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인 8일에도 전국에 매서운 한파가 이어지겠다. 서울의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3도, 강원 철원은 영하 18도까지 떨어질 것으로 예보됐다.
7일 기상청에 따르면 전국 아침 최저기온은 -18~-6도, 낮 최고기온은 -4~3도로 예상된다. 대부분 지역의 아침 기온이 -15~-5도 수준에 머물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을 전망이다.
하늘
목요일인 8일에는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유입되면서 다시 한파가 찾아오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4도에서 영하 2도 사이로 떨어지고, 낮 최고기온도 영하 3도에서 영상 5도에 그칠 전망이다.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다소 낮은 수준이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아침 기온이 전날보다 5도 이상 크게 내려가겠으며, 체감온도는 서울 영하 13도, 부산 영하
월요일인 9일 아침 전국이 영하권으로 내려가며 최강의 한파를 맞이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서울의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3.0도로 올들어 가장 낮았다. 이밖에도 철원은 영하 18.1도, 파주 영하 16.4도, 춘천 영하 15.7도, 충주 영하 13.5도 등 전국의 최저기온이 평년에 비해 4∼8도 낮았다.
수원(영하 11.7도), 대구(영하 8.9도
12일 내일은 서울의 아침 기온이 영하 13도까지 떨어지는 것을 비롯 오늘보다 훨씬 추울 전망이다.
기상청은 아침 최저기온이 수도권을 중심으로 전날보다 3-4도 가량 떨어진 가운데 서울 영하 13도, 춘천 영하 15도, 대전 영하 9도, 광주 영하 3도, 대구 영하 5도, 부산 영하 4도 등 영하 15도에서 영하 2도의 분포를 보이겠다고 내다봤다.
23일 낮부터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졌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낮 최고기온이 서울 4.5도, 춘천 3.5도, 대전 6.6도, 광주 7.2도, 전주 7.3도 등으로 전날 같은 때보다 4∼5도 낮았다.
이번 추위는 크리스마스 이브인 24일과 성탄절인 25일까지 이어져 중부 대부분 지방의 아침 기온이 영하 10도 아래로 떨어질 전망이다.
24일
서울의 기온이 영하 13도까지 떨어진 가운데, 매서운 한파가 전국에 이틀째 이어지고 있다.
16일 전국은 구름이 많겠고 경기서해안 지역은 아침 한때 눈(강수확률 60%)이 올 전망이다.
서울·경기지방에는 아침에 약하게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다.
충청·전라·경남서부·제주지방은 대체로 흐리고 눈(강수확률 60~80%)이 오다가 오후에 점차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