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동 HMR 70% 늘린 데일리 밀 솔루션롯데마트 상반기 내 14개 점포에 적용1년 내내 상시 저가 내건 이마트강동구에 푸드마켓 2호점 출점 예고
이마트와 롯데마트의 식료품 특화 매장 사업 전략이 엇갈리고 있다. 이마트는 가격에서 경쟁력 우위를 점하기 위해 ‘상시 저가’ 전략을 택했고, 롯데마트는 고객의 끼니 해결을 목표로 한 ‘간편식 강화’ 전략을
스타필드 DNA 담아 1층 북그라운드 눈길판매 직영매장 면적 줄이고, 임대매장 70% 늘려이마트, 그로서리 대폭 강화…33.3m 정육코너 갖춰
“와! 스타필드랑 거의 똑같아. 별마당 도서관이 있어.”
이마트의 올해 야심작, ‘스타필드마켓 죽전(스타필드마켓)’이 베일을 벗고 위용을 드러냈다. 29일 경기 용인시 수지구에 있는 이마트 죽전점은 스타필드마
이마트 죽전점이 복합쇼핑몰 DNA를 입고 스타필드 마켓으로 변신한다.
이마트는 국내 최초·최대의 복합쇼핑몰 스타필드의 DNA를 입힌 장보기를 휴식으로 만드는 신개념 쇼핑공간 ‘스타필드 마켓(Starfield MARKET)’을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이마트는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이마트 죽전점을 5개월간의 대대적인 리뉴얼을 거쳐 지역밀착형 쇼핑공간
8월부터 시작된 대형마트의 상시 저가 전략이 시장과 통했다. 상시 저가상품 덕분에 대형마트의 매출둔화 폭이 크게 감소하고 저가 품목이 집중된 생활잡화 카테고리 매출이 오름세로 돌아섰다.
6일 산업통상자원부가 내놓은 ‘주요 유통업체 매출’ 자료에 따르면 대형마트의 8월 매출 증감률은 전년 동기 대비 0.8%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 7월 기록
10월에 들어서자마자 유통업계가 대규모 할인 행사에 돌입한다. 11월 글로벌 쇼핑 축제인 미국 블랙프라이데이와 중국 광군제에 소비자들을 뺏기지 않기 위해서다. 특히 올해는 11월 초부터 코리아세일페스타까지 겹치면서 가뜩이나 판매 부진을 겪는 유통가의 물량 공세가 한층 치열해지고 있다.
롯데마트는 10월 한 달 내내 총 2000여 품목, 1000억 원
이마트가 올해 상반기 동안 한우 등심 가격을 33% 할인된 가격에 상시 판매하기로 했다.
이마트는 3일부터 7월 3일까지 약 6개월 동안 'Wet에이징' 한우 등심 1등급/1+등급(100g 기준)을 각각 5990원, 6990원에 상시판매한다고 1일 밝혔다. 올 상반기 상시 할인가는 정상가(1등급 9000원, 1+등급 1만500원) 대비 약 33%
계열사인 SVN의 판매수수료를 낮게 책정했다가 40억대 과징금을 부과받았던 신세계그룹이 공정거래위원회를 상대로 소송을 내 최종 승소했다.
신세계SVN은 이마트에 베이커리 '데이앤데이'와 슈퍼프라임피자' 등을 입점하고 있는 업체다.
서울고법 행정6부(재판장 김광태 부장판사)는 신세계와 이마트가 공정위를 상대로 낸 '시정명령 및 과징금 납부명령 취소 청구
홈플러스가 새로운 홍보 담당 임원으로 안희만 부사장이 부임한다고 2일 밝혔다.
안희만 부사장은 1959년 11월 16일생으로 육군사관학교와 경희대 행정대학원을 졸업한 뒤 영국 던디대에서 국제경영 및 금융거래 석사학위를 받았다. 2001년 홈플러스에입사해 물류, 마케팅,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부문장 등을 거쳤고 2013년부터 최근까지 생활레저용품 부문장(부
대형할인점 이마트가 참치회를 광어 보다 싼 가격에 내놨다.
이마트는 연중 ‘상시저가(EDLP/Every Day Low Price)’ 정책의 일환으로 최상급(눈다랑어 SA등급) 참치회를 10월 2일부터 내년 9월까지 1만2500원(1팩/뱃살 120g + 속살 120g)에 판매한다고 30일 밝혔다. 고급 횟감이었던 참치회가 광어회(1만5800원/1팩/200g
◇‘유통의 정석’ 월마트, 소비자를 읽다
‘매일 최저가(Everyday Low Pirce)’와 ‘고객만족보장’을 외치는 기업. 단순했지만 치밀했다.
지방 소도시의 작은 유통업체였던 월마트가 세계 최대 유통업체로 성장할 수 있던 비결은 철저한 소비자 중심의 유통전략에 있었다.
월마트의 2012 회계연도 매출은 전년보다 5.9% 증가한 약 4439
이마트도 신발 멀티숍 시장에 뛰어든다.
이마트는 12월 14일 빕스 명동점 맞은편 부지 건물에 3개층 규모로‘페이리스 슈소스’1호점을 오픈한다고 16일 밝혔다.
페이리스 슈소스는 미국 신발 기업 컬렉티브브랜드(CBI)의 슈즈멀티숍으로 자체상표(PB) 상품을 주력으로 에어워크, 챔피언, 아메리칸이글 등 46개 신발 브랜드 제품을 판매한다.
페이
이마트가 수익성 회복이 가시화되고 있다는 증권가 호평에 급등하고 있다.
이마트는 18일 오전 9시 11분 현재 전일대비 1만1000원(4.26%) 오른 26만9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맥쿼리증권, CLSA등 외국계증권사 창구를 중심으로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다.
이날 유진투자증권은 이마트에 대해 수익률 개선세가 가시화되고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올해 이마트에서 일한지 6개월 남짓에 불과한 크리스토퍼 칼라한(Christopher Callahan) 해외소싱 담당 상무는 싼 가격에 고품질의 제품을 국내 들여오기 위해 하루 24시간도 부족하다. 상시저가제품을 선보이고 있는 가운데 연내 트레이더스(창고형할인점)를 6개까지 확대하고, 3500억원 가량의 매출액을 올리기 위해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홈플러스그룹(회장 이승한)은 27일자로 설도원 전무와 안희만 전무를 부사장으로 승진시키는 인사를 단행했다.
홈플러스는 이들에 대해 그룹의 12조 매출 성과 등 지속적 성장과 존경받는 기업 선정 등 기업의 브랜드 가치 향상에 이바지한 공로가 인정되어 부사장으로 승진시켰다고 그 이유를 밝혔다.
설도원 부사장은 삼성물산 출신으로 1999년 홈플러
신세계가 지난 1분기 2632억원의 영업이익을 올렸다고 12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동기보다 180억원(7.4%) 늘어난 실적이다.
1분기 총 매출액은 4조385억원으로 전년동기(3조5173억원)보다 5212억원(14.8%) 증가했다.
부문별 실적을 살펴보면 백화점 부문은 지속적인 상품 경쟁력 강화와 마케팅, 고객 서비스 분야의 혁신적인 변화를
홈플러스와 롯데마트가 ‘브랜드 네이밍 전략’을 통한 가격할인 경쟁에서 신경전을 펼치고 있습니다. 일단 안타를 친 곳은 롯데마트입니다. 롯데는 ‘통큰’이라는 네이밍을 통해 논란에 휩싸였지만 엄청난 마케팅 효과를 거뒀기 때문입니다. 홈플러스는 이런 롯데마트의 마케팅 기법을 이름만 바꿔 가져왔습니다.‘착한’ 시리즈를 통해 롯데마트 전략을 카피한 것입니다.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은 지난 18일 서울 충무로 신세계 본사에서 열린 정기 주주총회에서 이례적으로 직접 마이크를 잡았다. 주주총회에서 기업 오너가 직접 나서는 경우는 극히 이례적이라는 점에서 재계는 물론 언론의 주목을 받았다.
정 부회장이 이날 직접 의장 역할을 맡아 진행한 것에 대해 오너십이 한층 젊어지고 신선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