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훈련부터 유소년 육성·생활체육까지 아우르는 통합 인프라 구축
동부건설이 대한축구협회의 새로운 축구 거점인 '코리아풋볼파크(옛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를 준공하며 한국 축구의 핵심 인프라 구축을 마무리했다.
17일 동부건설에 따르면 코리아풋볼파크는 충청남도 천안시 서북구 입장면 가산리 일원에 조성된 축구 특화 복합시설이다. 동부건설이 단독 시
롯데장학재단은 11일부터 12일 이틀간 서울 송파구 소재의 송파시각장애인축구장에서 ‘2026년 롯데 전국시각장애인축구대회’를 개최하고 후원금 5000만원을 전달했다고 13일 밝혔다.
롯데 전국시각장애인축구대회는 스포츠 정신을 통해 장애에 대한 편견과 고정관념을 완화하고, 선수들이 자신의 역량과 잠재력을 펼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스키·스노보드협회, 총 8.6억원 규모 포상금·기념 선물신동빈 회장, 사재 출연해 특별 포상금 전달롯데, 2014년부터 약 300억 원 규모 지원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대한민국 스키·스노보드 국가대표팀의 역대 최고 성과 뒤에서 장기 후원을 이어온 ‘숨은 조력자’로 주목받고 있다. 단순한 재정 지원을 넘어 유망주 발굴부터 선수 육성 체계 구축까지 관여하
결국 또 그것을 꺼내 들었습니다. 올해만큼은 마주하고 싶지 않았던 간절한 바람은 이뤄지지 않았죠. 운명의 날이 다가왔지만, 국가대표 야구팀을 바라보는 야구팬들의 시선은 기대보다 허탈함과 피로감이 앞서는데요. 또다시 지독한 ‘경우의 수’ 계산기를 두드려야 하는 벼랑 끝 상황에 내몰렸기 때문입니다.
한국 야구대표팀은 9일 오후 7시 일본 도쿄돔에서 호주
롯데마트는 스키 꿈나무들을 위해 3년 연속 지원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롯데마트는 28일 강원도 평창군 용평리조트에서 개최되는 ‘롯데마트와 함께하는 제2회 대한스키스노보드협회장기 생활체육 전국스키대회’의 메인 후원을 맡는다.
이번 대회는 ‘코리아 알파인 스키 챔피언스 리그 2026’의 우승자를 가리는 그랜드 파이널 경기다. 앞선 네 차례의 리그전
동의과학대스포츠클럽이 25일 동의과학대학교 석당문화관 체육관에서 ‘2026 전문선수 출정식’을 열고 전국대회 상위권 도약을 공식 선언했다.
이번 출정식은 부산 지역 지정스포츠클럽 가운데 최초로 수영·아이스하키·축구·농구 4개 종목 전문선수단을 동시에 운영하는 체계를 대외적으로 천명한 자리다. 대학 기반 스포츠클럽이 엘리트 선수 육성과 공공 스포츠 모델
올림픽 특수 잡아라…체험형 마케팅으로 브랜드 접점 확대선수 후원부터 패럴림픽 지원 등 장기적 가치에 초점 맞춰
올해는 굵직한 글로벌 스포츠 이벤트가 연중 이어지는 ‘메가 스포츠의 해’다. 2월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을 시작으로 3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6월 북중미 월드컵, 9월 아시안게임까지 대형 국제대회가 잇따라 열린다. 이에 맞춰 기업
넥센타이어는 '넥센 윈가드 스노보드팀'과 함께 유소년을 대상으로 한 동계스포츠 체험 및 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스노보드 종목 저변 확대를 위한 활동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넥센타이어는 11~12일 양일간 강원도 평창에서 '넥센 윈가드 스노보드 아카데미'와 '넥센 행복나눔 스노보드 캠프'를 각각 개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유·청소년 선수와 스노보
신동빈 롯데 회장이 16일 대한민국 동계 스포츠 발전과 선수 육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한체육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이날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이 참석해 신 회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감사패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선수단에 대한 후원으로 선수들이 도전에만 집중할 수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는 대한체육회와 공식 파트너 후원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협약식은 15일 대한체육회에서 열렸으며, 오경석 두나무 대표와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을 비롯한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업비트와 대한체육회는 국가대표 선수단 지원을 넘어 대한민국 스포츠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협력을 본격화한다
현대자동차가 세계양궁연맹과의 파트너십을 2028년까지 연장한다. 2016년부터 이어온 협력을 3년 더 이어가며 후원 범위도 장애인·실내 양궁과 로보틱스 분야로 확대한다.
현대차는 16일 세계양궁연맹과 파트너십 재계약을 체결하고 세계양궁선수권대회와 양궁월드컵 타이틀 스폰서를 유지한다고 밝혔다. 세계양궁연맹은 전 세계 양궁 대회를 총괄하는 국제 스포츠 단체
용인 유소년축구 현장의 요구가 뚜렷하게 드러난 간담회가 열렸다.
기주옥 용인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 의원이 8일 시의회 대회의실에서 용인FC와 함께 ‘유소년 축구 지도자·학부모 간담회’를 열고, 프로축구단·유스팀 운영 방향과 유소년 육성체계를 놓고 현장 의견을 정면으로 청취했다.
용인 유소년 선수들이 지역에서 성장 기회를 확보하지 못한 문제, 체계적 육성
현대글로비스 럭비단이 창단 10주년을 맞았다. 국내 럭비 저변 확대에 기여한 현대글로비스 럭비단은 앞으로도 국제 경쟁력 강화고 럭비 발전에 지속적으로 힘을 보탠다는 계획이다.
8일 현대글로비스는 서울 삼성동에서 3일 ‘현대글로비스 럭비단 창단 10주년 기념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현대글로비스 럭비단 선수단과 임직원, 대한럭비협회 관계자를
동의과학대스포츠클럽이 중국 상하이 민항구 청소년 체육학교와 국제 스포츠 교육·훈련 교류 협약(MOU)을 체결하며, ‘트랜스퍼 스포츠(Transfer Sports) 기반 국제 교류 프로그램’을 본격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차세대 스포츠 산업을 선도하고, 지역 청년 일자리 창출과 사회적경제 모델 확립에도 의미를 갖는다.
'트랜스퍼 스포츠'
GS그룹이 계열사별 전문성과 업 특성을 살린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 사회와의 지속가능한 ‘상생의 길’을 넓혀가고 있다.
GS그룹은 4월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1200석 규모의 GS아트센터를 개관했다. GS아트센터는 공연뿐 아니라 전시, 팝업 이벤트, 교육 등 연중 프로그램들을 소개하며 열린 문화 공간으로 운영되고 있다.
전남 여수의 ‘GS칼텍스 예
서울시교육청이 미래 체육 인재를 육성하고 기초·취약종목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서울특별시교육감배 종목별대회’를 6년 만에 재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전국소년체전에서 성적이 하락하고 학생선수 육성의 어려움이 제기된 종목을 중심으로, 서울 지역 학생선수들이 기량을 발휘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울특별시교육감배 종목별대회’는 육상,
웅진씽크빅이 LG트윈스 염경엽 감독의 첫 책 ‘결국 너의 시간은 온다’를 출간했다고 4일 밝혔다. KBO 리그 최초 선수·단장·감독으로 모두 우승을 경험한 인물이자 LG트윈스를 구단 최초 2번의 통합우승으로 이끈 염경엽 감독이 처음으로 자신의 야구와 인생을 이야기한다.
염 감독은 자칭 엉터리 선수였다. 재능을 인정받았지만 통산 타율 1할이라는 초라한
부산외국어대학교 남자 하키팀이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창단 2년 만에 동메달을 획득했다.
부산외대 남자 하키팀은 이번 전국체전 하키 종목에서 강팀들을 잇달아 제압하며 준결승에 진출했다. 준결승에서는 전통의 강호 김해시청을 상대로 치열한 접전을 펼쳤으나 아쉽게 결승 진출에는 실패했다. 그러나 짧은 창단 역사에도 불구하고 전국 무대에서 메달을 거머쥔 것
하나은행은 농구와 스포츠 팬들을 위한 ‘하나 농구 응원 적금’과 농구 특화 콘텐츠 ‘하나원큐 농구플레이(Play)’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이 적금은 비대면 전용 상품으로, 최고 연 7.0%(세전·기본금리 2.0%, 우대금리 5.0%) 금리를 제공한다. 총 5만 좌 한정으로 내년 2월 28일까지 판매하며, 만기일은 내년 5월 15일로 고정된
故 조양호 한진그룹 선대회장의 호를 딴 '일우(一宇)배 전국 탁구대회'가 27일과 28일 양일간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개최됐다고 28일 한진그룹이 밝혔다.
일우배 전국 탁구대회는 대한탁구협회가 주최·주관하고 한진그룹이 후원한다. 이번 대회에는 유소년 탁구 꿈나무 500여 명이 참가하며 성황을 이뤘다. 첫날인 27일에는 개회식과 조별 예선 리그가 치러졌고
지금의 대한민국 테니스 열풍 뒤에는 이형택이 있다. 묵묵히 불모지를 개척해 씨를 뿌리고 꽃을 피운 인물이다. 올림픽 4회 출전, 아시안게임 2회 연속 금메달, 한국인 최초 ATP 투어 대회 우승, US오픈 16강 진출, 세계 랭킹 36위 등. 테니스 선수로 그가 이룬 기록은 기적에 가깝다. 선수 생활을 은퇴한 그는 현재 주니어 선수 감독으로 테니스와
선수 은퇴 후 31년. 냉혹한 스포츠 세계에서 여전히 최순호(61)는 매력적인 선택지로 건재하다. ‘레전드 대우’가 아니다. 수원FC 단장 공개 모집에서 8대1 경쟁률을 뚫었다. 신입 단장은 자신만의 오랜 방법이 있다고 말한다. ‘브라보 마이 라이프’가 쉬지 않고 일하는 최순호식 노하우를 캐왔다.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한 카페의 널찍한 통창 너머로 최
장애인 댄스스포츠는 시각, 청각, 지체, 지적 장애인들이 댄스스포츠를 하는 것을 말한다. 대한장애인댄스스포츠연맹 산하에 전국 17개 시도에 연맹이 결성되어 선수 육성과 경기 운영 활동을 하고 있다.
지난해부터 있어 왔던 소문이었으나, 하체를 못 쓰는 지체 장애인들이 휠체어를 타고 하는 휠체어댄스는 세계 대회에 대비하여 존속하지만, 다른 부문은 전국체육대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가 밀라노-코르티나 2026 동계올림픽에서 대한민국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하며, 대한체육회에 1억 원 상당의 비트코인을 후원했다.
업비트는 현지시간 5일 오후 6시 동계올림픽이 열리는 이탈리아 밀라노의 코리아하우스에 국가대표 선수들의 도전과 우리나라 동계스포츠 발전을 응원하기 위해 가상자산을 기부했다.
이번 기부금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는 지난 15일 대한체육회와 공식 파트너 후원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후원 협약식은 같은 날 대한체육회에서 열렸으며, 오경석 두나무 대표와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을 비롯한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업비트와 대한체육회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국가대표 선수단 지원을 비롯해 대한민국 스포츠의 지속 가능한 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