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자산 인프라 전문기업 인피닛블록은 28일 스테이블코인 금융상품을 위해 설계된 블록체인 네트워크 템포(Tempo)와 협력해 국내 스테이블코인 활용을 포함한 디지털 결제 서비스 실증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템포는 글로벌 결제 기업 스트라이프(Stripe)와 크립토 벤처캐피털 패러다임(Paradigm)이 인큐베이팅한 결제 특화 레이어1 블록체인이다. 1초
신한·우리카드 비대면 발급 허용…뱅크샐러드 대출 자동 조회도 지정
청년과 외국인 등 신용거래 이력이 부족한 금융소비자도 은행 영업점을 방문하지 않고 보증금을 납입해 신용카드를 발급 받을 수 있게 된다.
금융위원회는 정례회의를 열고 신한카드와 우리카드의 보증금 기반 신용카드 발급 서비스를 포함한 혁신금융서비스 4건을 신규 지정했다고 2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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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을 맞아 멀리 떨어진 가족이나 지인에게 마음을 전할 수 있는 모바일 교환권(기프티콘) 등 ‘신유형 상품권’이 일상적인 선물로 자리 잡은 가운데, 사용기간을 놓쳤더라도 일정 기간 안에는 남은 금액을 돌려받을 수 있어 환불 기준을 알아둘 필요가 있다.
5만원 넘으면 현금 95%⋯포인트는 100%
공정거래위원회는 지난해 9월 ‘신유형 상품권 표준약관’
블록체인 핀테크 기업 인피닛블록은 금융회사와 핀테크 기업 간 협업을 지원하는 금융규제 샌드박스 제도 중 하나인 ‘위탁테스트’ 참여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위탁테스트는 핀테크 기업의 금융서비스를 금융회사에 위탁해 안정성과 사업성을 검증하는 제도다.
인피닛블록은 전일 서울 NEST 광진에서 열린 ‘제12회 금융회사·핀테크 기업 상호만남’ 행사에서
VASP 대주주·재무건전성 심사 강화…부채비율 200% 기준 적용트래블룰 100만원 기준 폐지…모든 가상자산 이전거래로 확대해외 거래소·개인지갑 1000만원 이상 거래 자체 감시체계 의무화
가상자산사업자 간 가상자산 이전거래에 적용되는 트래블룰의 100만원 기준금액이 폐지된다. 앞으로는 금액과 관계없이 모든 가상자산 이전거래에 정보제공 의무가 적용된다
금융위원회가 한국은행의 디지털화폐(CBDC) 활용성 테스트인 '프로젝트 한강' 2단계 시행을 위한 혁신금융서비스를 신규 지정했다. 예금토큰 이용자와 사용처를 대폭 확대하고 송금 기능도 추가해 활용성을 검증한다.
금융위는 15일 정례회의를 열고 '한국은행 디지털화폐(CBDC) 시스템 내 예금토큰 기반 지급결제 테스트(프로젝트 한강) 2단계'를 포함한 혁신
금융위원회가 일부 금융기관 보험대리점의 판매비중 규제 개선 요청 7건을 수용한 것을 포함해 총 31건의 혁신금융서비스를 신규 지정했다.
1일 금융위는 이날 정례회의를 열고 △금융기관 보험대리점의 판매비중 규제 개선(7건) △내부 임직원 및 고객 대상 생성형 AI 활용 서비스(24건) 등을 혁신금융서비스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현재까지 혁신금융서비스로 지정
올해 초 PG·선불수단 라이선스 확보 완료하반기 통합 금융 솔루션 순차 출시APAC 1분기 매출 61% 급증글로벌 거점 한국 시장서 크로스보더 금융 영토 확장
글로벌 금융 플랫폼 기업 에어월렉스(Airwallex)가 한국 시장 공략 및 국내 기업의 해외 진출 지원을 본격화하기 위해 첫 한국 SME(중소중견기업) 총괄로 권윤아 전 쇼피(Shopee) 한국·
스타벅스 선불카드 60% 사용해야 환불 가능⋯규정 개선 목소리 확대소비자주권시민회의 “잔액 전액 환불 가능하도록 표준약관 개정해야”
스타벅스코리아의 ‘탱크데이’ 마케팅 논란 이후 소비자 불매 움직임인 이른바 ‘탈벅(탈 스타벅스)’ 현상이 확산하는 가운데, 소비자단체들이 스타벅스 선불충전금 환불 규정 개선을 촉구하고 나섰다.
25일 소비자주권시민회의는
전자지급결제대행·선불업 중심으로 전자금융업 성장세 확대경영지도 미준수사 29곳⋯공시·조치요구권으로 건전성 관리
지난해 전자금융업 매출이 12조원을 넘어서며 두 자릿수 증가율을 기록했다. 모바일 중심의 전자상거래와 디지털 금융거래 확산에 따라 업권 외형이 커진 가운데, 금융당국은 건전경영 체계 확립에 나서기로 했다.
금융감독원이 17일 발표한 ‘2025년
비대면 설명 절차 허용…가입시간 30분→15분 안팎 기대키움증권·하나카드 외화 선불수단 해외투자 활용 가능
증권사 방문 없이 머니마켓랩 종합자산관리계좌(MMW CMA)에 가입하고 카드사 외화선불수단을 해외투자에 활용할 수 있는 길이 열린다.
29일 금융위원회는 정례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혁신금융서비스 13건을 신규 지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기업이 직원 복지를 위해 비수도권 등에서 사원 임대주택을 취득하는 경우, 취득세 중과 제외 면적이 85㎡ 이하로 확대된다. 또 주민세 사업소분 과세 대상 건축물의 범위에서 태양에너지 설비가 제외된다.
행정안전부는 이 같은 ‘2026년 상반기 지방세입 관계법 하위법령(시행령·시행규칙)’ 개정안을 22일부터 입법예고한다고 21일 밝혔다.
먼저 지방세 환
미국 스테이블코인 규제 윤곽 뚜렷…국내 입법 논의도 속도전美 기준 정합성 확보와 지급수단 정의·준비자산 설계 병행 과제유통 허용 범위와 결제 인프라까지 함께 짜야 시장 경쟁력 확보
미국의 스테이블코인 규율 체계가 구체화하면서 정치권과 업계, 학계가 원화 스테이블코인 제도화의 방향과 속도를 두고 논의에 나섰다. 전문가들은 미국 규제와의 정합성을 확보하는
"카드로 할게요" 대신 "페이로 할게요"가 더 자연스러워진 시대다. 결제는 여전히 카드사가 처리하지만 고객은 플랫폼에 머물면서, 결제 시장의 주도권이 카드사에서 간편결제 플랫폼으로 이동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14일 금융권에 따르면 최근 2년간 카드 신규 회원은 2.8% 증가하는 데 그친 반면, 해지 회원은 14.4%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코빗은 전자금융업자 갤럭시아머니트리와 협력해 스테이블코인 기반 결제 사업을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양사는 코빗의 가상자산 거래 인프라와 갤럭시아머니트리가 운영하는 ‘머니트리(Moneytree)’ 앱을 연계해 가상자산의 실생활 결제 활용 범위를 넓히는 사업을 공동 추진할 계획이다. 코빗은 이번 협력이 단순 제휴를 넘어 실제 서비
네이버페이와 삼성페이 등 간편결제 하루 평균 이용액이 사상 처음으로 1조1000억 원을 넘어섰다. 지난해에도 카드를 통한 간편결제 비중이 압도적으로 높았던 가운데, 하반기 민생회복 지원쿠폰 지급 영향으로 선불전자지급수단 서비스 이용 규모도 눈에 띄게 확대된 것으로 파악됐다.
20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2025년중 전자지급서비스 이용 현황'에 따르면 지
2026년 디지털·IT 부문 금융감독 업무설명회통합관제시스템 기반 IT 보안 감독 강화선불충전금 관리·가상자산 거래 감시 확대
금융감독원이 디지털 금융 확산에 따른 사이버 보안 리스크에 대응하기 위해 감독 체계를 사후 대응 중심에서 사전 예방 중심으로 전환한다. 빅테크 전자금융업자와 가상자산 사업자에 대한 내부통제 점검도 강화할 방침이다.
금감원은
통합결제 비즈니스 전문 기업 다날은 금융위원회 혁신금융서비스로 지정된 선불충전·통장 결합 상품인 ‘OK x 다날 다모음 통장’을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이 통장은 다날의 선불충전 플랫폼 다모음(Damoum) 앱에서 OK저축은행 제휴 계좌를 개설하고 선불전자지급수단인 ‘다모음캐시’를 예치해 이자와 결제 혜택을 동시에 받는 임베디드 금융 상품이다. 보관
부동산 쏠림 완화·지방 여신 우대⋯예대율 체계 개편대형사 은행 수준 자본규제⋯FLC 도입·소유규제 차등화
금융위원회가 저축은행의 영업 대상을 중견기업까지 확대하는 ‘저축은행 건전 발전방안’을 마련했다. 부동산 중심 여신 구조를 실물경제 지원 중심으로 전환하겠다는 취지다. 자산 규모에 따라 건전성 규제도 차등 적용한다.
금융위는 23일 서울 마포구 저축은
VASP 대주주·재무건전성 심사 강화…부채비율 200% 기준 적용트래블룰 100만원 기준 폐지…모든 가상자산 이전거래로 확대해외 거래소·개인지갑 1000만원 이상 거래 자체 감시체계 의무화
가상자산사업자 간 가상자산 이전거래에 적용되는 트래블룰의 100만원 기준금액이 폐지된다. 앞으로는 금액과 관계없이 모든 가상자산 이전거래에 정보제공 의무가 적용된다
핀테크 스타트업 크로스이엔에프가 금융위원회에 선불전자지급수단 발행 및 관리업 등록을 마치고 전자금융업자 지위를 확보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등록에 따라 크로스이엔에프는 기존 해외송금 서비스 ‘크로스’와 온라인 커머스 ‘크로스샵’에 충전·결제 기능을 추가할 수 있게 됐다. 회사는 송금과 소비, 결제를 하나의 애플리케이션 안에서 제공하는 통합 서비스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코빗이 전자금융업자 갤럭시아머니트리와 손잡고 스테이블코인 기반 결제 사업에 나선다.
코빗은 갤럭시아머니트리와 가상자산을 실생활 결제 영역으로 확장하기 위한 협력을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협력은 코빗의 가상자산 거래 인프라와 갤럭시아머니트리가 운영하는 ‘머니트리(Moneytree)’ 앱을 연계해 스테이블코인 기반의 충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