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시민들이 생활 속에서 가장 쉽게 접하는 도시 숲인 가로수를 보다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가로수 트리맵’ 시스템을 도입한다. 가로수 위치와 수종, 관리 현황 등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플랫폼을 구축해 투명성과 효율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서울시는 가로수의 건강성과 안전성을 높여 쾌적한 보행환경과 도시 경관을 개선하는 동시에 미세먼지 저감과
서울시설공단이 운영하는 시설에서 지난해 드라마·영화·예능·유튜브 콘텐츠 등 영상물 총 150편이 촬영됐다고 16일 밝혔다.
시는 서울어린이대공원과 청계천, 지하도상가 등 서울시민의 일상 공간이 드라마와 예능, 유튜브 콘텐츠의 주요 촬영지로 각광받고 있다고 말했다.
가장 많은 촬영이 이뤄진 장소는 서울어린이대공원이다. 전체 촬영 건수의 48.7%를 차
서울 종각 지하도 상가가 단순 통행 공간을 넘어 시민이 머무르고 체험하는 ‘체류형 시민 공간’으로 변신한다.
서울시는 8일 지난해 12월 인공지능(AI) 기반 스마트쉼터를 조성한 데 이어 3월까지 빈 점포를 활용한 스크린 파크골프장을 추가로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실구매자보다 지하보도를 통행하는 보행자 이용이 주를 이루며 상권 침체를 겪고 있는 지
서울 전역에 한파주의보가 발효되는 등 강추위가 덮치면서 수도계량기 동파 사고가 잇따랐다.
27일 서울시에 따르면 전날 오후 5시부터 이날 오전 5시까지 서울에서 수도계량기 동파 31건이 발생했다. 다만 한랭 질환자나 수도관 동결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고 한다.
서울시는 한파 대응을 위해 비상근무 체제를 가동 중이다. 87개 반 277명의 인력과 85
오세훈 “시민안전 최우선⋯폭설 대책 및 제설 총력 기울일 것” 지시이면도로 및 보행구간에 대한 제설작업과 결빙 구간 지속 순찰 예정
서울시가 집중 강설과 영하의 기온으로 인한 도로 결빙에 대응하기 위해 제설작업을 벌인 결과 자치구 이면도로 및 보도 제설률이 90%를 넘어섰다고 5일 밝혔다.
이날 시에 따르면 오세훈 서울시장은 전날 예보된 폭설에 대비해
추석을 맞아 서울시와 자치구들이 시민과 귀성객의 주차 편의를 돕기 위해 공영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한다. 서울시설공단을 비롯해 마포구, 동작구 등이 전통시장과 도심 명소 인근 주차장을 개방해 주차난 해소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나선다.
4일 서울시설공단에 따르면 9일까지 공단이 운영하는 공영주차장 57개소를 시민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전면 개방한다
서울시립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2025년 취업박람회’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10일 밝혔다.
9일 서울시립대 백주년기념관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이번 박람회는 고용노동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서울시 산하 공기업 및 투자·출연기관 9곳과 일반기업 재직 동문 선배 멘토 22명이 참여해 학생과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진로·취업 상
공단, 폭우‧폭염 대비 종합대책 본격 추진
서울시설공단이 기후 변화로 인한 기습 폭우와 장기간 폭염에 대응하기 위해 ‘여름철 시민안전 종합대책’을 본격 가동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대책은 ‘건강하고 안전한 여름나기’를 목표로 집중호우, 폭염, 안전, 보건 등 4대 분야에 걸쳐 추진된다.
공단은 우선 도로와 지하차도 등 침수 취약 구간을 중점 관리
서울시는 도로 파손과 대형 교통사고를 유발하는 과적·적재위반 차량에 대한 집중 단속에 나선다고 9일 밝혔다.
서울시는 서울경찰청, 서울시설공단 등과 합동으로 10일 오전 9시, 11일 오후 2시에 각각 주요 도로와 교량에서 단속할 예정이다.
단속 대상은 총중량 또는 축하중 기준을 위반한 과적 차량, 화물 적재 기준을 초과한 차량이다. 총중량 40톤,
서울시는 2~4월 해빙기 취약시설물 6823곳에 대한 안전점검을 완료하고 위험요소 2415건을 사전 발굴해 조치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겨우내 언 땅이 녹는 시기에 지반 약화나 구조물 변형 등으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실시했다.
점검은 2월 17일부터 4월 2일까지 45일간 진행했으며 구조기술사 등 민간전문가, 서울시설
서울시설공단, 1.8km 구간 ‘매력정원’ 조성서울 첫 길 강변북로, 올림픽대로 경관개선
서울시설공단이 올림픽대로와 강변북로의 서울 진입로와 상습 정체구간에 사계절 꽃길인 ‘매력정원’을 조성한다고 4일 밝혔다.
공단은 인천·김포국제공항 등에서 서울 시내로 진입하는 주요 경로인 강변북로 난지IC와 올림픽대로 개화IC, 그리고 상습정체구간인 반포대교 남
서울시와 서울시설공단이 7일 33억을 투입해 서울월드컵경기장(상암경기장) 잔디 긴급복구에 나선다고 밝혔다. 한파 장기화와 앞당겨진 K리그 개막 등 정비 문제가 불거진 상암 잔디를 하이브리드 잔디로 교체하고 밀도를 높이기 위한 배토 및 파종작업을 긴급하게 진행한다. 서울시과 공단은 29일 FC서울 홈경기 전까지 잔디 상태를 정상화한다는 계획이다.
서울시와 서울시설공단이 오는 29일 열리는 FC서울 홈경기 전까지 서울월드컵경기장 잔디 긴급 복구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시는 먼저 잔디 일부를 하이브리드 잔디로 교체하고 밀도를 높이기 위한 배토 및 파종작업을 긴급 진행한다. 올해에는 전년 11억 원 대비 3배 늘어난 33억을 투입해 충분한 잔디 교체 물량 확보와 잔디 생육을 돕는 선진기계 도입
때 이른 모내기가 펼쳐졌습니다. 다름 아닌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요.
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의 그라운드 상태를 확인한 축구 팬들은 이마를 짚었습니다. 선수들의 발이 닿기만 하면 잔디가 푹푹 파이면서 심상찮은 모습을 보인 건데요. 날아간 잔디 한 덩이를 선수가 직접 제자리에 심어주는(?) 장면까지 포착되면서 황당함을 자아냈죠.
잔디 상태는 경기력과 직결됩니
올해 지방공공기관 신규 채용 인원이 지난해보다 225명 늘어난다.
행정안전부는 올해 지방공공기관 1007곳에서 7673명을 신규 채용할 예정이라고 24일 밝혔다. 올해 채용계획 규모는 지난해 계획(7448명) 대비 225명(3.0%) 증가했다. 기관 유형별로 지방출자·출연기관(843곳)은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인 3733명을 채용하나, 지방공기업(164
공단, 해빙기 맞아 내달까지 시설물 안전 점검드론 등 첨단장비 활용해 ‘안전 서울’ 만든다
서울시설공단이 해빙기를 맞아 자동차전용도로 도로시설물 안전 점검에 들어간다고 14일 밝혔다. 점검은 17일부터 내달 중순까지 집중적으로 진행된다.
점검 대상은 올림픽대로, 강변북로, 서부간선도로, 동부간선도로, 국회대로, 언주로, 내부순환로, 양재대로, 북부간
시, 13일 시청서 ‘투출기관 규제철폐 보고회’ 개최산하 23개 투출기관이 4개 분야 규제철폐안 제시오 시장 “규제철폐, 구시대적 규제 걷어내는 일”규제철폐안은 전문가 심의회 거쳐 본격 철폐 절차
오세훈 서울시장이 “규제는 잠시 넋을 놓고 있으면 어느 틈엔가 쌓인 숙제처럼 끊임없이 손보지 않으면 안 되는 영역”이라고 강조했다.
오 시장은 13일 서울
서울시 ‘투자출연기관 규제철폐 보고회’23개 기관이 4개 분야 규제철폐안 제시전문가심의회 거쳐 본격 규제철폐 계획
올해 규제철폐를 선언한 서울시가 시민 최접점에서 공공서비스를 제공하는 시 산하 투자출연기관 23곳에서 규제철폐 제안을 받았다. 시는 이를 철저히 검토해 규제를 철폐하고 민생경제 회복, 시민 편의 향상을 이룬다는 계획이다.
시는 13일 오
공단 운영 시설에서 지난해 181편 촬영역대 최다…K-콘텐츠 촬영 명소 거듭나
서울시설공단이 운영하는 다양한 시설들이 영화, 드라마 등 K-콘텐츠의 주요 촬영지로 거듭나고 있다.
7일 공단은 현재 운영하는 시설에서 지난 한 해 동안 드라마와 영화 등 총 181편의 촬영이 진행됐다고 밝혔다. 이는 공단이 촬영 현황 집계를 시작한 2013년 이후 역대
17일부터 내달 2일까지 접수…대관료 무료
서울시설공단이 을지로 지하보도 구간에 운영 중인 ‘을지로 아뜨리애 갤러리’의 무료 대관 신청을 17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받는다.
‘을지로 아뜨리애 갤러리’는 2호선 을지로4가역과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 사이의 지하보도 벽면에 조성된 전시 공간이다. 공간 규모는 230㎡로 벽면에 회화나 사진, 일러스트 등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