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7일 전국상인연합회와 소상공인연합회 대전지회가 전통시장과 상점가 활성화, 지역 상권 발전에 기여한 소진공 지역본부·센터 직원들에게 표창장과 감사패를 수여했다고 8일 밝혔다.
전상연은 전통시장과 상점가 경쟁력 강화를 위해 현장에서 상인들과 소통하며 지원사업을 추진해 온 소진공 직원들의 공로를 인정해 표창장을 수여했다. 이번 표창은
서울신용보증재단이 생업으로 유용한 지원 제도를 제대로 이용하지 못하는 소상공인들을 위해 직접 현장으로 달려간다.
20일 서울신보 명동센터는 23일부터 100일간 서울 중구 내 소상공인이 필요로 하는 곳이면 어디든 찾아가 맞춤형 도움을 제공하는 '중구 구석구석 100일 현장 대장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다양한 지원 사업이 마
영등포구, 조례 개정으로 골목형 상점가 지정 문턱 낮춰⋯4년간 2억8700만원 투입
“골목형 상점가로 지정되면 상권 자체의 브랜드 가치를 만들어낼 수 있고 지역 상권의 경쟁력을 높이는 기반이 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올해 1월 골목형 상점가로 새로 지정된 서울 영등포구 신길동 별빛뉴타운의 하재영 상인회장은 최근 이투데이와 진행한 인터뷰에서 이같이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소진공)은 지역축제 성수기와 대규모 행사 기간을 중심으로 발생하는 바가지요금 문제를 예방하기 위해 전통시장과 소상공인 업계를 대상으로 바가지요금 근절에 대한 협조를 요청했다고 18일 밝혔다.
소진공은 전국상인연합회와 전통시장상인회, 소상공인연합회 및 관련 협·단체 등을 대상으로 대책 내용을 안내하고, 전통시장과 숙박·음식점·소매점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전통시장을 세계인이 찾는 글로벌 관광명소로 육성하기 위해 K-관광마켓 2기를 선정하고 본격 지원에 나선다.
4일 관광공사는 "공모를 통해 시장별 매력도와 글로벌 성장 잠재력을 종합 평가하고, 10개 권역 11개 시장*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11개 시장은 △(서울) 경동·망원시장 △(부산) 해운대시장 △(대구) 서
정책금융 15.2조 지원…은행권도 79.6조 공급전통시장 50억…연 4.5% 이내 최대 1천만원
설 연휴 전후로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자금 수요가 늘어날 것에 대비해 금융권이 약 95조원 규모의 자금을 공급한다.
15일 금융권에 따르면 정책금융기관이 특별대출·보증으로 15조2000억원을 지원하고, 은행권이 신규 대출과 만기연장으로 79조6000억원을 공
경기신용보증재단이 설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을 직접 찾아 상인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소비 촉진에 나섰다.
경기 불확실성과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겠다는 취지다.
경기신용보증재단은 10일 안양시 소재 안양중앙인정시장에서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설 명절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시석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설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에서 시민과 소통하고, 장애인복지시설을 직접 찾아 따뜻한 온정을 나눴다.
특히 시민들과 직접 만나면서 1000조원 규모 반도체 프로젝트가 본격화되면 세수 증가분을 복지 확대에 투입하겠다는 약속도 내놨다.
이상일 시장은 10일 부인 김미영 여사와 함께 용인을 대표하는 전통시장인 용인중앙시장을 찾아 과일, 떡,
서민금융진흥원은 설 명절을 맞아 남대문시장 상인회와 함께 불법사금융 피해 예방 캠페인을 벌이고, 노숙인 보호센터에 생필품을 기부했다고 10일 밝혔다.
김은경 원장과 서금원 직원 10여 명은 이날 시장 곳곳을 돌며 '연이율 60%를 초과하는 대출은 원금과 이자가 모두 무효'인 점 등 불법사금융 예방 관련 정보와 안전한 정책서민금융 지원제도를 알렸다.
이병권 중소벤처기업부 제2차관은 설 명절 성수기를 앞두고 전통시장 안전관리 여건과 운영 현황을 점검하기 위해 10일 전북 전주시에 위치한 남부시장을 방문했다.
전주 남부시장은 오랜 역사와 상권 경쟁력을 바탕으로 2026년 중기부 ‘백년시장’ 육성 사업에 선정된 곳이다. 지역 고유의 콘텐츠와 상인 역량을 기반으로 향후 성장 가능성이 높은 전통시장으로 평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설 명절을 앞두고 온누리상품권의 건전한 유통질서 확립을 위해 13일까지 ‘집중 관리 기간’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소진공은 설 명절을 전후로 전통시장 방문과 온누리상품권 이용이 늘어날 것으로 보고 부정유통 발생 가능성을 사전에 차단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공단 본부는 이상거래 탐지시스템(FDS) 분석 결과와 외부 신고 내용
“저 같은 경우는 잘 아는 편인데, 주변에는 몰라서 도움을 못 받는 경우도 많죠.”
최근 취재 차 찾은 부산에서 만난 한 소상공인의 말이다. 과거와 달리 위축된 부산의 핵심 상권과 관련해 정부나 지자체 차원의 지원은 어떠햐냐는 물음에 돌아온 답이었다. 그는 3년간 매해 일정 금액 정책자금을 지원받았다. 이를 가게 운영에 필요한 고정비에 쓰고 상권 자체
대출만기·카드결제·공과금 자동이체 19일로 일괄 순연주택연금은 13일 선지급…13일 주식 팔면 대금 20일 수령
금융당국이 설 연휴 전후 중소·중견기업의 자금 수요에 대응해 특별대출·보증을 확대한다. 연휴 기간 도래하는 대출 만기일과 신용카드 결제일, 공과금 자동납부일 등은 연휴 이후로 자동 연기해 금융이용자의 부담을 줄인다.
금융위원회는 6일 이러한
부산 국제시장·덕천동·경성대부경대 상권 르포“젊은 상인 유입 없어…상인회도 노인층들뿐”고육지책 운영도 다수…“가게 내놓고 장사한다”
지난달 28일 찾은 부산광역시 중구 국제시장에서 활기를 느끼기 힘들었다. 물건을 사러 온 손님들은 많지 않았고, 곳곳엔 임대 스티커가 붙은 점포가 보였다. 과거와 크게 달라지지 않은 판매 방식, 젊은 사장님들의 감성을 느
한낮에도 어둑어둑한 실내. 누르스름한 천장과 30년 전에나 봤을 법한 인테리어와 낡은 건물 외관.
2일 찾은 서울 광진구 구의동 동서울종합터미널은 40년에 가까운 세월을 그대로 드러냈다. 승·하차 플랫폼은 이용객으로 붐비고 지상 주차장에는 출발 시각을 기다리는 버스들이 빼곡히 주차돼있었다. 차량 출입구는 보도를 가로지른다. 그 때문에 버스가 오갈 때마
인태연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이사장이 취임 후 첫 공식 일정으로 전통시장 현장 점검에 나섰다.
소진공은 인태연 이사장이 30일 대전광역시 동구에 위치한 중앙시장활성화구역을 방문해 설 민생안정대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전통시장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고 밝혔다.
이날 인 이사장은 상인회 관계자 및 상인들과 간담회를 열고 민생 현안과 현장 애로, 시
KB손해보험은 ‘KB 전통시장 날씨피해 보상보험’이 금융감독원 2025년 상생·협력 금융신상품 우수사례로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금감원은 사회 취약계층을 배려하거나 민생 안정에 실질적으로 기여하는 금융상품을 매년 선정해 발표한다. 올해 시상식은 전날 오후 서울 여의도 금감원에서 진행됐다.
이번에 선정된 ‘KB 전통시장 날씨피해 보상보험’은 기후위기
서울시가 설을 앞두고 자금 수요가 늘어나는 틈을 타 영세 자영업자를 울리는 불법 사금융 행위 차단에 나선다.
28일 서울시 민생사법경찰국(민사국)은 설 명절 전후인 3월 말까지 전통시장 주변을 중심으로 불법 대부행위에 대한 집중 단속과 수사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집중 단속은 지난해 7월 시행된 개정 대부업법에 따라 처벌 수위를 높여 더 강력하게
서울 중구가 관내 전통시장의 공모사업 선정률을 높이고 외부 재원 확보를 돕기 위해 이달 15일 중구청 지하 1층 합동상황실에서 ‘2026년 전통시장 공모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올해 세 번째로 남대문시장과 삼익패션타운 상인회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구는 정부 및 서울시의 공모사업에 대한 상인회의 막연한 부담을 해소하고
관악구, 신원시장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 선정종로구, QR 메뉴시스템 도입⋯관광객 편의 제공구로구, 전통시장 매니저 모집으로 일자리 창출마포구, 아현시장 아케이드 1차 보수공사 완료
서울시 각 자치구가 전통시장과 상점가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지원 사업을 추진하며 지역 상권 살리기에 나섰다. 공모사업 선정을 통한 예산 확보부터 디지털 서비스 도입, 일자리
바쁜 일상, 풍요로운 노후생활을 위해 중장년이 꼭 챙겨야할 각종 무료 교육, 일자리 정보, 지자체 혜택 등을 모아 전달 드립니다.
균형 잡힌 식습관으로 활기찬 노년 준비
건강한 백세시대를 위해서는 운동만큼이나 ‘먹는 습관’이 중요하다. 하남시는 60세 이상 시민을 대상으로 올바른 식습관을 배우고 실천할 수 있는 ‘백세건강 영양교실’을 운영
서울시는 지난 4월 노인 보행사고 방지 등을 위해 전통시장 네 곳 주변 도로를 노인보호구역으로 지정하겠다고 밝혔지만, 취재결과 6개월이 지난 지금에도 제자리 상태인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가 첫 대상지로 선정한 전통시장은 사고가 가장 빈번했던 성북구 장위시장, 동대문구 청량리 청과물 시장, 도봉구 도깨비 시장, 동작구 성대시장 등 총 네 곳이다. ‘물
한국은행이 지난 26일 발표한 ‘2020년 5월 소비자동향조사’에 의하면, 소비자심리지수(CCSI)는 4월보다 6.8포인트 오른 77.6으로 집계됐다. 소비자심리지수(CCSI)는 현재생활형편(79)·생활형편전망(85)·가계수입전망(87)·소비지출전망(91)·현재경기판단(36)·향후경기전망(67) 등 6개 지수를 이용해 산출한 지표로 100보다 낮으면 장기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