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축구·럭비 등 5개 종목 선수 5명 채용, 안정적 훈련 환경 조성지난해 김해시 이어 지속 채용, 오는 8월 2명 추가 채용 계획
빙그레가 경상북도장애인체육회와 손잡고 장애인 체육 선수 고용 확대와 안정적인 선수 활동 지원에 나선다.
빙그레는 23일 오전 경상북도장애인체육회에서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장애인 선수 고용 활성화를 위한
한국프로야구(KBO) KIA 타이거즈가 부상으로 이탈한 제임스 네일의 대체선수로 에릭 스타우트를 영입했다.
KIA는 28일 대체 외국인 선수로 투수 에릭 스타우트와 연봉 4만5000달러에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미국 일리노이주 글렌 엘린 출신인 에릭 스타우트는 좌완 투수로 신장 188cm, 체중 98kg의 체격을 지니고 있으며, 미국프로야구 메이
예금보험공사는 장애인 고용 증진과 장애인 스포츠 발전에 앞장서고자 선수들을 직접 채용해 장애인 유도팀을 창단했다고 6일 밝혔다.
예보는 유도팀 창단으로 선수들이 운동에 더욱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지면서 경기력이 향상될 것으로 보고 있다. 또한, 공사뿐만 아니라 공공기관과 금융권의 장애인 고용에 대한 인식 개선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하
두산퓨얼셀은 전라북도 익산시청에서 익산시와 ‘다이로움 밥차’ 사업 지원 협약식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정헌율 익산시장, 두산퓨얼셀 문형원 상무와 장주성 노조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이 협약에 따라 두산퓨얼셀은 ‘다이로움 밥차’ 운영을 위한 사업비 600만 원을 매년 기부하기로 했으며, 임직원들은 올해 3월부터 매월 셋째 주 수요일마다
팜젠사이언스는 18일 서울 서초구 팜젠사이언스 방배캠퍼스에서 ‘장애인 운동선수 고용 계약 체결식’을 개최하고 장애인 운동선수 2명(중증장애)을 고용했다고 20일 밝혔다.
회사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장애인 스포츠 발전에 기여하고자 채용을 결정했으며, 앞으로 선수들의 사회활동 역량 강화를 위한 지원에 나선다. 이번에 채용된 장애인 운동선수는 각
진에어가 22일 서울 강서구 마곡동 사옥에서 '장애인 스포츠 선수 입단식'을 열었다.
이날 입단한 선수는 총 3명으로 탁구 종목으로 구성됐다. 선수들은 진에어의 지원을 받아 훈련을 받고, 진에어 소속으로 각종 대회에 출전할 예정이다.
입단식에서는 선수 소개와 유니폼 및 꽃다발 전달 등의 행사가 진행됐고, 최정호 진에어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과 서울
SK건설은 8일 서울 송파구 올릭픽파크텔에서 장애인 선수단 창설식을 열었다.
SK건설 장애인 선수단은 종목별로 탁구 5명, 펜싱 4명, 태권도 4명, 사이클 3명 등 총 16명으로 구성됐다. 선수는 서울시장애인체육회 추천을 받아 영입했다.
SK건설은 이날 서울시장애인체육회와 ‘장애인 체육선수 고용증진 및 유기적 협력체계 구축에 관한 업무협약'을
국내 대표 종합 어학교육기관 파고다교육그룹은 자사가 ‘장애인선수 고용 친화기업’으로 인증받았다고 17일 밝혔다.
장애인선수 고용 친화기업 인증식과 현판식은 지난 16일 대한장애인체육회가 강남구 서초동의 파고다교육그룹 본사를 방문해 진행됐다.
행사에는 파고다교육그룹 박경실 회장과 고루다 대표이사, 파고다에 채용된 김진희, 김대훈 선수가 참석했다. 대
웰크론그룹이 경기도 지역의 유망 장애인 선수 2명을 고용하는 고용 계약 체결식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전날 웰크론그룹은 스포츠마케팅 전문기업 갤럭시아에스엠과 장애인 운동선수 트레이닝 및 지도 교육 계약을 체결식을 진행됐다. 양 기관은 장애인 고용이라는 사회적 책무와 장애인 스포츠 발전을 위해 지난해 연말부터 고용 계약을 추진해왔다.
프로야구 구단 별 외국인선수 등록 인원이 1명 추가된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10일 2013년 제5차 이사회를 개최하고 외국인선수 고용 제도와 2014년 아시안게임 감독 선임과 관련한 안을 심의·의결했다.
프로야구가 10구단으로 확대되면서 우려되는 경기력 저하를 개선하려는 취지라는 것이 KBO의 설명이다. 선수 수급이 원활해지고 리그의 전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