 의원을 비판했다.
7일 윤 의원은 “형은 40년이 되도록 인간다운 길을 마다한다”며 심 의원의 주장이 거짓이라고 일갈했다. 심 의원은 최근 유시민 이사장과 1980년 당시 전두환의 신군부 세력에 저항하며 학생운동을 하던 시절 합동수사본
많은 이들은 진보는 좌파를 의미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 또 적지않은 이들이 진보는 항상 도덕적으로 우위에 있다는 통념을 갖고 있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정확히 말하자면, 진보는 좌파, 보수는 우파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진보와 보수는 상대적 개념이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좌파 정권이 들어선 곳에서는 좌파가 보수이고, 우파가 진보다.
가장 대표적인
해양수산부가 제2쇄빙연구선 건조를 재추진한다.
해수부는 제2쇄빙연구선의 건조 필요성과 효과적인 활용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공청회를 18일 오전 10시 국회 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설훈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공동 개최한다.
우리나라 최초의 쇄빙연구선 ‘아라온호’는 2009년 건조돼 올해 취항 10주년을 맞았다. 세계 최초로 북극 동시베리아해에서 거대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여야 의원들은 14일 전체회의에서 이른바 '환경부 블랙리스트 의혹 문건'과 관련해 조명래 환경부 장관의 자료 제출이 미흡한 점을 문제 삼았다.
임이자 한국당 임이자 의원은 "환경공단 이사장 임명과 관련한 의결서와 회의록을 요청했는데 면접심사나 합격현황, 심지어 추천 사유 하나 없는 빈 종이 한장이 왔다"며 "말도 많
홍익표 더불어민주당 수석대변인은 25일 홍영표 원내대표가 자신의 20대 관련 발언에 대해 대신 사과하자 "원내대표 사과에 동의하지 않는다"며 이의를 제기했다.
홍 수석대변인은 국회 정론관 브리핑 후 기자들과 만나 "원내대표가 내 발언을 모르고 사과하신 것 같다. 아마 설훈 의원님 발언에 대해 사과하신 것 같다"고 말했다.
홍 수석대변인
더불어민주당이 25일 설훈 최고위원과 홍익표 수석대변인의 '20대 청년' 발언 논란에 유감을 표하며 머리를 숙였다.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과 민주당에 대한 20대 지지율이 고꾸라지고 있는 상황에서 터져나온 악재라 당 차원에서 서둘러 수습하는 행보로 해석된다. 야당의 공세가 심해지는 상황에서 원내를 책임진 홍 원내대표가 대표 격으로 유감과 사과의
설훈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의 발언이 일파만파로 확산되고 있다.
설 최고위원은 최근 한 인터넷 매체 인터뷰와 일간지 통화에서 문 대통령의 20대 남성 지지율이 여성보다 낮은 이유에 대해 “이분들이 이명박·박근혜 정부 시절 학교 교육을 받았는데, 그때 제대로 된 교육이 됐을까”라고 말했다.
설 최고위원의 발언을 두고 장능인 자유한국당 대변인은 서면
더불어민주당과 야3당은 14일 자유한국당이 '5·18 망언' 의원들에게 내린 징계안이 안일하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민주당, 바른미래당, 민주평화당, 정의당 등 여야 4당은 김진태·김순례 의원의 징계는 미루고, 이종명 의원은 즉각 제명하기로 한 한국당 결정을 두고 '꼬리 자르기'라고 꼬집었다.
이해식 민주당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내고 "국
최경환 민주평화당 의원, 설훈·민병두 더불어민주당 의원 등이 ‘5·18 망언’ 논란을 일으킨 자유한국당 의원을 고소했다.
최 의원 등은 14일 오전 서울중앙지검에 김진태·이종명·김순례 자유한국당 의원 등과 지만원 씨에 대해 명예훼손과 모욕죄로 고소장을 제출했다.
5·18 민주유공자인 세 의원이 공동으로 고소장을 제출했다. 이들은 고소장에서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태안화력발전소에서 설비점검 도중 사고로 숨진 비정규직 노동자 고(故) 김용균 씨의 빈소를 7일 찾아 철저한 사고원인 규명을 약속했다.
이 대표는 이날 오후 서울대학병원 장례식장에 차려진 김 씨의 빈소에서 김 씨의 어머니 등 유족을 만나 “위험한 업무를 외주화한 것도 모자라 해당 업체는 직원을 비정규직으로 채용하는 등 근
청와대가 이르면 다음주 비서실 개편을 한다고 알려진 가운데 임종석 비서실장 후임으로 노영민 주중대사가 언급되고 있다.
노영민 주중대사는 문재인 대통령의 최측근 인사로 문재인 정부의 초대 대통령 비서실장 후보로 임종석 비서실장과 함께 언급되기도 했다. 반면 노 대사는 지난 2015년 자신의 시집을 국회의원회관 사무실에 카드결제 단말기를 놓고 광물자원공
전두환 전 대통령 부인 이순자 씨의 발언을 진보 진영이 '망언'으로 치부하며 맞서고 있다.
2일 설훈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은 국회 최고위원회를 통해 "이순자 씨의 발언은 실성에 가까운 망언"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러면서 "이런 해괴망측한 망언을 그대로 보도하는 행태 역시 유감이다"라고 강조했다.
이같은 설 최고위원의 발언은 전날(1일) 있
문재인 대통령은 31일 “경제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최저임금 인상, 노동시간 단축에 대해 예산 등 여러 가지 보완책이 마련돼서, 이를 차근차근 집행하면, 내년에는 성과가 조금씩 나타나리라 기대한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본관 인왕실에서 더불어민주당의 지도부를 초청해 점심을 함께하면서 이같이 말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점심은 정오부터
더불어민주당은 11일 국회에서 긴급 최고위원회의를 열어 이재명 경기지사를 당장 징계하지 않는 쪽으로 가닥을 잡은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이날 일부 최고위원이 불참했고 이 지사를 윤리심판원에 회부해야 한다는 당 안팎의 요구도 있어, 신중히 판단 후 12일 결론을 내리기로 했다.
이해식 대변인은 이날 회의 직후 “오늘 홍영표 원내대표와 설훈ㆍ김해영 최
올해로 8회째를 맞는 '2018 대한민국 한류대상' 시상식이 오는 7일 오후 국회 헌정기념관에서서 개최된다.
대한민국 한류대상은 안민석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이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류문화산업포럼이 주관하는 행사다. 아나운서 이효진과 곽수산의 사회로 총 3부로 진행된다.
시상식은 안 위원장의 대회사로 막을 올린다. 안대벽 한류문화산업포럼 회장의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가 ‘글로벌파이낸스’의 중앙은행 총재 시상식 참석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논란이 불거질 조짐이다.
6일 한은 관계자는 “참석여부를 검토 중이나 아직 미정”이라면서도 “(총재) 스케줄을 짤 때 감안할 생각”이라고 말했다.
글로벌파이낸스는 미국 뉴욕에 본사를 둔 금융전문 월간지. 이 잡지는 최근 올해 중앙은행 총재 89명을 대
더불어민주당 신임 당 대표에 7선의 이해찬 의원이 당선됐다. 최고위원에는 박주민·박광온·설훈·김해영·남인순 후보 등 5명이 선출됐다.
이 신임 대표는 25일 서울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차기 당 지도부 선출을 위한 전당대회에서 대의원 현장 투표(45%)와 권리당원 ARS 투표(40%), 일반 국민 여론조사(15%)를 합산한 결과 42.88%의
더불어민주당 차기 당 대표에 7선의 이해찬 의원이 선출됐다.
이 신임 대표는 25일 서울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차기 당 지도부 선출을 위한 전당대회에서 대의원 현장 투표(45%)와 권리당원 ARS 투표(40%), 일반국민 여론조사(15%)를 합산한 결과 42.88%의 득표로 당선됐다.
송영길 후보는 30.73%로 2위를 차지했으며 김
더불어민주당이 25일 신임 지도부 선출을 위한 개표 작업에 들어갔다.
노웅래 민주당 선거관리위원장은 이날 오후 5시 45분께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제 3차 전국대의원대회의 현장 개표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앞서 민주당 대의원 현장 투표는 오후 3시 56분부터 시작됐다. 현장 투표는 90분간 진행될 예정이었으나 대의원들의 참여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