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영그룹 제주부영호텔&리조트가 이달 들어 체감 온도가 35도 안팎을 기록하는 등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은 가운데 야외수영장을 개장했다고 10일 밝혔다.
제주부영호텔&리조트의 야외수영장은 해외 럭셔리 호텔을 연상케 하는 오렌지색 건물과 야자수가 어우러진 이국적인 풍경으로 연예인은 물론 유명 인플루언서들도 방문하는 제주의 인기 명소로 자리 잡으며 입소문을
제주에서 후박나무 100여 그루의 껍질을 불법으로 벗겨낸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3일 제주도 자치경찰단에 따르면 산림자원의 조성과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50대 남성 A 씨를 검거해 조사하고 있다는 것.
A 씨는 지난 6월 초 제주 서귀포시 표선면 성읍리 임야에서 후박나무 100여 그루의 껍질을 무차별적으로 벗겨낸 혐의를 받고 있다.
자치
국민의힘은 20일 인사청문회를 앞두고 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에 대한 총공세에 들어갔다. 이들은 김 후보자의 재산 형성 과정, 가족 등과 관련해 새로운 의혹을 내놨다.
국민의힘 인사청문특위 위원인 주진우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서 “김 후보자가 현금 6억 원을, 경조사비·출판기념비에서 받은 돈 봉투를 모아 집에 쌓아두고 썼다니 충격적”이라고 했다.
주
1분기 지방은행 6곳, 전국 점포수 785개작년보다 12곳 줄어⋯전년 동기보다 4배 빨라져
지방은행의 지역 거점 점포 폐쇄 속도가 빨라지고 있다. 대출 문턱마저 높아지면서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본연의 역할을 강화하는데 힘써야한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11일 은행연합회에 따르면 올해 1분기 부산·경남·전북·광주·제주은행, iM뱅크 등 지역 기반 은
제21대 대통령선거일인 3일에는 전국 곳곳에서 불미스러운 일들이 발생했다.
이날 충남 보령경찰서는 투표용지를 찢은 혐의(공직선거법 위반)로 A(80대) 씨를 입건했다고 밝혔다. A씨는 이날 오전 10시 11분께 보령시의 한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속 후보자들의 이름이 잘 보이지 않는다는 이유로 용지를 찢어버린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중증 시력 저하 질환
정부가 내달 2일까지 청년 귀어인에게 양식장을 빌려주는 사업에 참여할 청년을 모집한다.
한국어촌어항공단은 6월 2일까지 2025년 ‘양식장 임대사업’ 3차 임대용 양식장 모집을 한다고 22일 밝혔다.
양식장 임대사업은 공단이 확보한 양식장을 청년·귀어인에게 임대하고 임차료의 50%(연간 최대 2750만 원)와 맞춤형 역량 강화 교육을 함께 지원하는 사
모빌리티 기업 휴맥스모빌리티의 카셰어링 브랜드 투루카가 제주 지역 중소 렌터카 업체와의 상생 협력을 확대해 제주도 전역으로 서비스를 확장한다고 21일 밝혔다.
투루카는 지난해 5월 제주 지역 중소 렌터카 업체와의 상생 협력 모델로 제주공항 앞에 첫 투루존을 설치한 이후, 서비스 인기에 힘입어 올해 신규 파트너사와 협업해 5개 지점에 추가 투루존을 신설한다
제1172회 로또당첨번호가 '7, 9, 24, 40, 42, 44'와 '보너스번호 45번'으로 발표된 가운데 로또 당첨번호 명당에도 눈길이 쏠린다.
25일 동행복권이 발표한 제1172회 로또 1등 당첨자는 13명으로, 자동 당첨자가 10명, 반자동 당첨자가 1명, 수동 당첨자가 2명이었다. 당첨번호 6개의 숫자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에게는 1인당 2
제주, ‘라이즈’ 일환으로 ‘런케이션’ 추진경희대생 14명, 한 학기에 15학점 이수
지방 소멸 위기에 대해 실천적 대안을 제시하면서도 대학 혁신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최근 제주 서귀포시 대정읍의 한 카페에서 기자들과 만난 우대식 경희대 후마니타스칼리지 교수는 경희대가 제주특별자치도와 협업해 진행 중인 ’사회혁신스쿨’'에 대해 이
제주 APEC 통상장관회의 15일 개막…21개국 통상장관·국제기구 고위급 집결미중 회담도 주목…관세 인하 후속 협의 관심
한국과 미국의 통상 수장이 16일 제주에서 머리를 맞대고 한미 통상 협의를 벌인다. 이에 지난달 워싱턴 '2+2' 통상 협의에서 합의된 7월 8일 시한의 '줄라이 패키지' 타결에 대한 실질적인 진전이 이뤄질 지 주목된다.
14일 산
아시아·태평양 경제협력체 회원 경제체들이 인공지능(AI) 확산과 디지털 전환, 저출산·고령화 등 인구구조 변화에 대응해 정책 우수사례를 발굴·공유하고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12일 제주 서귀포시 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APCE 고용노동 장관회의(인적자원개발 장관회의)’에서 20개 회원 경제체는 ‘유연하고 활력 있는 노동시장’, ‘미래 일자리 대응과
김민석 고용노동부 장관 직무대행은 12일 “우리 노동시장은 적응력과 회복 탄력성을 높여 좋은 일자리를 늘리면서 동시에 일자리 격차와 양극화를 완화해야 하는 쉽지 않은 과제를 안고 있다”며 “이러한 도전을 새로운 도약의 기회로 전환하고 미래 일자리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국경을 넘어 우리 모두 힘을 모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올해 APEC
11일부터 아시아·태평양 경제협력체(APEC) 고용노동장관회의가 열린다. 이번 회의에선 인공지능(AI) 등 디지털 가속화와 노동시장·인구구조 변화에 대응한 정책과 협력방안이 논의된다.
고용노동부는 제주 서귀포시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11일부터 13일 APCE 고용장관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APCE 고용장관회의는 2014년 베트남 회의 이후 11년
"봄꽃 보러 오세요"⋯ 11일까지 구리 한강공원서 열리는 유채꽃 축제
경기 구리시는 11일까지 토평동 한강공원에서 유채꽃 축제를 연다.
구리시는 매년 한강공원 6만7000㎡에 대규모 꽃단지를 조성해 봄에는 유채꽃을, 가을에는 코스모스를 심어 관련 축제를 열고 있다.
올해로 22회째인 이번 축제에서는 '유채 만발 구리의 봄'이라는 주제로 다양한 볼거
롯데마트는 7일까지 ‘제주 GAP 하우스 감귤’을 엘포인트 회원 대상으로 할인 판매한다고 1일 밝혔다.
이 감귤은 제주 서귀포시에서 4월 28일에 처음 수확해 출하한 하우스 감귤이다. 하우스 내부를 감귤 나무가 자라기 최적 온도로 높여 재배하는 가온 재배 방식으로 재배했다. 제철 과일을 선제적으로 출시해 대형마트 과일 시장 주도권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패션 브랜드 유니클로는 25일 ‘제주 도남점’과 ‘서귀포점’을 동시 오픈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에 오픈하는 두 매장은 제주의 감성을 담은 매장 디자인과 콘텐츠를 통해 매장을 방문하는 고객에게 시각적 즐거움을 선사하며 지역 친화적인 매장으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특히, 유니클로 서귀포점은 제주 서귀포시에 오픈하는 첫 유니클로 매장으로 기존 제주 이
주요 식품기업들이 지구의 날(4월 22일)을 맞아 친환경 행보를 보이고 있다. 특히 식품 제품 용기로 자주 사용되는 플라스틱을 줄이려는 노력이 이어진다.
21일 식품업계에 따르면 동원F&B는 최근 제주도 서귀포시 표선면 일대에서 플로깅(Plogging) 활동을 진행했다. 플로깅은 쓰레기를 주우며 걷거나 뛰는 것을 말한다.
동원F&B 임직원과 제주도 자
MZ세대 중심 개별여행이 ‘대세’온라인 채널 중심 제주 관광 홍보지역상권서 알리페이 등 확대도 추진
엔데믹에도 소비 양극화와 엔저 현상으로 내국인의 외면을 받아온 제주도가 새로운 관광 마케팅 전략을 짜고 있다. K팝과 K-드라마 등 한류에 반한 외국인 관광객의 방문이 매년 늘고 있는 가운데 그동안 단체 관광객 위주로 선보인 관광 콘텐츠를 다양화해 개인
식품의약품안전처는 16일 국내외 여행객 이용이 많은 제주국제공항을 제주도 내 첫 식품안심구역으로 지정하고 공항 내 음식점 30개 중 23개소에 대해 위생등급을 부여했다고 밝혔다.
‘음식점 위생등급제’는 영업자의 신청이 있는 경우 음식점의 위생상태를 평가해 우수한 업소에 대해 등급(매우 우수, 우수, 좋음)을 부여하는 제도이다. 위생등급 업소가 60%
제주특별자치도 관탈도·신도리가 해양보호구역으로 신규 지정되고 독도등대 등 3개 등대가 등대유산으로 추가됐다.
해양수산부는 2025년 1회 해양수산발전위원회를 열어 △2025년도 해양수산과학기술 육성 시행계획(안), △제주 관탈도 해양보호구역 지정(안), △제주 신도리 해양보호구역 지정(안), △등대유산 신규 지정(안) 등 4건을 의결했다고 1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