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어린이날을 앞두고 다양한 놀거리와 혜택이 서울 곳곳에 펼쳐진다. 도심 한가운데 키즈카페부터 숲속 놀이터, DDP의 디자인 랜드까지 아이들은 물론 양육자들까지 징검다리 연휴를 알차고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서울시가 최대 규모의 축제를 진행한다.
25일 서울시에 따르면 시는 5월 1일부터 7일까지 일주일간 서울 전역에서 다채로운 어린이날 맞이 행
서울디자인재단이 DDP 개관 12주년을 맞아 동대문 상권과 손잡고 밀리오레 공실 상가를 청년 디자이너 창업 거점으로 탈바꿈시켰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공공과 민간이 협력해 상생형 공간 재생 모델을 구축한 첫 사례다.
재단은 24일 '서울디자인창업센터 동대문캠퍼스' 개소식을 연다. 앞서 재단은 동대문패션타운관광특구협의회 등과 협의를 거쳐 밀리오레 7층
서울디자인재단은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아트홀 1층 로비 일부를 무단 점유하고 있던 카페 공간에 대해 법원의 판결에 따라 집행관의 강제집행이 진행되어 해당 공간이 인도됐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허가 기간 만료 이후 장기간 지속한 무단 점유 상태를 해소하고 공공자산을 정상적으로 회복하기 위한 절차다.
이날 재단에 따르면 2월 6일 명도소송
PF 경색 속 재원·행정 현실성 논란정치 이벤트성 개발 공약 반복 경계
선거철을 맞아 굵직한 대형 개발 공약이 쏟아지고 있다.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를 철거하고 서울복합돔 아레나를 조성하겠다는 구상부터 장기간이 소요되는 초고층 빌딩 대형 랜드마크 개발 청사진까지 등장하면서 현실성과 재원 조달 가능성을 둘러싼 논쟁도 함께 커지는 분위기다.
전문가들
누적 1억2600만 명 방문⋯방문객 69.8% 주변 상권 이용2년 새 유동인구 23.8% 증가⋯재정자립도 104.2% 흑자 구조
개관 11년을 맞은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가 동대문 상권에 713억원의 매출 증대 효과를 낸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디자인재단은 8일 △서울열린데이터광장 △한국관광데이터랩 △서울관광재단·서울시 외래관광객 실태조사 △DDP 인
서울디자인재단은 지난해 ‘서울라이트 DDP’에 전년(138만 명) 대비 약 40% 증가한 192만 명이 방문해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
특히 연말 14일간 DDP 전역을 미디어파사드와 크리스마스 타운으로 연출한 ‘서울라이트 DDP 2025 겨울’ 행사는 약 80만 명을 끌어모았다. 또 행사 마지막 날인 지난달 31일 새해맞이 카운트다운
한국앤컴퍼니그룹은 글로벌 혁신 하드웨어 플랫폼 기업 모델솔루션이 ‘2026 핀업컨셉디자인어워드’를 통해 의료 산업 분야의 창의적 로봇 디자인 발굴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
핀업컨셉디자인어워드는 사단법인 한국디자인혁신협회(KIDA)가 주최하는 디자인 공모전이다.
모델솔루션은 혁신적인 디자인과 기술력을 중시하는 조현범 한국앤컴퍼니그룹 회장의 ‘디자인
56개 소규모 기업 판로 개척⋯실질적인 매출 기반 확보무신사·29CM·SSG닷컴·아마존 등 총 149건의 입점 계약
서울시와 서울디자인재단이 2023년부터 추진한 ‘지속가능 디자인 제품·서비스 판로개척 지원’ 사업이 가시적 성과를 거두며, 서울이 친환경 디자인 산업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8일 시와 재단에 따르면 이 사업은 맞춤형 컨설팅과 유통사
전국 17개 대학 128명이 출품한 99점의 졸업작품, DDP에서 첫 공개서울디자인재단, 차세대 디자인 생태계 구축 위한 청년 창작자 지원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12월 한 달간 청년 창작자 155명이 참여하는 대규모 전시가 연이어 개최된다. 서울디자인재단은 이달 DDP에서 '영 디자이너 페스티벌'과 'Next Hi-Light' 전시를 연속
서울시가 일상 속 자원순환 실천을 확산하고 순환 경제에 대한 시민 인식을 높이기 위한 대규모 체험 행사를 개최한다.
서울시와 서울디자인재단은20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서울 청계광장 일대에서 '2025 자원순환 시민행사-초록이의 지구여행'을 연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일상 속 자원순환 실천 확산'을 주제로 전 세대가 자원순환의 가
미래 디자인 트렌드를 예측하고, 지금껏 본 적 없는 새로운 디자인 제품을 선보이는 ‘서울디자인위크 2025’가 15일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개막한 가운데 참관객들이 다양한 디자인 제품을 살펴보고 있다. 올해 12회째인 이번 행사는 ‘디자인, 디자이너, 디자인 라이프(Design, Designer, Design Life)’를 주제로 디자
서울디자인재단은 세계디자인기구(WDO) 창립 70주년을 기념해 열리는 ‘2027년 정기총회 개최지’로 서울시가 최종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시가 이번 총회 개최지로 선정된 배경에는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역할이 컸다는 게 재단 측 설명이다. DDP는 도시와 산업 정책에 디자인을 접목해 서울을 성장 중심 도시에서 디자인을 통해 삶의 질을 개선하는
‘서울라이트 DDP 가을’ 11일간 61만 명 방문⋯긍정평가 96%‘세계 최대 비정형 건축물 3D 맵핑 디스플레이’로 기네스 등재반려견과 함께하는 패션쇼·시니어 패션쇼 이달 14일 개최
서울시가 선보인 ‘서울라이트 DDP 2025 가을’이 막을 내린 가운데, 시는 이색 패션쇼로 관람객들의 발길을 다시 돌릴 준비를 하고 있다.
10일 시에 따르면 시가 주
올가을 서울에서 다양한 주제의 문화향연이 펼쳐진다. 빛을 주제 삼은 아시아 최초의 디자인 전시와 세계 규모의 조각 페스티벌 등이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와 뚝섬한강공원 등 시내 곳곳에서 열린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예술이 일상인 도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1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부터 서울디자인재단이 국제 디자인 플랫폼 디자인 마이애미(Des
서울디자인재단은 국제 디자인 플랫폼 디자인 마이애미(Design Miami)와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창작의 빛, 한국을 비추다’ 전시를 개막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14일까지 진행되며 일반 시민 관람은 2일부터 시작된다. 디자인 마이애미가 아시아 첫 개최지로 서울을 선택한 것은 한국 디자인 생태계의 국제 위상을 인정하는 의미로
올해 DDP(동대문디자인플라자)를 방문한 관람객이 1000만 명을 넘어섰다. 가을과 겨울 특히 연말에 많은 행사와 전시가 개최 예정인 만큼 올 한해 방문객은 2000만 명을 거뜬히 넘길 전망이다.
25일 서울디자인재단에 따르면 개관 10주년을 맞은 지난해 방문객은 약 1729만 명이었고, 지난 10년간 방문객은 약 1억 명이었다.
DDP 인기는 10
무더운 여름의 끝자락, 서울 곳곳에서 펼쳐지는 특별한 여름축제가 시민들의 지친 일상에 시원한 활력을 선사한다. 한강의 자연, 도심의 빛과 예술, 모두가 어우러지는 2025년 마지막 여름 축제 현장을 소개한다.
한강에서, 바캉스 그 이상의 여름 '2025 한강페스티벌'
서울의 한여름을 대표하는 축제 '2025 한강페스티벌'이 24일까지 한강 10개 주요 공
서울디자인재단은 ‘서울라이트 DDP ‘여름’ 개막식을 성공적으로 치렀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전날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와 동대문역사문화공원 일대에서 시민 1만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개막식은 열대야에도 불구하고 시민들 1만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는데 특히 DDP 최초로 선보인 전통 한복 패션쇼로 문을 열면서 빛과 예술, 전통과
‘서울라이트 DDP’, 올해 처음으로 여름에도 개최한복 패션쇼 개막…공간을 미디어아트로 재해석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를 모두 수상한 ‘서울라이트 DDP’가 올해 처음으로 여름밤에도 시민 곁을 찾는다.
서울디자인재단은 이달 31일부터 8월 10일까지 열흘간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동대문역사문화공원 일대에서 ‘서울라이트 DDP 2025 여름’을
시, 중소기업 디자인 경쟁력 강화 지원 나서
서울시와 서울디자인재단(대표이사 차강희)이 중소기업의 디자인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5 중소기업 산업디자인 개발 지원사업’을 본격화한다고 6일 밝혔다.
지난 3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오리엔테이션에는 총 40개 중소기업-디자인기업 컨소시엄이 참석해 협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협업에 들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