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세상병원이 지난 23일 한국프로축구연맹과 K리그 공식 지정병원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바른세상병원은 2020년 한 해 동안 K리그 공식 지정병원으로 활동하게 되며, 한국프로축구연맹과의 상호교류를 통해 선수들의 건강관리는 물론 프로축구 활성화에도 동참할 예정이다. 공식 지정병원으로 선정되면 K리그 명칭과 휘장(CI)을 사용
바른세상병원은 지난 16일 환자안전 및 의료의 질 향상을 위한 ‘제 4회 QI 경진대회’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QI(Quality Improvement) 경진대회는 환자 안전 및 의료 프로세스 개선, 만족도 향상을 위해 한 해 동안 각 부서에서 실시한 개선 활동과 결과를 공유하고 포상하는 시간으로 매년 개최한다.
병원 본관 컨퍼런스룸에서 진행된
“나에게 잘 맞는 베개가 숙면의 질을 좌우하죠.”
국내 첫 정형외과·재활의학과 복수 전문의인 서동원 바른세상병원장은 베게 선택의 중요성을 이같이 밝혔다. 스마트폰이나 컴퓨터 사용으로 목 통증과 목 디스크가 현대인들의 대표 질환으로 자리 잡은 요즘 이를 예방하기 위해 수면 시간만큼이라도 올바른 자세의 유지가 필요하다. 서 원장은 “베개가 높으면 목이 꺾
진주미래여성병원, 아이쿱생협과 손잡고 10년째 친환경급식
기존보다 1.6~1.7배 비싸지만 몸속 유해물질 30% 감소 효과
“친환경급식 활성화 위해 인센티브 제도 도입 등 정부 지원 필요”
“엄마가 먹는 것은 그대로 태아에게 간다.” 2008년 국내 한 방송사의 다큐멘터리는 산모들에게 큰 충격을 줬다. 20명의 임신부를 대상으로 1인
주택건축사업관리 전문회사 친친디CM그룹은 1분기 신축을 준비하는 예비 건물주 대상으로 건축주대학 특별반을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건축주 대학은 지난해 전국적으로 108명의 수료생 및 건물주를 배출한 강남 부동산 시장의 건물주 꿈나무 양성기관이다.
이번 교육은 부동산, 세무, 금융, 설계, 시공 등을 주제로 총 20회 수업이 한달간 진행된다.
개
진대제 한국블록체인협회 회장은 26일 "정부와 현장, 양자 간 기대와 우려의 합치점을 마련하는 것이 첫 목표"라고 말했다.
진 회장은 26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한국블록체인협회 창립총회에서 초대회장 취임사에서 "국민의 안전과 재산, 국가 공공성 보호를 위해 행사되는 정부의 제도적 규제가, 블록체인 산업의 성장을 막는 바리케이
바른세상병원은 지난 13일 민간 자전거 단체인 사단법인 자전거21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바른세상병원의 서동원 병원장과 사단법인 자전거 21의 오수보 상임대표 등이 참여한 이날 협약식에서는 건강하고 바른 자전거 타기 문화 확산을 위해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바른세상병원과 자전거 21은 협약체결 후 자전거21 회원대상 건강강좌, 건강하고 바른 자
‘우리동네 예체능’ 유도부가 연예계 숨은 고수들과 유도 대결에 나섰다.
23일 방송된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에서는 2016 리우올림픽 기획 제4탄 유도편이 전파를 탔다. 이날 매드타운 조타, 리듬파워 행주, 배우 고세원과 임호걸, 트로트 가수 박상철 등 우리동네 유도부가 6개월 만에 재결성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우리동네 유도부의 코치는 올림
리우올림픽의 큰 감동이 국민들에게 스포츠의 매력을 강하게 각인시키면서, 생활체육을 시작하려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문제는 갑작스레 운동을 시작하면서 근골격계 부상도 증가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문화체육관광부가 발표한 '2015 스포츠안전사고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비정기적 체육 활동까지 포함한 생활체육 참여자 중 절반 이상(57.3%)이 부상을 경
규제개혁위원회의 민간위원 중 KT&G 사내이사 경력으로 물의를 빚었던 손원익(56) 민간위원이 오는 13일 열리는 재심의에는 자진해 참석하지 않기로 했다. 규개위가 앞서 담뱃갑 경고그림의 위치를 사실상 담배회사의 자율에 맡기도록 권고하면서 논란이 일었다.
11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규개위 민간위원 13인 중 한 명인 손 안진회계법인 R&D센터 원장은 오
'육룡이 나르샤' 유아인이 드디어 왕이 됐다.
22일 밤 10시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 마지막회에서는 정종 이방간(서동원 분)이 이방원(유아인 분)에게 선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방간은 "방원아 이제 나 좀 쉬게 해다오. 선위하겠다"고 말했고, 이방원은 치열한 싸움 끝에 조선의 왕이 됐다.
이방원은 즉위 후 중전 원경왕후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 이방지 역을 맡고 있는 변요한이 배우들과의 인증샷을 공개했다.
최근 변요한 인스타그램에는 '육룡이 나르샤'팀과 찍은 사진이 공개됐다.
변요한은 사진 속에서 이방원 역의 유아인, 민다경 역의 공승연과 다정한 포즈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또한 이방과 역의 서동원, 스님 적룡 역으로 출연 중인 한상진과도 종영을 앞두고 아쉬
'육룡이 나르샤' 이성계의 아들들이 모인다.
SBS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는 권력의 이동에 따라 변화하는 인물들의 관계, 심리를 탁월하게 묘사하며 안방극장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조선 건국 이후, 세자 자리에 대한 이성계(천호진 분)과 정도전(김명민 분), 이방원(유아인 분)의 의견 대립은 극적 긴장감을 끌어 올렸다.
이성계의 맏아들 이방우
중소기업중앙회는 18일 서울 여의도 중기중앙회에서 '2016년 중소기업인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이번 신년인사회는 전국 업종별 중소기업인 대표와 중소기업단체, 정부, 국회 등 주요 인사들이 한 자리에 모인 신년하례의 장이다. 특히, 올해는 역대 최초로 현직 대통령인 박근혜 대통령이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박성택 중기중앙회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공
'육룡이 나르샤' 출연 중인 배우들이 인증샷을 공개했다.
이지훈은 지난해 11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신적 영규형 지란이형 방과형 방우형 다경씨 무휴리형. 이렇게 넓은 문경새재바닥에서 무표정 셀카 놀이를 했소이다"는 글과 함께 사진 5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이지훈과 조영규는 사극 분장을 한 채 촬영을 대기하며 셀카 삼매경에 빠진 모습이
SBS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에서 윤균상의 독보적인 존재감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1회 방송에서 윤균상은 '위화도 회군'을 결정한 천호진(이성계 역) 옆을 지켰다.
이어 윤균상은 박해수(이지란 역)의 명으로 이승효(이방우 역)와 서동원(이방과 역)에게 위화도 회군을 알리기 위해 나섰다.
윤균상의 무사 본능이 폭발하며 위기에 처한 이승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