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사정보 알려주는 절기 아닌 잡절기후 변화에 지나친 공포 자제하고재난에 대응하는 지속 노력이 중요
밤잠을 설치게 만들던 열대야가 지난 주말부터 갑자기 사라졌다. 예년보다 이른 6월 말부터 시작된 기록적인 폭염이 올해는 일찍부터 기가 꺾여버린 모양이다. 때이른 폭염과 기록적인 폭우에 지친 입장에서는 더없이 반가운 일이다. 자연에 의한 계절 변화의 위력도 감
조선호텔앤리조트는 취약계층 어르신과 아동을 대상으로 삼계탕 등 건강식을 지원했다고 10일 밝혔다.
조선호텔앤리조트의 각 부서 임직원들은 8월 1~8일까지 서울과 경기 지역 자원봉사센터 내의 노인복지관, 경로당, 아동복지시설 등에 방문해 ‘조선호텔 삼계탕’과 ‘조선호텔 김치’를 배달하는 등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서울시 중구의 남산원, 용산구의 청
하나금융그룹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는 장애인과 장애인 가족을 돕기 위해 폭염 대비 물품이 담긴 ‘건강한 여름나기 행복상자’ 1111개를 전달했다고 10일 밝혔다.
하나금융은 노약자, 소상공인, 장애인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도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행복상자에는 무더위에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랠 수 있도록 쿨매트와 쿨배개 세트, 원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도 소외 이웃을 위한 나눔이 멈추지 않았다.
대한적십자사 용인시협의회는 초복부터 말복까지 세 차례에 걸쳐 관내 장애인복지시설에 총 1160인분의 삼계탕을 전달했다.
8일 용인특례시에 따르면 이번 ‘사랑의 삼계탕 나눔’은 지역기업 후원으로 진행됐다. 협의회는 복날마다 용인시 3개 장애인복지관과 협력해 직접 삼계탕을 조리·전달했다.
대형마트와 온라인 플랫폼이 이번주 토요일(9일) 말복을 앞두고 보양식 행사를 진행한다. 이마트에서는 장어·전복을 ‘반값’에 판매하고 롯데쇼핑 이커머스 플랫폼 롯데온에서는 전통시장 말복 기획전을 진행, 온누리 상품권 혜택도 고스란히 받을 수 있다.
7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이마트는 8일부터 13일까지 일 주일간 신세계포인트 적립시 민물장어와 전복을 50%
한국에너지공단이 여름철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위해 냉방용품과 보양식품으로 구성된 ‘희망꾸러미’를 전달했다. 물품은 모두 지역 전통시장에서 구매해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했다.
에너지공단은 4일 울산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에서 ‘여름철 폭염 대비 냉방용품 희망꾸러미 나눔’ 전달식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박병춘 에너지공단 부이사장이 참
하나금융그룹은 2일 서울 은평구 서울시립은평노인종합복지관에서 혹서기 어르신 지원을 위한 ‘보양식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기록적인 폭염으로 건강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고령층을 지원하기 위한 취지로 전복삼계탕 800인분이 제공됐다. 하나금융 임직원은 복지관을 찾아 직접 배식에 참여하고 어르신들과 교류하는 시간도 가졌다.
보
효성이 중복을 맞아 서울남부보훈지청과 함께 국가유공자 200명에 삼계탕, 삼계죽 세트를 전달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삼계탕 세트는 무더운 여름철 국가유공자 어르신들의 건강을 기원하고, 나라를 위한 희생과 헌신에 보답하고자 마련됐다. 후원 물품은 조리와 섭취가 편리하게 개별 포장된 삼계탕 5개와 삼계죽 4개 세트로 구성해 국가유공자 각 가정으로 배송됐다.
롯데마트는 31일부터 필수 그로서리를 엄선해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는 ‘직진가격’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매주 약 10여 개 내외의 식료품을 선정해 일주일 단위 특가를 적용한다.
캠페인 첫 주(7월 31일~8월 6일)에는 여름 휴가철 수요가 높은 가족 먹거리 12종을 선정했다. 대추방울 토마토(750g/팩/국산)는 5990원에, 제스
복날엔 치킨도 더워진다?
2025년 중복을 앞두고 치킨 검색량이 늘어났는데요. 삼계탕과 치킨은 이제 복날하면 으레 떠올리는 영양식(?)이죠.
그러나 그 가격이 참 마음이 아픈데요. 특히 올해 들어 치킨 업계엔 ‘배달가격제’가 확산 중이죠. 권장 소비자가는 그대로 두고 배달 앱에서만 가격을 높이는 방식인데 배달 비중이 70~80%에 달하는 치킨 특성상 사
'2TV 생생정보' 가격파괴 Why 코너에서 삼계탕 맛집 '구○○○○'을 찾아간다.
29일 방송되는 KBS2 '2TV 생생정보'에서는 가격파괴 Why 코너를 통해 삼계탕 맛집 '구○○○○'을 찾아가 맛의 비법을 알아본다.
경북 포항, 흥해 맛집으로 알려진 이곳에서는 저렴한 가격으로 삼계탕을 선보여 '가성비 맛집'으로 잘 알려져 있다.
한 방문자는
BGF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CU가 최저 1000원대 '초저가 닭백숙'을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CU가 선보이는 초저가 보양식은 1900원짜리 득템 닭백숙 닭가슴살과 3500원짜리 득템 닭백숙 통닭다리 등 2종이다. 이 제품은 삼계탕 육수 베이스로 조리해 은은한 인삼 향이 배어 있는 부드럽고 촉촉한 닭고기를 구현했다. 두 제품 모두 1인분 소용량
복날 맞아 삼계탕 등 약 4만인분 발송20년째 이어온 복날 선물 전통현정은 표 ‘감성 경영’“각자 자리 최선 다해준 전 임직원에 감사” 편지 동봉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이 전 임직원 가정에 여름철 보양식 선물을 보내며, 성과에 대한 감사를 전하고 무더위 속 노고를 격려했다.
현대그룹은 29일 현정은 회장이 초·중복 전후로 6340명 임직원 가정에 삼계
롯데쇼핑의 이커머스 플랫폼 롯데온(LOTTE ON)이 다음달 17일까지 인기 수산물을 최대 42% 할인하는 수산대전을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롯데온은 이번 행사 기간 동안 해양수산부 지원을 받아 매일 20% 할인 쿠폰을 지급한다. 1인당 최대 할인받을 수 있는 한도는 매주 1만 원으로 명태, 고등어, 오징어, 조기(굴비), 마른 멸치, 갈치, 김을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 그룹의 대학생 봉사단 ‘올리버스’는 최근 서울 송파구 문정2동 경로당을 찾아 어르신들을 위한 삼계탕 나눔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올리버스는 BBQ와 대학생이 함께 나눔을 실천하며 세대 간 소통과 사랑을 이어가는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는 봉사단이다.
이날 활동은 무더운 여름 어르신들이 따뜻한 보양식 한 끼로
초복(初伏)인 20일 서울 종로구 한 삼계탕집 앞에 시민들이 길게 줄을 서 입장을 기다리고 있다. 초복은 삼복 가운데 첫 번째에 드는 복날로 소서와 대서 사이에 위치, 더위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시기다. 기상청은 계속되던 폭우가 그치고 습하고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겠다고 예보했다.
유통·식품업계가 초복을 맞아 여름철 보양식을 할인 판매하는 기획전을 열고 소비자 공략에 나서고 있다. 고물가로 외식 한 끼 식사 비용도 부담되는 만큼 상대적으로 가격이 저렴한 간편식을 앞세웠다.
20일 식품업계에 따르면 CJ제일제당은 초복∙중복을 맞아 공식몰 CJ더마켓에서 31일까지 ‘보양 간편식 기획전’을 진행한다.
‘초복&중복 당신의 보양 타입은
수박ㆍ생닭 등 여름 신선상품 할인 비결은 '선제 구입'"1년 전부터 협의하고 대량 구매, 발품 팔아 물량 확보"
이마트ㆍ홈플러스ㆍ롯데마트 등 대형마트 3사가 올해에도 어김없이 제철 과일과 삼계탕용 닭 등 신선식품 할인에 나섰다. 특히 장기화된 고물가 속 장바구니 물가가 부담인 소비자들의 발길을 잡기 위해 대대적인 할인을 진행하는 모습이다. 이 같은 대폭
CJㆍ풀무원ㆍ대상, 삼계탕 HMR 라인업 확대 및 할인대형마트 3사도 PB 제품 중심으로 보양식 제품 강화
초복(20일)을 앞두고 집에서 먹는 가정간편식(HMR) 삼계탕 등 간편식 보양 제품이 주목을 받고 있다. 폭염 등으로 가축 폐사 피해가 급증하면서 닭고기 수급에 빨간 불이 켜진 데다 외식물가도 나날이 뛰고 있어 소비자들이 집에서 가성비 있게 즐길