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100명 채용⋯8월 공고·9월 필기시험·11~12월 발표서울교통공사,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 등 5곳은 미참여올해 통합채용 시행 후 내년 상반기 확대 검토 예정
서울시가 산하 공공기관 18개 기관(서울시 출연기관 17곳,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을 대상으로 통합채용 제도를 도입하고 약 100명의 인원을 채용하기로 했다.
12일 서울시는 올해 하반기 공공기관
주차장·환기구 등 공공성 낮은 8필지 매각경찰서·소방서 부지는 교환·이관 추진
서울시가 그간 공공기관들이 관행적으로 무상 사용해 온 체비지를 전면 재편한다. 매각을 통해 사업비를 충당해야 하는 체비지 본래의 목적을 되살려 서울시 공유재산 관리 체계를 바로 세우고 재정 운영의 효율성을 극대화하겠다는 방침이다.
서울시는 공공기관이 점유해 온 체비지 총
현대건설이 건설 현장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해 국토교통부와 서울시 산하 공공기관들과 전략적 협업에 나선다.
현대건설은 서울경제진흥원,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한국건설기술연구원 등 3개 창업지원기관과 건설 안전 혁신기업 공동 발굴 및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 운영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정부와 지자체, 민간 건
서울시는 환경의 날을 맞아 5일 오후 2시 서울시청 8층 다목적홀에서 ‘서울특별시 환경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서울특별시 환경상’은 1997년 시작돼 올해로 29회를 맞이하는 서울시 환경 분야 최고 권위의 상이다. 서울시 환경 정책에 실질적으로 기여한 시민, 기업, 단체의 공적을 널리 알리고 지속 가능한 환경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매년 시상하고
서울시가 공공기관 최초로 ‘프리랜서 안심결제’ 서비스를 도입한다.
서울시는 11일부터 프리랜서와 의뢰인 간 안전한 거래 환경 조성을 위한 ‘프리랜서 안심결제’ 서비스를 본격 시작한다고 밝혔다. 의뢰인이 결제한 작업 대금을 은행 등 결제 대금 예치 기관에 예치하고, 작업이 끝나면 프리랜서에게 대금을 지급하는 안전 결제 서비스다.
지난해 서울과학기술대학
중소기업중앙회 서울지역본부는 24일 서울시의회를 방문해 김현기 서울시의장과의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박종석 중기중앙회 서울지역회장을 비롯해 서울시 업종별 중소기업 협동조합 이사장 10여 명이 참석했다.
중소기업계는 김현기 의장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에 감사를 표하며, 업종별 중소기업의 현안과 애로를 전달했다.
서울지역 중소기업
정부가 올해 9월 발생한 신당역 역무원 살인사건의 재발을 막기 위해 공공기관 직원에 대해서도 입사 시 신원조회를 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11일 이투데이의 취재를 종합하면 행정안전부와 기획재정부는 공공기관 입사자의 신원조회를 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앞서 서울시 공공기관인 서울교통공사 직원이었던 전주환은 지난 9월 같은 공사에 다니는 여직원을 스토킹
자동차 하이패스처럼 교통카드를 찍지 않고 개찰구를 통과하면 요금이 자동결제되는 ‘100% 비접촉식 게이트’가 2023년 서울 지하철 1~8호선 전 역에 도입된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2일 ‘포스트 코로나 공공혁신 보고회’를 열어 공공기관 혁신 표준모델을 제시했다.
2022년까지 6116억 원을 투입해 서울교통공사 등 26개 시 산하 공공기관
서울시가 보유한 방대한 양의 공공데이터를 한 곳에 저장해 교통, 환경, 안전, 도시문제 해결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하는 ‘빅데이터 플랫폼 (S-Data사업, Smart Seoul Data)’ 구축에 본격 착수한다.
26일 서울시는 “공공데이터를 통합관리, 개방, 활용까지 하는 공공기관 최초의 빅데이터 플랫폼”이라며 “‘빅데이터 플랫폼’은 서울시
서울시 공공기관 임원의 연봉을 최대 1억2000여만 원으로 제한하는 일명 '살찐 고양이' 조례안이 서울시의회 문턱에서 멈췄다.
30일 권수정 시의원에 따르면 '서울특별시 공공기관 임원 최고임금에 관한 조례안'이 제289회 임시회에서 소관 상임위원회인 기획경제위원회 심의 결과 보류로 결정 났다.
전날 서정협 서울시 기획조정실장은 "불평등 해소
서울시와 산하기관 노사 대표들이 정부가 추진중인 성과연봉제 도입 여부를 노사합의로 결정하겠다는 뜻을 다시 확인했다.
서울시는 박원순 서울시장이 지하철 파업종료 등 집단교섭 합의 과정에서 애쓴 조정위원, 노사 대표 관계자에게 시민을 대신해 감사의 뜻을 보내고, 현재 진행되고 있는 교섭에서도 합의정신 하에 성실히 임해줄 것을 당부했다고 10일 밝혔다.
노사
서울시가 오는 11월부터 단계적으로 서울시내 공공시설에 설치된 모든 자동판매기에서 탄산음료 판매를 금지한다고 밝혔다. 21일 서울시에 따르면 탄산음료 과다 섭취로 인한 영양 불균형과 비만 등을 예방하고자 공공기관과 지하철 등 시민이 이용하는 공공시설에서 탄산음료 판매를 제한하기로 했다. 서울시는 공공시설에 설치된 모든 자판기에 목이 마를 때는 음료수 대신
미래창조과학부는 서울시, 공공기관, 시민단체, 관련 기업들과 공동으로 이달 1일 서울 청계 광장에서 국민 모두가 건강하게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스마트 쉼 캠페인’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손 안의 작은 세상, 쉼을 통해 만나는 더 큰 세상'을 주제로 스마트폰을 과다하게 사용할 경우 발생하는 위험성을 널리 알리고 건강
서울시가 세종시나 혁신도시로 이전하는 정부부처와 공공기관의 부지 매입을 추진한다.
27일 시 관계자 등에 따르면 박원순 서울시장은 관련부서에 시에서 매입이 가능한 이적지 목록을 확인하라고 지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시는 25개 전 자치구의 이전 공고 예정지 32곳을 정리하고, 이 중 4~5곳을 유력지로 우선 검토하고 있다.
박 시장은 매입지를 어린이집이
서울시는 흡연중인 직원들을 대상으로 금연 클리닉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공공기관이 금연을 의무적으로 실시하는 사례는 이번인이 처음이다.
시는 시청에 출입하는 비흡연 일반인 또는 직원들의 간접적인 피해를 막고자 이같은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클리닉에 참가하는 직원들은 의무적으로 금연 서약서를 작성하며, 서울시는 참가 기간 금연 패치
2020년까지 서울 시내의 가로등과 방범등, 공공기관 조명시설이 모두 발광다이오드(LED)로 바뀔 전망이다.
서울시가 에너지 사용량을 줄이는 방안으로 '서울광원의 LED 교체 기본계획'과 'LED 테스트베드 설치ㆍ운영계획'을 6일 발표했다.
'서울광원의 LED 교체 계획'에 따라 시는 오는 2020년까지 공공기관 조명의 100%를 LED로 교체하
몇 년 전부터 나만의 북큐레이션으로 무장하고 독자와 호흡하는 소소한 이벤트로 세상에서 사라져가고 있던 동네 책방을 되살려내고 있는 책방지기들이 등장했다. 이곳 동네 책방 한쪽에 앉아 차 한 잔 마시며 조용히 책 페이지를 넘기는 순간, 가슴속 묻어뒀던 작은 행복 하나가 ‘똑똑’ 심장을 두드리며 응답한다.
“남에게 보이는 것보다 내가 행복한 삶’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