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광역철도와 도시철도, 지하고속도로를 묶은 교통망 3축 구상을 시민들 앞에 내놨다.
서울까지 닿는 경기남부광역철도를 국가계획에 올리고, 이를 전제로 수지와 기흥을 잇는 동백신봉선을 붙여 용인 3개구를 지하철로 연결하겠다는 구상이다. 여기에 상습 정체 구간인 용인~서울 고속도로 아래로 뚫는 지하고속도로가 더해진다. 국토교통부는 이 도로가
광교신도시에서 공공기관이 공급하는 마지막 지식산업센터 분양이 다음달 시작된다.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신분당선 광교중앙역 역세권에 지하 3층~지상 14층, 연면적 약 3만5000㎡ 규모의 ‘GH biz&광교(GH biz& 光敎)’를 짓고, 총사업비 약 1180억원을 투입해 시행·분양·임대를 직접 관리하는 공공사업으로 추진한다.
GH는 21일 ‘GH
15일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 사패산터널에서 교통사고가 발생해 퇴계원 방향 2·3차로가 통제되고 있다.
서울고속도로㈜는 이날 오후 1시 54분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수도권제1순환선(일산-퇴계원)교통사고로 인해 퇴계원방향 사패산터널 2ㆍ3차로 교통통제중, 교통정보 확인 바랍니다”라고 안내했다.
한국도로공사 고속도로 교통정보에 따르면 사패산터널 46.
용인특례시를 지나는 7개 고속도로와 1개 고속화도로가 모두 예비타당성 조사나 민자적격성 조사 관문을 통과했다. 2일 제2용인~서울 고속도로가 마지막으로 민자적격성 조사를 넘었다. 반도체산업단지가 들어서는 처인구에서는 국도·국지도·지방도 확장과 도시계획도로·농어촌도로 140건이 함께 추진된다.
14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용인시 처인구 일대 도로망
출퇴근길마다 막히는 용인서울고속도로 수지~판교 구간 지하에 왕복 4차로 고속도로를 하나 더 놓는 사업이 첫 관문을 넘었다.
8482억원 규모의 '제2 용인~서울고속도로 민간투자사업'이 1일 한국개발연구원(KDI) 공공투자관리센터(PIMAC)의 민자적격성조사를 통과했다. 민간사업자가 제안서를 낸 지 2년 10개월, 부승찬 더불어민주당 의원(용인 병)이 국회
1일 오후 1시 성남시 분당구 대장근린공원. '경기남부광역철도 제5차 국가철도망 반영 촉구 공동결의대회' 현수막 앞에서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마이크를 잡았다. 신상진 성남시장과 용인·성남·수원·화성 4개 도시 시민연합회 대표들이 옆자리를 채웠다.
이 시장은 "111만 용인시민을 비롯해 4개 도시 420만 시민의 염원이 꼭 실현될 수 있도록 국토교통부가 적
8일 오전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 수락산터널에서 차량 화재가 발생했다.
서울고속도로는 이날 오전 6시 27분께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수도권 제1순환선 일산에서 퇴계원 방향 수락산터널 차량 화재 사고 처리가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해당 문자는 경기 양주시와 의정부시, 서울 노원구와 도봉구, 경기 고양시 덕양구·일산동구·일산서구 등에 발송됐다. 서울고속
경부고속도로 양재나들목(IC) 일대 상습 정체를 완화하기 위한 성남~서초 고속도로 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국토교통부는 ‘성남~서초 고속도로 민간투자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효성중공업 컨소시엄을 선정했다고 22일 밝혔다.
성남~서초 고속도로는 경부고속도로와 용인~서울고속도로가 만나는 판교 인근부터 우면산터널까지 약 10.7㎞ 구간을 왕복 4차로로 신설하는
매년 같은 시기, 같은 곳을 향하는 기업이 있다. 용인-서울고속도로를 운영하는 경수고속도로㈜가 용인시장학재단에 장학금을 기탁하기 시작한 것은 2018년이다. 8년이 지난 지금도 그 약속은 이어지고 있다.
20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용인시장학재단은 이날 용인-서울고속도로 운영사인 경수고속도로㈜로부터 2026년 무지개 장학금 1000만 원을 기탁받았다
광교신도시의 마지막 공공퍼즐이 맞춰진다.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광교신도시 내 마지막 공공주도 지식산업센터 건립을 본격화했다.
GH는 12일 신동아건설 컨소시엄과 민간참여사업 추진 협약을 체결하고 '광교지구 공공지식산업센터' 건립 행보를 공식 시작했다고 13일 밝혔다.
광교테크노밸리·경기바이오센터·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이 집적된 수도권 최대 바이오·IT
경부고속도로 양재 나들목(IC) 인근의 만성적인 교통정체를 완화할 새로운 대안 노선이 본격 추진된다. 국토교통부는 성남과 서초를 잇는 고속도로를 민간투자 방식으로 건설해 수도권 남부 교통 흐름을 개선할 계획이다.
국토교통부는 ‘성남-서초 고속도로 민간투자사업’을 시행할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하기 위해 29일부터 4월 29일까지 90일간 제3자 제안공고를
서울시가 정부가 추진하는 대형 굴착공사장을 포함해 주요 공사장 주변 도로를 대상으로 지표투과레이더(GPR) 탐사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국토교통부에 공유하며 지반침하 사고 예방 조치 강화를 요청했다.
서울시는 도심 굴착공사장 인근에서 발생할 수 있는 지반침하 사고를 선제적으로 막기 위해 올해 4월부터 11월까지 건축공사장과 인접한 도로, 터널 본선 상부
18일 오전 수도권 제1순환고속도로 일산 방향에서 교통사고가 발생해 고양IC 부근 차량 정체가 이어지고 있다.
서울고속도로에 따르면 사고는 오전 9시께 일산·퇴계원 방면 고양IC 인근에서 발생했으며, 이로 인해 1·2·4차로가 통행 지연 상태다. 현재 도봉구·노원구를 포함해 의정부, 고양, 구리, 남양주, 파주, 양주시 등 인근 지역에 안전재난문자가
주요 비상장 건설사들의 3분기 실적이 극명하게 갈린 것으로 나타났다. 반도체 사업을 품은 SK에코플랜트가 폭발적인 외형·수익 성장을 기록한 반면, 포스코이앤씨는 공사 현장 사고 여파로 2개 분기 연속 적자를 이어갔다.
1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SK에코플랜트의 3분기 누적 연결 매출은 8조7927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7.1% 증가했
민자고속도로 운영평가 결과에서 광주~원주(제이영동고속도로) 고속도로가 ‘최우수’ 평가를 받았다.
국토교통부는 18일 전국 21개 민자고속도로의 2024년 운영실적에 대한 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국토부는 도로 이용자의 편의 및 안전성 향상, 관리 효율 증진을 목적으로 개통 후 1년 이상 경과한 민자고속도로의 운영실적을 매년 유료도로법에 근거해 평가・발표하
서울시가 평면화 작업으로 서부간선도로가 최악의 정체 구간이 됐다는 지적을 받아들여 평면화 대신 기존 도로 용량 확대와 교통 기능 회복에 집중한다고 밝혔다. 출퇴근길 교통정체 완화를 최우선 과제로 교통 흐름을 개선시키는 데 중점을 둔다는 방침이다.
8일 서울시는 중구 시청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이 같은 내용의 서부간선도로 기능 개선 계획을 밝혔다.
서부
포스코이앤씨는 지난 5일 송치영 포스코홀딩스 그룹안전특별진단TF 팀장을 신임 사장으로 선임하고 ‘안전 최우선 경영’ 실현을 위한 비상경영체제에 돌입했다고 6일 밝혔다. 송 신임 사장은 이날 첫 공식일정으로 최근 근로자 감전 사고가 발생한 광명-서울 고속도로 건설현장을 찾았다.
앞서 정희민 포스코이앤씨 전 사장은 “사장으로서 잇따른 중대재해에 대해 무거
경수고속도로가 다문화가정 학생을 위한 '무지개 장학금'을 8년째 기부하며, 용인 지역사회에 깊은 울림을 전하고 있다. 장학금은 2018년부터 매년 1000만 원씩 꾸준히 전달됐으며, 총 누적액은 8000만 원에 달한다.
12일 용인시장학재단에 따르면 이번 장학사업은 단순한 후원이 아닌, 지역사회 내 교육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사회적 약자에 대한 실질적 배려
3월 아파트 신규 분양물량이 직전달 실적에 비해 4배 이상 늘어날 전망이다. 전매제한 완화, 재건축 초과이익환수제 폐지 등 정부의 부동산 규제 완화 정책이 지속되고 있는 데다 분양 성수기를 맞아 건설사들이 분양 물량을 쏟아낼 계획이어서다.
10일 부동산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3월 한달 전국 44곳에서 총 3만5600가구 중 2만7342가구(임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