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서우가 소속사와 결별했다.
18일 오후 서우의 소속사 심엔터테인먼트 관계잔는 이투데이에 "서우와 계약기간이 만료된다. 재계약 하지 않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이어 "서우가 소속사를 찾을 수 있도록 충분한 시간을 주기 위해 '수백향'이 마무리되는 시점으로 해 전속계약을 마무리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서우의 전속계약 기간은 약 3개월 남았지
배우 서우(27)의 남자가 앞서 SBS 드라마 '내일이 오면'을 함께 했던 배우 인교진으로 밝혀졌다.
20일 서우 소속사 심엔터테인먼트는 이투데이와 전화통화에서 "확인 결과, 일반인이 아닌 배우 인교진으로 확인됐다"며 "교제한지 한 달 좀 넘었으며 진지하게 만나고 있다"고 전했다.
인교진 측 역시 "소속사에서는 몰랐다"며 "사생활이기 때문에 전혀 알
배우 서우가 최근 불거진 '대리 주차 논란'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
27일 한 매체는 서우 매니저가 한 레스토랑 대리주차업체의 접촉사고에 금품을 요구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서우 소속사 심엔터테인먼트 측은 "문제를 일으킨 매니저는 회사에서 사건을 알게 된 직후 해고됐고, 회사 차원에서 피해자에게 사과했다"고 입장을 밝혔다.
해당사건이 보도된
한달 전 서우 측 매니저가 주차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작은 접촉사고에 과다한 수리비 및 위자료를 요구했다는 사연이 알려져 곤혹스러워 하고 있다.
27일 서우 소속사 관계자는 “사고가 난 다음날 과다한 돈을 요구했다는 사실을 전해듣고 받은 돈 전부를 매니저에게 돌려주라고 했다. 이후 수리비는 우리가 부담하는 걸로 해결지은줄 알고 있었다”고 전했다.
배우 서우의 매니저 차량 사고 논란과 관련해 소속사 측이 입장을 밝혔다.
27일 오전 소속사 측은 “해당 매니저는 이미 회사를 그만 둔 상태”라며 “스케줄 상에서 발생한 일이라 늦게 파악을 했다”고 해명했다.
이어 사건의 당사자인 대리주차업체 직원과도 만나 사과를 했으며, 사건을 마무리했다고 덧붙였다.
앞서 한 매체는 서우의 매니저 H씨
서우가 중견기업 자제와의 열애설이 피어난 가운데 이를 전면 부인했다.
MBC 주말극 ‘욕망의 불꽃’서 인기스타 ‘백인기’역으로 열연중인 서우는 중견기업에서 경영수업중인 A씨와 2개월 정도 교제중으로, 강남 일대에서 둘 또는 지인들과 함께 만남을 가진 것으로 한 매체는 보도했다.
또 A씨가 지인들에게 서우와의 교제 사실을 공공연하게 밝혀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