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공원 호랑이 참사’ 책임 소재를 두고 홍문종 새누리당 사무총장과 박원순 서울시장의 원색적인 공방이 가열되고 있다.
홍 사무총장은 3일 열린 원내대표회의에서 "박 시장이 ‘팩트나 알고 이야기 하라’고 했는데 박 시장이야말로 말귀를 못 알아 듣고 있는 것 같다"고 비난을 퍼부었다.
지난 2일 박 시장이 CBS라디오에서 "팩트를 잘 알고 말씀하시
러시아 여객기 추락, 헬기 사고
러시아 중부 타타르스탄 자치공화국에서 발생한 여객기 사고 희생자 가운데 타타르스탄 대통령의 아들도 탑승한 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모으고 있다.
외신 등에 따르면 17일(현지시간) 저녁 7시 26분께 러시아 타타르스탄 자치공화국 수도 카잔 국제공항에 착륙하던 현지 `타타르스탄 항공사` 소속 보잉 737-500 여객기가 지
국토교통부가 국내 33개 헬기 보유업체를 대상으로 특별 안전점검을 한다고 17일 밝혔다.
국토부는 지난 16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아이파크 아파트 헬리콥터 충돌 사고에 따라 18일부터 내달 30일까지 17명을 투입해 업체의 안전관리 현황과 조종사 교육훈련, 안전 매뉴얼 관리, 정비 적절성 등을 점검하고 위법사항은 엄정조치할 계획이다.
국토부는 항공안전위
LG전자의 삼성동 헬기 사고와 관련해 네티즌들은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네티즌들은 "너무 안타깝고, 허망하다" "한 가족의 아버지이자 남편이었을 텐데, 안타깝다" "부디 좋은 곳으로 가시길" 등의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LG전자의 무리한 헬기 운행을 질타하는 목소리도 있었다. 네티즌들은 “안개 낀 거 뻔히 알면서 운항 지시한 임원은 대체 무슨생각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