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협력사 품고 전장·배터리 부품 포트폴리오 다각화480억 자금력 기반 추가 M&A 모색…기존 폴리우레탄·와이퍼 사업 시너지
S&K폴리텍이 전기차용 전장부품 전문기업인 선진엔지니어링을 인수하며 자동차 부품 분야로의 영토 확장에 나선다. 최근 유휴 자산 매각으로 확보한 풍부한 현금동원력을 바탕으로 새로운 성장 동력을 장착해 중장기 실적 모멘텀을 확보하겠
삼성중공업이 7일 독자 기술로 개발한 저압 엔진(X-DF)용 LNG 재액화 시스템인 ‘엑스-렐리(X-Reli)’가 미국 선급인 ABS로부터 상세 설계 인증(DDA)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재액화는 LNG선의 화물창 내에서 발생하는 LNG 증발가스(BOG)를 다시 액화시켜 화물창에 저장시킴으로써 화물량을 손실 없이 보존하는 기술이다.
최근 선사들은 LN
삼성중공업은 조선업계 최초로 '천연가스 액화공정' 기술 개발에 성공하고, 미국 선급인 ABS로부터 상세 설계 인증을 획득했다고 1일 밝혔다.
천연가스 액화공정은 상온에서 냉매를 이용해 기체상태의 천연가스를 영하 160도 이하로 냉각해 액화시킴으로써 보관 및 운송을 가능하게 하는 LNG(액화천연가스) 관련 핵심 기술이다.
이 기술은 액화 과
사업비만 1조 원을 웃도는 서울 삼성동 ‘영동대로 지하공간 복합개발사업’의 시공사 입찰이 이르면 내달 실시될 것으로 점쳐지면서 건설업계의 발걸음도 분주해지고 있다.
최근 공공공사의 일감이 줄면서 건설업계의 어려움이 커지는 가운데 나오는 초대형사업으로 건설사들의 수주전 역시 치열할 것으로 예상된다.
업계에 따르면 서울시는 오는 8월
서울 강남 영동대로 복합환승센터의 설계가 구체화 됐다. 영동대로 상부에는 뉴욕 센트럴파크 급의 대규모 공원이 생기고, 밑으로는 지하 4층 깊이까지 자연광이 스며드는 지하공간이 조성된다.
서울시는 프랑스 건축가 도미니크 페로 설계 컨소시엄의 '빛과 함께 걷다'(LIGHTWALK)가 영동대로 국제현상설계공모에 당선됐다고 23일 밝혔다. 도미니크 페로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21일 LH 서울 지역본부에서 쿠웨이트 압둘라 신도시사업에 참여하는 설계업체 대표자들과 사장단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배성진 선진엔지니어링 사장을 비롯해 신희정 동명기술공단 사장, 황주환 동일기술공사 사장, 이필훈 포스코A&C 사장, 엄필현 현대종합설계 사장 등 8개 회사 대표이사가 참석했다. 박상우 LH 사장과 이들과
편의점 세븐일레븐을 운영하는 코리아세븐이 공정거래조정원 분쟁조정 신청 건수가 가장 많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국회 정무위원회 민병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한국공정거래조정원에서 제출받은 ‘유형별 분쟁 신청건수 상위 10개사 현황’ 자료를 보면 2012년부터 올해 상반기까지 코리아세븐의 분쟁 신청이 총 234건으로 가장 많았다.
공정거래조정원의 분쟁 신
◇중앙아시아 향한 도전 = 지난 2013년 9월 5일 투르크메니스탄 현지에서 이 국가의 사상 최대 규모 프로젝트인 ‘갈키니쉬 가스처리플랜트’ 준공식이 거행됐다. 2010년 1월 착공해 4년여의 긴 여정이 마침표를 찍는 순간이었다. 총 85억 달러가 투입된 투르크메니스탄 사상 최대 규모의 국책사업에서 11억6000만 달러에 달하는 가스탈황설비 프로젝트를 맡아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이하 희림)는 올해 건설사업관리(CM) 능력 평가에서 CM업계 중 종합 1위를 차지했다고 2일 밝혔다.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올해 CM 능력 평가 및 공시는 CM 사업을 하는 용역 및 건설업체 중 평가를 신청한 44개 업체를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이번 평가에서 희림(251억3500만원)은 CM업계(건설업체 제외) 종합 1위를 차지했다.
삼성중공업과 삼성엔지니어링의 합병 안건이 주주총회에서 가결됐다.
삼성중공업과 삼성엔지니어링은 27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메리츠타워와 서울 상일동 삼성엔지니어링 본사에서 각각 임시주총을 열고 합병 계약 승인 안건을 상정, 의결했다.
삼성중공업이 삼성엔지니어링을 흡수합병 하면서 박중흠 삼성엔지니어링 대표, 전태흥 경영지원실잘 등 사내이사 2명과 장지종, 김영
대림산업이 환경부와 환경산업기술원이 지원하는 라오스 환경개선 마스터플랜 수립사업의 최종보고회를 라오스 수도 비엔티안에서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30일 밝혔다.
대림산업은 선진엔지니어링과 태영건설, 코비이엔씨와 2013년 5월 컨소시엄을 구성해 라오스 환경사업발굴을 위한 사업을 시작했다. 또 전체 공사규모가 2700억원으로 전망되는 5개 지역의 상하수도 시
대우건설이 알제리에서 새로운 환경개선 마스터플랜을 수립한다.
대우건설은 지난 25일(현지시각) 알제리 수도 알제(Algiers)에서 알제리 폐기물개선 마스터플랜 착수보고회를 갖고 계획 수립에 착수했다고 26일 밝혔다.
이 사업은 알제리 블리다(Blida), 보르즈 부 아레리즈(Bordj Bou Arreridj) 지역의 폐기물 처리 기반시설에 관한 기본계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새해 첫 건설사 취업인기순위에서 1위를 차지했다.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는 1월 건설사 취업인기순위에서 삼성물산이 종합건설 부문 정상을 지켰다고 7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지난해 4월부터 10개월째 1위를 기록 중이다.
또 삼성엔지니어링(엔지니어링), 웅남(전문건설), 삼우종합건축사사무소(건축설계), 은민에스앤디(인테리어)가 부문별 1위
▲박대영(우리투자증권 영업부 센터장)씨 빙모상=주용찬(선진엔지니어링 이사)ㆍ용운(자영업)ㆍ미숙(주부)ㆍ정숙(주부)ㆍ정애(주부) 모친상, 별세 12월 4일, 빈소 전남 목포 세안종합병원 장례식장, 장지 전남 무안 천국의계단 추모관, 발인 12월 6일, 연락처 061-276-4444
산업통상자원부는 포스텍 엔지니어링대학원과 공동으로 선진 업체 전문가를 초청해 국내 EPC 업체에 근무하는 엔지니어를 대상으로 9일부터 내년 2월 21일까지 글로벌 엔지니어링 교육을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글로벌 엔지니어링 교육은 국내 기업이 개별적으로 접근하기 어려운 해외 선진 EPC 업체의 자체 교육프로 및 선진 엔지니어링 기법을 도입하기 위해 국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건설사 취업 인기순위에서 6개월 연속 1위를 고수했다.
건설워커는 9월 건설사 취업인기순위에서 삼성물산이 1위에 올라 6개월째 종합건설부문 정상자리를 지켰다고 29일 밝혔다.
종합건설부문에서는 삼성물산에 이어 현대건설, 대우건설, 포스코건설, GS건설, 대림산업, 롯데건설, SK건설, 한화건설, 현대엠코가 상위 10위권에 이름을 올
현대엔지니어링㈜ (대표이사 김위철)과 현대건설㈜ (대표이사 정수현) 컨소시엄이 지난달 29일, 3000억원 규모의 태국 LAB (Linear Alkyl Benzene) 생산설비 건설 사업을 수주하고 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태국 수도 방콕(Bangkok)에서 동남쪽으로 150km 떨어진 촌부리(Chonburi)주 스리라차(Srirac
대림산업이 환경부·한국환경산업기술원과 함께 국내 최초로 라오스 물환경 시장에 진출한다.
15일 대림산업에 따르면 환경부 정연만 차관을 단장으로 하는 20여명의 한국대표단은 이날 라오스 수도 비엔티안에서 라오스 정부와 ‘라오스 상하수도 개선 종합계획 수립사업’을 위한 ‘한-라오스 환경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사업 착수보고회를 실시했다.
정부가 추진하는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가 실시한 올해 첫 취업인기순위 조사에서 GS건설-현대건설-대우건설-삼성물산이 빅4에 이름을 올렸다.
건설워커는 2013년 1월 건설사 취업인기순위에서 GS건설이 종합건설 부문에서 22개월 연속 정상자리를 지켰다고 밝혔다.
종합건설 부문에서는 GS건설 다음으로 현대건설, 대우건설, 삼성물산이 빅4 자리를 차지했다. 또 포스코건설, 대
현대건설이 최근 2012년 ‘제12회 자연환경대상’에서 대상인 환경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환경부와 (사)한국환경계획조성협회가 주관하는 자연환경대상은 대규모 개발사업 진행시 개발지역을 생태적으로 우수하게 보전·복원한 사례를 발굴해 시상하는 상이다.
현대건설은 서울 양천구 신정 3지구 국민임대 주택단지 공원녹지 조성사업으로 SH 공사(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