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이탁 국토교통부 제1차관이 대형 국책사업 설계심의의 공정성을 강조하며 심의위원들에게 책임 있는 역할을 당부했다.
김 차관은 23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중앙건설기술심의위원회 제16기 설계심의분과 청렴 워크숍’에 참석해 위원들을 격려하고 공정한 심의를 주문했다.
이날 워크숍에는 약 200명의 위원이 참석해 전 기수 우수위원 표창과 신규 위원 위
국토교통부는 진현환 1차관이 제15기 중앙건설기술심의위원회 설계심의분과 위원 청렴워크숍에 참석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워크숍은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됐다. 중앙건설기술심의위원회 설계심의분과위원회는 300억 원 이상 대형 국책사업의 턴키 등 기술형 입찰에 대한 설계 적격 심의와 평가를 수행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건설기술 전문위원회다.
이번 제1
서울시는 올해 11월 19일 도시·건축 디자인 혁신 시범사업으로 추진 중인 ‘송파 창의혁신 공공주택 건설사업’의 기본설계 기술제안입찰 설계적격심의에 대한 설계평가회의를 개최한 결과, 계룡건설산업 컨소시엄, 금호건설 컨소시엄 2개사 모두 기술제안서 및 우선시공분 실시설계에 대해 적격 판정을 받았다고 2일 밝혔다.
설계점수는 계룡건설산업 컨소시엄이 93.
서울시가 강남역과 광화문, 도림천 '대도심 빗물배수터널'을 12월 착공한다고 10일 밝혔다. 대도심 빗물배수터널은 지하 40~50m 아래에 큰 터널을 만들어 폭우 시 빗물을 보관하고 하천으로 방류하는 시설이다.
서울시는 지난달 30~31일 대도심 빗물배수터널 건설공사 일괄 입찰 설계 적격심의에 대한 설계평가회의를 개최하고 각 사업의 기본설계와 우선 시
이달 23일부터 용도지역상 자연환경보전지역을 농림지역으로 변경하려면 전략환경영향평가를 받아야 한다.
정부는 16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이낙연 국무총리 주재로 국무회의를 열어 이 내용을 담은 환경영향평가법 시행령 개정안 등 대통령령안 9건을 심의·의결했다.
정부는 자연환경보전지역을 농림지역으로 변경할 경우, 자연환경보전지역 또는 농림지역을 보전관리
턴키, 기술제안 등 기술형입찰을 심사하는 설계심의위원 정원이 2배로 늘어난다. 정원 수가 적어 ‘로비’에 취약하다는 지적에 따른 조처다.
국토교통부는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건설기술진흥법’ 시행령 일부개정안을 8일부터 입법 예고한다고 밝혔다.
그간 중앙건설기술심의위원회에 설계심의분과위원회를 구성해 턴키(설계·시공 일괄입찰), 기술제안
헌법재판소는 지난 28일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 이른바 김영란 법에 대해 합헌 결정을 내렸다.
이에 따라 김영란법은 오는 9월 28일부터 본격 시행된다. 그렇다면 김영란법 적용 대상은 누구이고, 어떠한 경우에 처벌 대상이 되는지 사례를 통해 자세히 알아 본다.
Q. 제약업체에 다니는 A씨와 초등학교 교사 B씨, 전기 관련 공
국토교통부는 올해부터 건설기술 진흥과 설계 등에 관한 사항을 심의하기 위한 임기 2년의 제14기 중앙건설기술심의위원회를 구성해 발족한다고 11일 밝혔다.
중앙건설기술심의위원회는 건설기술진흥법 제5조에 따라 건설기술의 진흥ㆍ개발ㆍ․활용 등에 대한 정책결정 및 심의를 수행하는 우리나라 최고의 심의기관이다.
국토교통부 제1차관을 위원장으로 전체 423명으로
국토교통부는 올해 말까지 턴키(일괄입찰) 등 기술형 입찰 설계심의를 수행할 중앙건설기술심의위원회(이하 중앙위) 제5기 설계심의분과위원 98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청렴의식 고취를 위한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24일 10시30분 더케이호텔 한강홀에서 열리는 워크숍에서 심의위원들은 분과위원회 운영계획 및 심의유의사항 등을 전달받고 공정하고 투명한
김진태 용인시 도시디자인담당관이 국제기술사 건설공학 부문 자격증을 시 공직자 최초로 취득해 화제다.
국제기술사는 일정 이상의 자격자를 대상으로 관련 심의위원회 심사를 통해 부여하는 자격증으로 APEC(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가입국과 미국, 영국, 일본, 캐나다 등 선진국에서 건설공학 분야 기술자격을 인정받는다.
김 담당관은 수원공고 토목과를 졸업한
서울시는 오는 3월부터 2년간 활동하는 제13기 서울시 건설기술심의위원회 위원 249명을 새롭게 구성했다고 8일 밝혔다.
건설기술심의위원회는 건설공사 설계·시공 수준 향상을 위해 시와 산하기관 및 자치구에서 시행하는 각종 건설공사 설계의 타당성, 구조물의 안전, 공사시행 적정성 등을 심의하는 법정 위원회다.
시 건설기술심의위원회는 총 300명 이내의 위
내년 3월17일부터 건설사들의 벌점이 인터넷에 공개된다. 반면 국가중요시설 건설공사의 품질시험·검사성적서는 보안유지 차원에서 열람이 제한된다.
12일 국토해양부는 이런 내용을 담은 ‘건설기술관리법 시행령 및 시행규칙 일부개정안’을 마련, 입법예고 했다고 밝혔다.
정부는 그간 공개하지 않았던 건설업체, 설계사무소, 감리회사의 벌점을 인터넷에 공개키로
서울시는 올해부터 일괄입찰공사 및 대안입찰공사 설계적격심의를 전담하는 '설계심의분과위원회'를 구성·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위원회는 토목, 건축, 기계, 전기, 조경, 환경 등 6개 분야의 시 공무원 32명, 공기업 임·직원 11명, 연구기관 연구원·대학교수 17명으로 구성됐다.
설계적격심의는 해당공사 설계평가일로부터 최소 20일 이전 설계심의분과위원
서울시는 올해부터 일괄입찰공사 및 대안입찰공사 설계적격심의를 전담하는 '설계심의분과위원회'를 구성·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위원회는 토목, 건축, 기계, 전기, 조경, 환경 등 6개 분야의 시 공무원 32명, 공기업 임·직원 11명, 연구기관 연구원·대학교수 17명으로 구성됐다.
설계적격심의는 해당공사 설계평가일로부터 최소 20일 이전 설계심의
그동안 가격담합 및 평가위원 로비의혹이 제기됐던 일괄ㆍ대안입찰의 설계심의가 더욱 투명해지고 위원들의 윤리강령도 시행된다.
조달청은 위원별 평가결과 및 점수를 공개하고 이의제기가 있을 경우 직접 해명토록 하는 방향으로 '조달청 설계자문위원회 설치 및 운영규정'을 개정한다고 17일 밝혔다. 또 분과위원들에게 고도의 도덕성과 투명성을 요구하는 '조달청 설계
국토해양부는 11일 일괄·대안 입찰공사 심의제도 개선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국토해양부, 서울특별시, 한국도로공사 등 주요 발주기관(7개)이 참석하는 설계심의 협의체를 구성해 제1회 협의회를 정부과천청사에서 개최했다고 이날 밝혔다.
제1회 협의회에서는 설계심의분과위 구성 및 운영·관리에 관한 사항과, 윤리행동강령 위반 위원 및 비위업체에 대한 조치방안
국토해양부는 24일 향후 일괄․대안 설계심의를 전담할 중앙건설기술심의위원회 설계심의 분과위원 명단 68명을 선정, 이날․공개했다.
국토부는 이번 설계심의 분과위원은 국토해양부 소속 기술직 공무원(기술직렬 3~4급), 일반대학의 교수, 국책연구기관 연구원 등으로 학계․관계기관 추천과 국토해양부 내부검증 절차를 통해 전문
중앙건설기술심의위원회 위원 정원이 496명에서 300명으로 줄고 위원 비중도 업계 대신 학계·공공분야를 늘렸다.
국토해양부는 제10기 중앙건설심의위원회 위원 임기가 올해 말로 만료됨에 따라 내년 1월 1일 임기를 시작하는 제11기 위원을 새로 구성한다고 29일 밝혔다.
11기 위원은 그간 496명에 달하는 10기 위원 규모가 과다하고 업계 비중이
내년부터 턴키제도를 심의하는 전담 분과위원회가 만들어져 운영된다.
국토해양부는 건설산업선지화 방안의 일환으로 추진해 온 턴키제도 개선내용에 대한 워크숍을 오는 8일 정부 과천청사 국제회의실에서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에 참여하는 기관은 국방부와 우정사업조달사무소, 한국전력공사, 한국환경공단, 한국농어촌공사, LH 등 14개 공공기관이
턴키입찰 설계심의제도의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해 입찰참가업체들이 심의위원에 대해 기피신청을 할 수 있는 제도가 도입된다.
따라서 앞으로는 특정업체의 용역, 자문, 연구 등의 이유로 로비의혹이 있는 심의위원들은 해당업체가 참가하는 입찰의 심의 때 배제될 전망이다.
국민권익위원회는 25일 '턴키입찰’ 관련 법령인‘건설기술관리법 시행령 개정안’에 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