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상수도관 누수 피해를 줄이고 신속한 복구를 돕는 '상수도 누수 신고 포상제도'를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시에 따르면 지난해 발생한 누수의 약 41%가 시민 신고로 최초 확인될 만큼 제도가 실질적인 효과를 거두고 있다. 이에 시는 도로나 보도블록 틈, 상수도 맨홀 주변에서 물이 솟아오르는 것을 발견해 120 다산콜센터나 관할 수도사업
서울시가 다음 달부터 12개 자치구 23개 전통시장과 상점가에서 먹거리와 문화를 즐길 수 있는 가을 축제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민선 9기 핵심 전략인 ‘야간경제 활성화’와 연계된 이번 행사는 퇴근길 직장인과 가족 단위 방문객이 야간 미식 콘텐츠를 통해 시장에 오래 머물며 골목상권 소비로 이어지도록 기획됐다.
시장마다 고유의 매력을 살린 이색
17개 배달존서 2만5000원 이상 주문 시 3000원 즉시 할인온라인 서울사랑상품권 페이백 5%에서 10%로 상향
한강에서 '서울배달+땡겨요'를 이용하는 시민들이 배달음식을 할인받고 평소보다 두 배로 늘어난 상품권 환급 혜택을 받게 된다.
29일 서울시는 10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11개 한강공원 내 17개 배달존에서 '서울배달+땡겨요 한강 배
어르신 전용 물량 80억원 편성⋯14일부터 17일까지 별도 구매 기간 운영
서울시가 스마트폰 조작이 익숙하지 않은 어르신들을 위해 서울사랑상품권 우선 구매 기회를 제공하는 '고령자 전용 구매제'를 시행한다.
11일 서울시는 이달 14일부터 18일까지 서울사랑상품권 총 2650억원을 발행한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서울 전역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는 '광역
전통시장·골목형상점가 61곳서 농·축·수산물 등 최대 30% 할인 행사
서울시가 추석을 맞아 전통시장과 골목형상점가에서의 할인과 환급 혜택을 제공한다.
8일 서울시는 전통시장과 골목형 상점가 61곳에서 성수품과 농·축·수산물 등을 최대 30% 할인하는 '2026 추석 명절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 전통시장 및 골목형 상점가 42곳
서울시가 약 3조원 규모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했다. 민선 9기 첫 추경이자 올해 두 번째인 해당 추경안에는 민생 회복과 미래 성장, 생활안전 강화 등 시민 체감도가 높은 분야에 집중적으로 배치했다. 특히 오세훈 서울시장의 중점 추진 사업인 야간경제 활성화와 청년 AI 이용권 도입 관련 예산이 도입돼 눈길을 끌었다.
10일 서울시는 이런 내용을 담은 '
새마을금고중앙회가 새마을운동중앙회와 지역사회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공동 사회공헌사업에 총 3억원을 지원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새마을금고 비전2030’의 핵심 과제인 ‘새마을조직과의 협력 강화’에 따라 추진됐다. 5월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열린 새마을운동중앙회 현장 간담회에서 제안된 협력 방안을 구체화한 것이다.
협약식에는 조봉
앞으로 서울사랑상품권 결제 때 매장 실물 아크릴판이나 종이 QR코드를 찾지 않아도 된다.
서울시는 토스 플레이스 결제 단말기 화면에 서울페이+ QR을 표출하는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14일 밝혔다. 소비자와 소상공인 모두 서울사랑상품권을 더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민간 플랫폼과 연계한 조치다.
그동안 매장에서는 실물 QR을 별도로 설치해 관리해야
오세훈 서울시장이 골목상권과 전통시장을 서울경제의 든든한 성장 거점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13일 오 시장은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열린 '서울 소상공인과 함께하는 성공 두드림 세미나'에 참석했다. 이날 세미나는 서울시와 신한은행, 서울신용보증재단 공동 주최로 소상공인과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오 시장을 비롯한 유튜
가맹점 6만2000개·회원 291만 명⋯지난해 대비 29%·57% 증가
서울배달+땡겨요가 낮은 중개수수료와 다양한 소비자 할인 정책을 바탕으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서울배달+땡겨요의 올해 상반기 매출은 819억원으로 지난해 동기 326억원 대비 2.5배, 2024년 동기 대비 4.5배로 증가했다.
12일 서울시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서울배달+땡겨요의
오세훈 서울시장이 3일 민선 9기 첫 민생행보로 강서구 마곡미술길을 찾았다. 이번 일정은 골목상권 상인들이 겪는 어려움을 직접 확인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고자 마련됐다.
마곡미술길은 마곡역과 발산역 사이 약 9만㎡ 규모 상권이다. 현재 579개 점포가 들어섰으며 주변에는 LG아트센터 서울과 스페이스K 미술관, 서울식물원 등 문화명소가 자리했
서울시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시민 배달물가 부담을 덜고 소상공인의 배달수수료 부담 완화를 위해 '서울배달+땡겨요' 전용 배달상품권 109억원을 추가 발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시는 다음 달 1일 오전 10시부터 15개 자치구에서 공공배달앱 '서울배달+땡겨요'에서 사용할 수 있는 배달전용상품권을 발행한다. 자치구 배달전용상품권은 발행된 자치구 내 가맹점
서울시가 대형 온라인 쇼핑몰 G마켓·롯데온(ON)과 손잡고 지역 소상공인의 온라인 판로 개척과 매출 확대 지원에 나선다.
21일 서울시는 기존 우체국쇼핑에서 운영하던 소상공인 전용관 ‘e서울사랑샵#’을 G마켓과 롯데온으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G마켓은 22일, 롯데온은 다음달 1일부터 각각 전용관을 열고 2500개 이상의 소상공인 업체가 참여하는
어르신이라는 이유로 상품권 구매 경쟁에서 밀리거나 학생 신분이라 월세 지원을 받지 못하던 불합리한 행정 규제가 완화된다.
25일 서울시는 고령자와 청년, 취약계층의 실생활과 직결된 생활밀착형 규제 5건을 개선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철폐되는 규제는 △서울사랑상품권 고령자 전용 구매제 마련 △유기동물 입양 제한 기준 개선 △서울형 주택바우처 학생 지원 기
서울시가 공공배달앱 '서울배달+땡겨요'와 서울사랑상품권을 연계한 대규모 할인 혜택을 선보인다. 18일 시작되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시기에 맞춰 소상공인 매출 증대와 시민 체감 물가 완화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해서다.
17일 시에 따르면 시는 500억원 규모의 '온라인 광역 서울사랑상품권'을 11일 발행했다. 이 상품권은 기존 자치구 제한
서울시가 민생경제 활성화를 위해 1500억원 규모의 ‘서울사랑상품권’을 추가 발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발행은 기존의 선할인에 결제 페이백 혜택을 더하고 온라인 사용처를 넓혀 소비 촉진 효과를 극대화했다.
시는 5월 4일 오프라인 가맹점에서 쓰는 ‘광역 서울사랑상품권’ 1000억원을 선발행하고, 11일에는 서울 공공배달앱 '땡겨요'와 'e서울사랑
서울시가 ‘고유가 피해지원금’의 서울사랑상품권 신청을 ‘서울페이플러스(서울Pay+)’ 앱을 통해 시작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지원금을 서울사랑상품권으로 받으면 시민과 소상공인 모두에게 혜택이 돌아간다. 가장 큰 장점은 소상공인의 결제수수료가 0원이라는 점이다. 신용카드 결제 시 매출 규모에 따라 0.4~1.45%, 체크카드는 0.15~1.15%의
1차 신청 기초수급자 등 55만원·45만원⋯2차 신청 10만원 지급
서울시가 중동발 유가 급등과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을 지원하기 위해 다음 주부터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을 받는다.
23일 서울시는 이달 27일부터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을 대상으로 1차 신청을 받고 5월 18일부터는 국민 70%를 대상으로 2차 신청을 받는다고 밝
서울시가 이란 전쟁 등 중동 사태 장기화로 흔들리는 민생 경기 회복을 위해 1조4000억원 규모의 올해 첫 추가경정예산(추경)을 편성했다. 고물가와 고유가로 인한 시민 가계 부담을 줄이고 소상공인과 취약계층을 밀착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14일 서울시는 이런 내용을 담은 2026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발표하고 시청에서 기자설명회를 진행했다. 이번
추석을 앞두고 시니어가 챙겨볼 만한 장보기·교통·여가 혜택이 다양하게 마련됐다. 특히 농할상품권은 고령층을 위한 우선 판매 기간이 별도로 운영되고, 서울에서는 어르신 전용 서울사랑상품권도 첫 발행된다.
전통시장 환급과 농축산물 할인처럼 생활비 부담을 덜어주는 혜택부터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 자연휴양림·수목원 무료 개방까지 활용 범위도
김진오 부위원장, 19일 오세훈 서울시장 만나 협력방안 논의
‘손목닥터9988’ 고령화 대응 정책으로 꼽아
참여자 69%가 50대 이상, 1년 이상 참여시 우울증 점수 감소
김진오 대통령 직속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부위원장이 서울시의 건강관리 사업인 ‘손목닥터9988’을 고령화 대응 우수 정책으로 꼽았다.
김 부위원장은 19일 서울시청에
바쁜 일상, 풍요로운 노후생활을 위해 중장년이 꼭 챙겨야할 각종 무료 교육, 일자리 정보, 지자체 혜택 등을 모아 전달 드립니다.
최대 30% 할인! 추석 직거래장터 서울광장에 왔추(秋)~
서울시는 추석을 맞아 전국 최대 규모의 직거래 장터인 ‘추석맞이 서로장터’를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 서울광장에서 연다. 이번 행사에는 전국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