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프로젝트 DX·DM 개발 종료웹젠 테르비스 추가 개발 기간 확보
게임사들이 개발을 종료하거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기간을 늘리는 등 신작 개발 프로젝트를 재정비한다.
11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넥슨게임즈는 이달 ‘프로젝트 DX’ 개발을 중단했다. 프로젝트 DX는 넥슨의 ‘야생의 땅: 듀랑고’ 지식재산권(IP)을 계승한 오픈월드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지금 화제 되는 패션·뷰티 트렌드를 소개합니다. 자신의 취향, 가치관과 유사하거나 인기 있는 인물 혹은 콘텐츠를 따라 제품을 사는 '디토(Ditto) 소비'가 자리 잡은 오늘, 잘파세대(Z세대와 알파세대의 합성어)의 눈길이 쏠린 곳은 어디일까요?
분명 '꽝'이 없긴 한데, 만족감이 좀처럼 채워지지 않습니다. 손에 작은 굿즈가 하나둘 쌓여도 A상 경품인
게임스컴 PC·콘솔 대작 중심…TGS선 캐릭터·팬덤 공략넥슨·넷마블·엔씨·스마일게이트 서브컬처 신작 집결
국내 게임사들이 독일 게임스컴에 이어 일본 도쿄게임쇼(TGS)로 향한다. 게임스컴에서 PC·콘솔 대작을 앞세워 글로벌 이용자를 공략했다면 TGS에서는 서브컬처와 지식재산권(IP) 기반 신작을 전면에 내세운다.
서브컬처 게임은 캐릭터와 세계관을 중심으
게임 산업이 이용자 수의 양적 성장보다 충성도 높은 코어 이용자와 지식재산권(IP)을 중심으로 재편되는 가운데, AI와 피지컬 AI를 활용한 사업 확장이 새로운 성장 기회로 부상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특히, 게임사가 보유한 게임엔진·3D 콘텐츠·시뮬레이션 기술이 로봇·자율주행·스마트팩토리 등 다양한 산업의 AI 개발 및 검증에 활용되면서, 게임사의
‘홍대 성공 모델’ 경기권 이식··· 600평 규모 상설 서브컬처 거점 구축‘애니메이트·SMG스토어’ 최초 유치 및 건담베이스 등 연계해 벨트 완성
AK플라자 수원점이 대규모 서브컬처 상설 거점을 앞세워 경기 남부권 지식재산권(IP) 콘텐츠 시장 공략의 닻을 올렸다.
28일 AK플라자에 따르면 수원점 5층에 약 600평(1983㎡) 규모의 IP 특화
잠실 롯데월드몰 1층에 영국 하이엔드 스트리트 브랜드 ‘팔라스(PALACE)’가 유통사 입점 첫 매장을 연다. 약 155㎡(47평) 규모로 선보이는 이번 매장은 압구정과 홍대에 이은 국내 3번째 매장이자 전 세계 기준 10번째 오프라인 매장이다.
팔라스는 스케이트보드 서브컬처를 기반으로 독창적인 세계관을 구축해 주목받은 영국 브랜드다. 삼각형 형태의
넷마블이 도쿄게임쇼(TGS)에서 신작 3종을 공개하며 일본 시장 공략에 나선다. 일본 인기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신작을 선보이며 현지 이용자와 접점을 넓힌다.
18일 넷마블은 다음달 17일부터 21일까지 일본 치바현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리는 TGS 2026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출전이다. 출품작은 ‘샹그릴라 프론티어:
신작 출시 공백의 영향으로 웹젠의 올해 상반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모두 감소했다.
웹젠은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 매출 773억원, 영업이익 110억원을 기록했다고 6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4%, 영업이익은 26.8% 감소했다.
상반기 당기순이익은 기저효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89% 증가했다. 2분기만 보면 매출은 380억원, 영업이익은 5
엔씨가 올해 1분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신작과 신사업 분야에서 긍정적인 흐름을 이어갈 전망이다. 레거시 지식재산권(IP)의 성과와 신작 라인업, 모바일 캐주얼 사업 3개 전략을 통해 성장세를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30일 엔씨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엔씨는 지난해 말에 나온 ‘아이온2’와 올해 초 출시된 ‘리니지 클래식’에 힘입어 어닝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
넷마블이 도쿄게임쇼(TGS) 2026에서 일본 이용자를 겨냥한 신작 3종을 공개하며 현지 시장 공략에 나선다.
넷마블은 TGS 2026에서 태그 교체 전투 역할수행게임(RPG) '샹그릴라 프론티어: 일곱 최강종', 로그라이트 액션 RPG '나 혼자만 레벨업: 카르마', 연애 교감 서브컬처 수집형 RPG '펄 인 블루'를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샹그
더핑크퐁컴퍼니는 ‘2026 서울일러스트레이션페어(서일페)’ 참가를 시작으로, 차세대 지식재산권(IP) ‘문샤크’를 앞세운 버추얼 아티스트 사업을 본격화한다고 30일 밝혔다.
서일페는 국내 최대 일러스트레이션 전문 전시회로, 올해는 7월 30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다. 더핑크퐁컴퍼니는 이번 참가를 계기로 웹툰과 웹소설에서 출발한 문샤크
인공지능(AI) 크리에이터 개발사 언엑스(UNX)가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카카오벤처스가 주도했으며, 슈미트와 마크앤컴퍼니가 공동 참여했다. 언엑스는 AI 엔터테크 스타트업으로, 사람의 실시간 개입 없이 스스로 방송을 진행하고 팬과 관계를 형성하는 ‘AI 크리에이터’를 개발한다. 자체 개발한 AI 기술 ‘팬덤엔진’을 통해 캐릭
지금 화제 되는 패션·뷰티 트렌드를 소개합니다. 자신의 취향, 가치관과 유사하거나 인기 있는 인물 혹은 콘텐츠를 따라 제품을 사는 '디토(Ditto) 소비'가 자리 잡은 오늘, 잘파세대(Z세대와 알파세대의 합성어)의 눈길이 쏠린 곳은 어디일까요?
안과나 안경원에서 시력검사를 받아본 적 있다면 한 번쯤 마주했을 풍경이 있습니다. 검사 기기 너머로 펼쳐진
넷마블이 일본 도쿄게임쇼 2026(TGS 2026)에서 '샹그릴라 프론티어: 일곱 최강종', '나 혼자만 레벨업: 카르마', '펄 인 블루' 등 신작 3종을 공개한다.
넷마블은 일본에서 열리는 도쿄게임쇼 2026(TGS 2026)에 참가한다고 21일 밝혔다. 시연과 체험 행사도 마련했다.
넷마블은 TGS 2026 특설 사이트를 열고 출품작을 공개했다
삼성디스플레이가 중국 최대 서브컬처 박람회인 '빌리빌리 월드(Bilibili World) 2026'에 처음 참가해 OLED와 QD-OLED를 앞세워 중국 게이밍 디스플레이 시장 공략에 나선다.
삼성디스플레이는 10일부터 12일까지 중국 상하이 국립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빌리빌리 월드 2026'에 90평 규모의 전시 부스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빌리
화장품·패션·야구단·게임까지…매달 새로운 브랜드와 팬덤 만나는 공간 구축장르 넘나드는 IP 협업으로 ‘방문할 이유가 있는 편의점’ 구현 및 재방문 수요 창출트릭컬 흥행 잇는 게임 IP 전략…한정 굿즈 단독 판매와 체험형 콘텐츠 확대
이마트24 플래그십스토어 ‘트렌드랩 성수점’이 모바일 게임 및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와 협업해 차별화된 체험형 공간을 선보이며
엔씨가 신작 '아스트라에 오라티오'의 캐릭터 프로모션 비디오(PV)를 선보였다.
엔씨는 서브컬처 역할수행게임(RPG)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캐릭터 PV를 공개했다고 24일 밝혔다.
캐릭터 PV에는 주요 캐릭터들의 개성과 관계가 담겼다. 이용자는 영상을 통해 캐릭터별 설정과 서사를 확인할 수 있다.
영상에는 전투 장면과 일상 생활, 시나리오 연출 등
국내 최대 규모의 게임 개발 지식공유 행사 ‘넥슨 개발자 콘퍼런스(NDC)’가 16일 개막한다.
넥슨은 이번 NDC 26에서 넥슨 일본법인 이정헌 대표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게임기획, 프로그래밍, 비주얼아트&사운드, 프로덕션 등 게임 개발과 서비스에 걸친 주제는 물론 게임업계의 AI 및 지식재산권(IP), 블록체인 트렌드, 글로벌 사례까지 다룬다고 12일
지금 화제 되는 패션·뷰티 트렌드를 소개합니다. 자신의 취향, 가치관과 유사하거나 인기 있는 인물 혹은 콘텐츠를 따라 제품을 사는 '디토(Ditto) 소비'가 자리 잡은 오늘, 잘파세대(Z세대와 알파세대의 합성어)의 눈길이 쏠린 곳은 어디일까요?
오타쿠 아니야?
만화와 애니메이션을 좋아한다는 말에는 한때 이런 반응이 따라붙곤 했습니다. 좋아하는 작품
국내 최대 규모의 게임 개발 지식공유 행사 ‘넥슨 개발자 콘퍼런스(NDC)’가 16일 개막한다. NDC는 매년 국내외 게임업계 종사자들이 연사로 참여해 개발 전반의 지식을 교류하는 장으로 현업 관계자와 업계 지망생이 주목하는 대표 행사로 꼽힌다.
2일 넥슨은 이번 ‘NDC 26’에서 넥슨 일본법인 이정헌 대표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게임기획, 프로그래밍,
지독하게 더웠던 2016년 여름을 기억하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올해도 그 끔찍한 시간이 어느새 성큼 다가왔다. 무더위를 피해 떠나고 싶은 마음이 간절해질 수밖에 없다. 그런데 무더위의 고통에서 벗어나 시원하게 보낼 수 있는 곳은 의외로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있다. 그것도 책과 함께 지적 즐거움을 누릴 수 있는 공간들이, 알고 보면 근처 한 시간 거리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