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태 용인 도시디자인담당관 공직자 첫 국제기술사 자격 취득

입력 2014-01-24 10: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진태 용인시 도시디자인담당관이 국제기술사 건설공학 부문 자격증을 시 공직자 최초로 취득해 화제다.

국제기술사는 일정 이상의 자격자를 대상으로 관련 심의위원회 심사를 통해 부여하는 자격증으로 APEC(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가입국과 미국, 영국, 일본, 캐나다 등 선진국에서 건설공학 분야 기술자격을 인정받는다.

김 담당관은 수원공고 토목과를 졸업한 뒤 한경대와 경기대 대학원에서 토목공학을 전공했다. 지난 2006년 용인시청 개청 이래 최초로 ‘토목시공기술사’ 자격증을 취득한 데 이어 지난 2009년부터 경기도 설계심의분과위원과 현재 국토교통부 산하 국토교통과학기술 진흥원 교통 신기술 평가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김 담당관은 지난해 10월 2013 대한민국 국토·도시디자인대전 ‘기반시설’부문에 응모, 국무총리상을 받았다. 또 제15회 대한민국 디자인 대상에서 영예의 대통령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김 담당관은 “앞으로 공공 및 경관디자인 분야에서 용인시의 위상에 걸맞은 유니버설 디자인의 조기 정착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수학여행 가는 학교, 2곳 중 1곳뿐 [데이터클립]
  • 한타바이러스 등장…뜻·증상·백신·치사율 총정리 [이슈크래커]
  • 삼성전자 파업의 역설…복수노조 시대 커지는 ‘노노 갈등 비용’ [번지는 노노 갈등]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674,000
    • +0.02%
    • 이더리움
    • 3,440,000
    • -1.32%
    • 비트코인 캐시
    • 676,500
    • -2.8%
    • 리플
    • 2,084
    • -1.09%
    • 솔라나
    • 132,400
    • +2.72%
    • 에이다
    • 394
    • +1.29%
    • 트론
    • 505
    • +0.2%
    • 스텔라루멘
    • 239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00
    • -1.28%
    • 체인링크
    • 14,840
    • +2.13%
    • 샌드박스
    • 115
    • +2.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