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소상공인 부채리스크 점검 간담회 개최 2년간 만기 연장 및 유예 조치 대출 272조원고 위원장 “금융시장 건전성 관리도 만전 기할 것”
고승범 금융위원장은 19일 코로나19 피해 중소기업·소상공인 만기연장·상환유예 조치와 관련해 “3월 말에 종료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되 종료 시점까지의 코로나19 방역상황, 금융권 건전성 모니터링 결과 등을 종합적
한국금융연구원은 서정호 신임 부원장이 취임했다고 10일 밝혔다. 서 부원장의 임기는 이달 11일부터 2024년 1월 10일까지 2년이다.
〈주요약력〉
△연세대학교 경영학 학사
△美텍사스주립공과대학교 경영학 석사
△美텍사스주립공과대학교 경영학 박사
△하나은행(마케팅그룹 총괄) 부행장
△하나금융지주(그룹리스크관리) 부사장
△금융감독원장 금융자문관
토스뱅크가 오픈한 지 2주 만에 신규 고객을 받기 시작했다. 365일 24시간 영업하는 인터넷전문은행임에도 토스뱅크는 지난 주말 신규 가입을 막았다가 18일부터 영업을 재개했다. 앞서 금융당국의 규제로 신규 대출을 중단하면서, 신규 가입도 차단했다..
이날 토스뱅크에 따르면 오전 11시부터 무조건 연 2% 금리를 제공하는 ‘토스뱅크 통장’의 신규 가입
BNK금융그룹 자회사인 부산은행과 경남은행이 이달 16일 하반기 경영전략회의를 각각 개최했다.
안감찬 BNK부산은행장은 이날 회의에서 내실을 강조했다. 안 행장은 “하반기에도 정도 경영을 통해 내실 있는 1등 은행으로 도약하자”고 직원들에게 당부했다.
부산은행은 비대면으로 개최된 이날 경영전략회의를 통해 하반기 중 △다방면의 수익성 개선 실천 △안정
한화솔루션은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2546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2.4% 늘었다고 11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조4043억 원으로 6.9% 증가했다.
특히 당기순이익은 3852억 원으로 500% 급증하며 사상 최대의 기록을 경신했다.
석유화학 사업의 호조와 갤러리아 광교점의 자산 유동화(부동산 매각 후 재임차) 등의
정부가 국내 기업의 원활한 수출 지원을 위해 유럽·미주항로에 임시선박을 추가 투입한다.
해양수산부는 유럽 항로에 4600TEU급 컨테이너선을 이달 26일 투입해 화학제품, 철강, 기계류, 자동차부품, 가전, 타이어, 건설자재 등 국내 수출기업 등의 화물을 싣고 부산에서 출발한다고 25일 밝혔다.
해수부는 또 미주항로에도 4~5월 각각 5000TEU,
금융투자협회는 4일 정기총회를 열고 공익이사 및 자율규제위원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공익이사에는 △강석원 전망법률사무소 변호사 △장범식 숭실대 총장이 재선임됐다. △김창봉 중앙대 경영학부 교수 △서태종 금융채권자조정위원회 위원장 △최영록 전 기획재정부 세제실장이 신규 선임됐다.
자율규제위원에는 △윤경호 매일경제 신문발전위원 △이동엽 법무법인 태평양 고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의 지주사인 한국앤컴퍼니가 미래 전략, 신사업 개발 분야 전문가인 서정호 전무를 영입했다고 3일 밝혔다.
서정호 전무는 한국앤컴퍼니 전략기획실을 맡아 그룹의 성장을 이끌고 첨단기술 바탕의 혁신을 토대로 전략 수립과 신사업 기획, 해외사업 개발 등 그룹의 핵심 미래 전략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전략적 인수합병(M&A)과 사
HMM, SM상선, 장금상선, 팬오션, 흥아라인 등 5개 국적선사가 해운동맹을 맺고 동남아 항로를 시작으로 협력에 나서기로 했다. 이는 국내 첫 해운동맹이다.
해양수산부와 한국해양진흥공사는 23일 동남아 항로를 운항하는 HMM, SM상선, 장금상선, 팬오션, 흥아라인 등 5개 국적 정기선사가 참여하는 한국형 해운동맹(이하 K-얼라이언스)을 구성하기 위
두산솔루스가 헝가리 정부에 전지박 공장의 성공적인 준공을 위한 도움에 대해 감사를 전하고,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두산솔루스는 27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헝가리 정부 관계자들과 전지박 투자 간담회를 진행했고 31일 밝혔다.
간담회에는 이윤석 두산솔루스 대표, 서정호 운영총괄 전무(COO), 곽근만 재무담당 상무(CFO), 뻬이따르
콜롬비아 해양예보시스템이 우리 기술로 만들어진다.
해양수산부는 콜롬비아에 우리나라의 선진 해양예보 기술을 전수하는 ‘콜롬비아 해양예보시스템 연구능력 지원사업’의 3차년도 사업에 착수한다고 26일 밝혔다.
우리나라의 해양예보시스템은 2007년 허베이스피리트호 유류오염 사고를 계기로 연구·개발된 후, 크고 작은 해양재난‧재해를 대응하는 데 적극 활
금융위원회는 소비자 보호와 금융규제 개선을 위해 활동할 제3기 옴부즈만 위원을 위촉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옴부즈만은 금융당국과 업권으로부터 독립성을 확보하기 위해 민간전문가 5인으로 구성했다.
새 위원장에는 장범식 숭실대 경영학부 교수가 위촉됐다. 은행권은 서정호 금융연구원 디지털금융연구센터장, 금투업권은 최승재 대한변협 법제연구원 원
한화솔루션이 친환경 에너지·소재 기업으로의 변신을 선언했다.
김동관 한화솔루션 부사장(전략부문장)이 경영 전면에 나서면서 기존 석유화학 기반의 사업에서 탈피해 전 세계 과제로 떠오른 기후 변화에 적극 대응하는 기업으로 탈바꿈하겠다는 새로운 비전을 제시한 것이다.
한화솔루션은 24일 서울 중구 본사에서 이사회를 열고 친환경 제품·솔루션 개발을
재계가 경영의 투명성과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이사회의 역할을 강화하고 있다. 오너 중심의 의사결정 체계를 갖췄던 기업들이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서는 이사회의 독립성과 경영 투명성 제고가 필요하다고 판단하면서 이사회 중심의 책임 경영 체제를 만들어 나가고 있다.
2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여천NCC는 지난해 12월 18일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이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의 장남 김동관 한화솔루션 부사장이 사내이사로 선임되며 본격적인 경영에 참여한다. 신성장동력인 태양광 사업을 시작 단계부터 이끌어온 전문성을 인정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한화솔루션은 20일 오전 이사회를 열고 김 부사장을 사내이사로 신규 선임하기로 결정했다. 한화솔루션 측은 “책임경영 강화 차원에서 사내이사 후보로 추천된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