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지대학교와 을지대학교병원, 강남을지병원 및 수익사업체를 운영하고 있는 학교법인 을지학원은 25일 오후 이사회를 열고 목영준 전 헌법재판소 재판관을 제5대 이사장으로 선출했다고 밝혔다.
목영준 신임 이사장은 1978년 서울대학교 법과대학을 졸업한 뒤 서울대 법대와 하바드 로스쿨에서 석사 학위를, 연세대 법대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목 이사장은 197
캠코는 25일 서울 강서구 등촌1 복지관에서 저소득 어르신들의 문화 및 여가활동 지원 등을 위해 캠코 장영철 사장, 김성태 국회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후원금 3000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캠코가 전달한 후원금은 강서구에 거주하는 어르신의 문화 및 여가활동, 생필품과 식사 등을 지원하는데 사용될 계획이다. 특히 영구 임대단지에 거주하고 있는 어르신을 대상
부천시는 ‘유기농의 아버지’로 불리는 풀무원 창시자 고(故) 원경선 옹을 ‘부천을 빛낸 분’으로 선정했다고 22일 밝혔다.
원경선 옹은 민주통합당 원혜영(부천 오정) 의원의 부친으로 1950년대 초 부천군 도당리(현 도당동)에서 전쟁 고아와 오갈 데 없는 사람들을 모아 풀무원 공동체를 창립, 농사를 지으며 선교활동을 펼쳤다.
국내 최초로 유기농업 운동을
삼성생명의 사회공헌 역사는 오래됐다. 지난 1982년 사회복지 법인인 삼성생명 공익재단을 설립한 데 이어 1995년에는 삼성생명 사회봉사단을 창단했다. 현재 임직원 6000명과 컨설턴트 4만여명이 총 180여팀을 구성해 전국적인 네트워크를 갖추고 지역사회 복지기관 등과 연계해 활발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상시 활동 이 외에도 매년 헌혈 캠페인, 농어촌자
안전보건공단은 지난 2011년 1월부터 2013년 2월까지 2년2개월동안 한건의 사고도 나지 않은 현대엘리베이터에 무재해 인증서를 15일 수여했다.
현대엘리베이터는 540만 시간동안 무재해를 달성했다. 이는 국내 500인 이상 일반 산업용기계장치 제조업종에서는 처음으로 무재해 15배를 달성한 것이다.
현대엘리베이터는 승강기와 물류자동화시스템, 주차시스템
JW중외그룹이 설날을 맞이해 소외이웃과 함께하는 이벤트를 마련했다. JW중외그룹 직원들로 구성된 ‘JW중외한마음 봉사단‘이 설날을 앞두고 6일 새빛맹인재활원을 방문해 시각장애인들과 함께 ‘사랑의 만두 빚기’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날 직원들은 시각장애인들과 함께 만두를 만들고, 새해 인사 카드를 작성하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JW중
보험에 대한 당신의 생각은 어떠한가?
사실 보험에 대한 국내 소비자들의 이미지는 부정에 가깝다.
따라서 보험사들이 사회적 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있어 소비자들의 부정적 시선을 해소하지 않고서는 한걸음 더 발전할 수 없다는 것이 공통된 의견이다.
결국 보험사에 대한 소비자들의 불신이 보험사가 뛰어 넘어야 할 산이다.
이를 위해 보험사들의 각오가
“농약과 화학비료를 사용해 짓는 농사는 사람과 환경을 죽이는 죽음의 농사다. 내가 먹는 농작물은 텃밭에서 농약도 안치고 길러내면서 남에게 파는 농작물에는 농약을 치고 화학비료를 뿌린다면 이는 간접살인이나 마찬가지다”
2013년 1월 8일 새벽 백수(白壽)의 삶을 다한 원경선 풀무원 창업자는 10여년 전 한 신문에 농약을 사용한 농사를 살인에 비유했다. 국
“밥은 먹고 다니니? ”
누군가에게 다가가 소소한 대화를 건내는 일이 생명을 살릴 수 있다면?
삼성생명은 생명을 살리기 위해 이런 소소한 대화를 건내는 일을 시작했다. 장소는 마포대교에서다.
마포대교는 자살대교라 불리울 정로 도우리나라 자살률이 가장 높은 대교라는 불명예를 안고 있다. 지난 5년간 85명이 자살을 시도한 비극의 장소였던 불명예의
풀무원은 사회공헌 활동으로 어린이 먹거리 교육에 초점을 맞췄다. 우리 사회에 건강한 식습관이 뿌리 내리기 위해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하는 전문 교육이 필요하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2011년부터 전개해온 바른먹거리 확인 캠페인은 어린이들이 어릴 적부터 올바른 식생활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아이들을 직접 찾아가 가르치는 먹거리 조기 교육 프로그램이다.
‘사람,사랑’ 대중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긴 삼성생명의 광고카피다. 삼성생명은 사람을 소중히 여기고 사랑을 나누겠다는 나눔경영을 목표로 사회공헌 활동에 참여한 지 오래다.
삼성생명은 지난 1982년 사회복지법인인 삼성생명 공익재단을 설립한데 이어 1995년에는 삼성생명 사회봉사단을 창단했다. 현재 임직원 6000명과 컨설턴트 4만여명이 총 180 여팀을
가톨릭대학교 가톨릭중앙의료원이 방송통신위원회 산하 한국인터넷소통협회가 주최하는 ‘제5회 대한민국 인터넷소통대상’ 병원·의약·건강 부문에서 3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대한민국 인터넷소통대상은 기업과 공공기관의 인터넷소통지수(ICSI)와 소셜소통지수(SCSI)를 바탕으로 객관적인 평가를 통해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확산시키기 위해 제정된 상으
외환은행은 생명존중과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소방방재청과의 제휴를 통해 ‘생명존중 2X 베타’·‘ 더원 체크카드’를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2X 베타카드는 카드 이용금액의 0.1%가 생명존중 기부금으로 적립돼 소외계층과 경제적 자활능력이 부족한 기초생활수급자 등 재난에 취약한 가구에 심폐소생술 교육장비, 건강검진권 등의 생명존중 물품을 기부하는데 사용
외환은행과 소방방재청은 순직소방관 유가족 지원을 위한 ‘생명존중·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전략적 업무제휴’를 맺었다.
11일 외환은행에 따르면 이번 협약에 따라 외환은행은 순직소방관 유가족을 위한 기부사업에 3년간 3억원을 지원한다.
또한 외환은행은 소방공무원, 의용소방대원, 일반인에게 ‘생명존중 2X 베타(ß) 신용카드’를 발급해주고 사용금액의 0.1%
한국 코카콜라와 환경재단은 ‘2012코카콜라 어린이 그린리더십’ 과정 참가자 중 선발된 우수그린리더 수료식을 20일 서울 중구 정동 환경재단에서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16명의 우수그린리더는 올해 4번에 걸쳐 진행된 코카-콜라 어린이그린리더십 과정을 수료한 160명 학생 중 현장참여도와 교육 후 제출한 환경보호 에세이를 바탕으로 선정됐다.
우
풀무원이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활동을 확대·강화하기 위해 설립한 ‘풀무원재단’이 공식 출범했다.
풀무원은 서울 수서동 본사 8층에서 윤석철 재단 이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재단 현판식을 갖고 본격적인 재단 활동에 들어갔다고 16일 밝혔다.
풀무원재단은 윤석철 한양대 경영학과 석좌교수를 초대이사장으로 선임하고, 원경선 원장, 이재식 법무법인 태
이성은(여, 서울 강동구 암사동) 씨는 37세라는 비교적 적지 않은 나이 때문에 내심 출산과 육아에 대한 두려움이 있었다. ‘임신했을 때 건강관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 ‘우리 아기 두뇌 발달은 어떻게 해야 좋을까?’ 이런 걱정이 앞설 때 ‘임산부 부모교육’을 구청에서 실시한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이씨는 망설임 없이 세살마을연구원(가천대 부설, 이하 세
정식품은 소비자 의견을 반영한 콩 캐릭터 애니메이션 CF를 방영한다고 5일 밝혔다.
지난 1일부터 온에어 된 베지밀 콩유아식 TVCF에서는 소아과 의사였던 정식품 창립자 정재원 명예회장의 두유 개발 스토리를 유쾌하게 전달한다. 콩 캐릭터로 변신한 정재원 명예회장이 유당불내증으로 인해 영양실조로 죽어가는 아기들의 생명을 살리겠다는 사명감으로 연구를 거
JW중외그룹이 신사옥 이전을 기념해 서초구청과 함께 방배복지관에 ‘사랑의 쌀’ 기증 행사를 가졌다고 1일 밝혔다.
회사 측이 따르면 이번에 기증된 8000kg 규모의 쌀은 JW중외그룹이 서초동 신사옥 이전을 기념해 협력업체로부터 축하 화환 대신 받은 것이다.
사랑의 쌀은 방배복지관을 시작으로 서초구청 복지정책과를 통해 △다니엘복지관, 새빛맹인재활원 등
한국스탠다드차타드금융지주는 내달 10일까지 초등학교 4~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숲 속 생태 체험을 통해 환경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어린이 환경 탐험대’를 지속가능경영블로그를 통해 모집한다고 31일 밝혔다.
‘어린이환경탐험대’는 주한영국문화원이 운영하는 글로벌기후변화홍보대사 대학생들이 직접 기획하고 진행하는 환경 캠프로 오는 17일부터 1박2일 동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