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30 경기 화성갑 보궐선거의 새누리당 후보로 확정된 서청원 전 한나라당 대표의 딸이 작년 11월 ‘외국인학교 부정입학 사건’과 관련, 사문서 위조 등의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것으로 알려졌다.
민주당 김기식 의원은 6일 성명서를 내고 이 같이 밝히고 “당시 인천지검 외사부가 발표한 사회지도층 외국인학교 부정입학 사건으로 기소된 학부모 가운데 서 전 대
김기식 민주당 의원은 10·30재보궐 선거에서 경기 화성갑에 공천이 확정된 서청원 전 한나라당 대표의 아들이 지난 4월 국무총리실 4습 서기관으로 ‘낙하산 특채’로 채용됐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김 의원은 4일 보도자료에서 “국무총리실은 채용공고와 시험도 없이 서 전 대표의 아들을 채용했다”며 “특히 인사발령 공고도 내지 않는 등 특채 사실을 숨겼다”고 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