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이 일반고 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교육비 전액을 지원하는 직업교육 위탁과정을 운영한다. 학생들은 1년간 전문 기술을 익히며 취업과 대학 진학을 준비할 수 있다.
서울시교육청은 16일 ‘2027학년도 일반고 직업교육 위탁과정’ 모집 계획을 발표했다. 일반고 직업교육 위탁과정은 일반고 3학년 학생이 소속 학교의 학적을 유지하면서 1년간 지정된 산
서울시교육청이 인공지능(AI) 기반 서·논술형 평가지원시스템인 ‘채움AI’의 공동 운영을 확대한다. 세종·충남·경북교육청과 추가 협약을 맺고 총 7개 시·도교육청과 협력체계를 구축해 AI 기반 서·논술형 평가의 전국 확산에 나선다.
서울시교육청은 16일 제주특별자치도에서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충청남도교육청, 경상북도교육청과 AI 서·논술형 평가지원시스템
서울시교육청이 개청 70주년을 맞아 서울교육의 역사와 성과를 돌아보고 미래 교육의 방향을 모색하는 ‘서울교육 기록주간’을 운영한다.
서울시교육청은 이날부터 16일까지 5일간 서울 용산구 신청사에서 ‘서울교육 기록주간’을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1956년 10월 2일 서울특별시교육위원회 발족 이후 70년간 서울교육의 변화와 성과를 조명
서울시교육청이 인공지능(AI) 시대 학생들의 진로 탐색을 돕기 위해 학부모와 교원을 대상으로 진로특강을 연다.
서울시교육청은 7일 중학교 학부모와 교원, 교육전문직원 등 500여 명을 대상으로 ‘먼저 만난 꿈, 먼저 찾은 길-조승연 작가와 함께하는 진로특강’을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빠르게 변화하는 미래사회와 직업 세계 속에서 학생들이
서울시교육청이 고등학교 진학을 앞둔 중학교 3학년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고교 선택부터 대입 준비까지 상담해주는 ‘중3 집중진학상담센터’를 처음 운영한다.
서울시교육청 산하 교육연구정보원은 중3 학생과 학부모에게 맞춤형 진로·진학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중3 집중진학상담센터’를 신설한다고 5일 밝혔다.
상담센터는 이달 26일부터 내달 1일까지 7일간
서울시교육청이 프랑스 수도권 교육당국과 학생 교류부터 디지털·인공지능(AI) 교육까지 교육협력 범위를 확대한다.
서울시교육청은 2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수도권을 관할하는 일드프랑스교육청과 교육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한다고 1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정근식 서울시교육감과 쥘리 베네티 일드프랑스교육청 교육감이 참석한다.
서울시교육청과 일드프랑스
서울시교육청이 2027학년도 공립 중등학교 교사 등 총 694명을 선발한다. 전년보다 306명 줄어든 규모다.
서울시교육청은 30일 이 같은 내용의 '2027학년도 중등학교교사, 특수(중등)·보건·영양·사서·전문상담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시행계획'을 홈페이지에 공고했다.
공립학교 선발 인원은 24개 과목 총 694명이다. 중등교사 584명을 비롯
서울시교육청이 2027년 생활임금을 시간당 1만2760원으로 결정했다. 올해보다 1.5% 인상된 금액으로 내년 최저임금보다 2060원 높다.
서울시교육청은 2027년 생활임금을 올해 1만2570원보다 190원(1.5%) 오른 1만2760원으로 결정했다고 29일 밝혔다. 정부가 지난 8월 고시한 내년 최저임금 1만700원의 119.3% 수준이다.
생활
서울교육청-민주노총, 교부금 개편 대응 간담회민주노총 100만 서명·국회 공동 대응 예고
서울시교육청과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이 정부의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에 공동 대응하기로 했다. 교육계 중심으로 이어져 온 교부금 개편 반대 움직임이 노동계로 확대되는 모습이다.
서울시교육청은 28일 서울 용산구 본청에서 민주노총과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
서울시교육청이 인공지능(AI)을 활용해 교사들이 함께 수업을 설계하고 학생 참여형 수업을 만드는 방법을 담은 가이드북을 배포한다.
서울시교육청은 29일 ‘함께 만드는 수업, 서로 깊어지는 배움(협력적 수업설계 가이드북 with AI)’을 배포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가이드북은 AI 시대 교사의 수업설계 전문성을 높이고 교사 간 협력적 수업설계 역량
서울시교육청이 국가무형유산 보유자와 전승자가 직접 학교를 찾아 학생들에게 전통 기술과 예술을 가르치는 프로그램을 도입한다.
서울시교육청은 국가무형유산을 학교예술교육과 연계한 ‘이음:다음 전통예술교육’을 10월부터 12월까지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참여를 희망하는 학교는 9월 30일부터 10월 9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국가무형유산
서울시교육청이 중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고교학점제와 과목 선택, 대입 준비 등을 안내하는 설명회를 연다.
서울시교육청은 내달 17일과 24일 오후 1시 30분 본청 대강당에서 ‘2026학년도 고교학점제 및 진로진학학업설계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설명회는 고교학점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진로·학업 설계 등 고등학교 생활에 대한 궁금증을
서울 중·고등학생들이 서울시교육청 신청사를 직접 둘러보고 학생의 시각에서 공간을 새롭게 구성하는 프로젝트에 참여한다. 학생들이 내놓은 아이디어는 향후 신청사 공간 구성과 보완에도 활용된다.
서울시교육청은 9월부터 11월까지 건축·도시·공간 분야에 관심 있는 서울 중·고등학생 80명이 참여하는 ‘서울 청소년, 교육청 신청사를 꿈꾸다’ 프로젝트를 운영한다
서울시교육청이 안전한 현장체험학습 환경을 조성하고 교원의 업무 부담을 낮추기 위해 보조인력과 차량 지원 등을 확대한다.
서울시교육청은 감소하고 있는 학교 현장체험학습을 활성화하기 위해 기존 편성된 예산에 더해 18억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을 확보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를 통해 교사 보호 체계와 사전 안전점검 지원시스템을 구축하고 보조인력·체험버스 지원
서울시교육청이 맞벌이와 자녀 돌봄 등으로 등굣길 교통안전지도 봉사에 참여하기 어려운 학부모를 대신해 대체 봉사자를 연결해준다.
서울시교육청은 학부모의 교통안전지도 봉사 부담을 줄이고 학생들의 안전한 등굣길을 지원하기 위해 ‘등굣길 안전이음’ 사업을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등굣길 안전이음은 정해진 날짜에 교통안전지도 봉사에 참여하기 어려운 학부모가 신
서울시교육청이 성평등 정책 추진과 성별영향평가 제도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무총리 표창을 받는다.
서울시교육청은 ‘2026년 성별영향평가 유공 정부포상’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받는다고 1일 밝혔다.
서울시교육청은 △정책개선 중심의 성별영향평가 운영 △부서 간 협업 및 전문기관 연계를 통한 평가 전문성 강화 △평가 결과의 정책 반영 및 이행관리
서울시교육청이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산하 23개 도서관과 평생학습관에서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전 세대가 참여할 수 있는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서울시교육청은 2026년 독서의 달 공식 표어인 ‘그냥 좋아서(書)’를 주제로 한 달간 가족 참여 행사와 어린이 체험, 저자 강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31일 밝혔다. ‘그냥 좋아서(書)’
서울시교육청은 2026년도 제2회 초·중·고등학교 졸업학력 검정고시에 4883명이 응시해 4439명이 합격했다고 27일 밝혔다. 전체 합격률은 90.9%로 지난해 같은 시험보다 0.4%포인트(p) 상승했다.
이번 검정고시 응시자는 2021년 이후 최대 규모다. 학교급별로는 초졸 검정고시에 351명이 응시해 334명(95.2%)이 합격했다. 중졸은 92
서울시교육청이 고교 진학을 앞둔 중학생 학부모를 대상으로 고입 전형과 2028학년도 대입제도 변화 등을 안내하는 진로설명회를 연다.
서울시교육청은 9월 한 달간 서울 관내 중학교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6 학부모 고입진로설명회: 현직 교사와 함께하는 공감 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2028학년도 대입제도 개편 등 교육
서울시교육청이 심리·정서 문제와 학습 부진, 가정·경제적 어려움 등 복합적인 위기를 겪는 학생을 대상으로 원스톱 맞춤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
서울시교육청은 올해 상반기(3~6월) 지역학생맞춤통합지원센터를 통해 복합적인 어려움을 겪는 학생 528명을 지원했다고 19일 밝혔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지원 학생이 4.7배로 늘었다.
지원 영역별로는 심리·정
싱싱한 토마토가 도착했다. 지난주, 4만 원짜리 농협몰 포인트로 구매한 것이다. 농협몰 포인트는 서울시와 서울시교육청, 자치구가 초·중·고‧특수‧ 기타 학교 등 학생이 있는 가정을 대상으로 지원한 '친환경 급식 식재료 바우처'로 받았다. 우리 집에도 온라인 수업을 병행하는 고등학생이 있기 때문이다.
이와 관련하여 지난 5월 서울시와 서울교육청,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