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가장 버리고 싶은 것은 몸무게인 것으로 나타났다.
메트라이프생명은 전국의 성인 1580명을 대상으로 ‘새해 이것만은 꼭 버리거나 그만두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를 물은 결과, 가장 많은 29.7%가 ‘몸무게’를 꼽았다고 3일 밝혔다.
그 다음은 ‘귀차니즘(게으름)’이 19.9%로 2위를 차지했다. ‘귀차니즘’은 귀찮은 일을 싫어하는 태도나 사고
새해 가장 버리고 싶은 것은 무엇일까.
메트라이프생명보험(사장 김종운)이 전국의 일반인 1580명을 대상으로 '새해 계획’에 대해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 중 가장 많은 469명(29.7%)이 '몸무게'를 꼽았다고 3일 밝혔다.
이어 19.9%의 응답자가 '귀차니즘(게으름)'을 버리고 싶다고 답했다. '귀차니즘'은 귀찮은 일을 싫어하는 태도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